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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키 크리에이터`` 등록을 더이상 안받으시는건가요? 등록창이 활성화가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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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60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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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의 최적방안[0]
60026.11.03 - 0350026.11.06
- 01코치 답변작성자님, 자신의 감정과 행동을 돌아보면서 정신과 상담까지 고민하게 되셨군요. 어릴 때부터 다른 사람의 감정에 공감하기 어렵고 손익을 중심으로 판단해 왔다면, 스스로도 이런 모습이 괜찮은 건지 혼란스러우셨을 것 같아요. 다만 공감이 어렵거나 어떤 상황에서 이득과 손해를 먼저 따진다고 해서 곧바로 정신적인 문제가 있다고 단정할 수는 없어요. 사람마다 감정을 느끼고 표현하는 방식은 다르니까요. 그렇지만 반려견이 사라졌을 때 걱정보다는 귀찮다는 마음이 앞서고, 그 상황을 관심받는 데 이용하고 싶었다는 생각까지 들었다면, 이번 기회에 자신의 감정과 행동 패턴을 조금 더 깊이 살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저는 작성자님이 정신과 상담을 받아보셨으면 해요. 잘못된 사람인지 판정받으러 가는 것이 아니라, 왜 타인의 감정에 공감하기 어려운지, 자신의 감정을 어떻게 이해하고 관계 속에서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좋을지 전문가와 함께 알아보는 거예요. 상담에서는 솔직하게 말씀하실수록 자신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자신의 감정이 남들과 다르다는 사실을 알아차렸다고 해서 스스로를 나쁜 사람이라고 낙인찍을 필요는 없어요. 중요한 것은 지금부터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고, 다른 존재를 대하는 방식도 돌아보려는 것이겠지요. 혼자서 자신을 진단하거나 자책하기보다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차근차근 알아가 보셨으면 합니다.100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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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사람 어떡하나요[2]
코치 답변작성자님, 짧게 글을 썼다는 이유만으로 성의가 없다거나 예의가 없다며 상담사분들께 사과하라고 하는 건 저도 지나친 반응이라고 생각해요. 사람마다 글을 쓰는 방식도 다르고, 마음이 복잡해 긴 글을 쓰기 어려울 때도 있잖아요. 짧은 글 안에도 누군가에게는 꼭 꺼내고 싶은 고민이 담겨 있을 수 있고요. 글의 길이만으로 그 사람의 성의나 예의를 판단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상담을 요청할 때 상황을 조금 더 자세히 적으면 서로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겠지만, 그렇다고 짧게 쓴 사람을 공개적으로 나무라거나 미안해하라고 요구할 필요까지 있을까요? 그런 댓글을 볼 때마다 마음이 불편하셨을 것 같아요. 다른 사람의 글쓰기 방식을 지적하기에 앞서, 그 글을 쓴 사람에게도 나름의 사정이 있을 수 있다는 걸 헤아려 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님도 그런 댓글에 일일이 마음 쓰지 않으셨으면 해요. 다른 사람을 돕기 위한 조언이라면 상대방을 위축시키기보다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 먼저 아닐까요?170026.10.18 - 03코치 답변작성자님, 정신과에 가보려고 미리 돈도 준비하고, 초진 때 필요한 사항까지 알아보고 계시는군요. 혼자서라도 자신의 마음을 돌보고 도움을 받아보려는 마음이 참 소중해요. 친구와 함께 가기로 한 것도 좋은 생각이에요. 만 14세가 되면 혼자 진료를 받을 수 있는지, 비용은 얼마나 드는지 차근차근 알려드릴게요. 1. 만 14세가 넘으면 혼자 초진을 받을 수 있나요? 미성년자도 혼자 정신건강의학과에 방문해 진료받을 수 있는 경우가 있어요. 다만 만 14세가 넘었다고 모든 병원에서 보호자 없이 모든 진료 절차가 가능한 것은 아니에요. 병원 방침이나 처방·검사 내용에 따라 보호자 동의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방문하기 전에 병원에 전화해서 이렇게 물어보세요. “제가 만 14세 청소년인데요. 보호자 없이 친구와 함께 방문해서 초진 진료를 받을 수 있을까요? 필요한 서류가 따로 있을까요?” 이렇게 미리 확인하면 헛걸음할 가능성을 줄일 수 있어요. 2. 정신과 초진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동네 정신건강의학과 의원을 기준으로 대략 안내해 드릴게요. 초진 진찰 위주: 약 1만~3만 원 내외 간단한 검사 추가: 검사 종류에 따라 비용 추가 약 처방: 진료비와 별도로 약값 발생 가능 종합심리검사: 수십만 원이 들 수도 있어요. 병원과 검사 종류에 따라 차이가 있으므로 정확한 금액은 방문할 병원에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준비해 둔 17만 원이면 일반적인 초진 진료를 시작하기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비싼 검사가 포함되면 부족할 수도 있어요. 접수할 때 비용을 먼저 문의하고, 추가 검사 비용이 부담된다면 검사 전에 금액을 설명해 달라고 요청해도 괜찮아요. 3. 마지막으로 꼭 전하고 싶은 말 작성자님, 정신과에 간다는 건 꼭 약을 먹어야 한다는 뜻도 아니고,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 뜻도 아니에요. 요즘 마음이 힘들거나 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일이 있다면 전문가와 이야기해 보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어요. 그리고 도움이 필요해지면 누군가에게 이야기하겠다고 생각하신 것도 잘하셨어요. 가능하다면 믿을 만한 어른이나 학교 상담 선생님에게도 도움을 요청해 보세요. 모든 일을 혼자 감당할 필요는 없으니까요. 작성자님이 자신의 마음을 돌보려고 하는 용기를 응원할게요. 병원에 전화해서 혼자 방문할 수 있는지와 예상 비용만 먼저 확인해 보세요. 처음부터 모든 걸 완벽하게 준비하지 않아도 괜찮아요13002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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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란해요[2]
210026.10.10 - 059002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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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피드백을 받고도 제 생각을 고수해도 될까요?[3]
180026.10.08 - 07
갑자기 궁금한 게 생겨져 가지고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0]
60026.11.06 - 08
다이어트의 최적방안[0]
60026.11.03 - 0950026.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