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하다보면 조금 더 완벽하게 마무리 하고 싶어지는 심리가 있죠..
특히 회사의 중요 직책을 맞다보면 점점 더 완벽해지려는 성향도 강해지기도 해요..
하지만 완벽이란 끝이 없고,
자신을 옥죄며 갉아먹고 있다는 걸 깨우쳤을땐 이미 회복하는데 시간도 너무 걸리더라구요
정신과 의사들이 자주 언급되는 "완변주의자가 성공하기 힘든이유 4가지"를 보니
저도 비슷한 부분이 많더라구요
시작이 늦어진다.
완벽하려는 심리를 갖게 되면 시작부터 시간이 많이 걸려요..
조금 더 준비하고...
시간을 늦추는 것 보다는 수정의 방식을 놓치다 보니 시간도 많이 걸리고 속도감이 아무래도 떨어지더라구요
실패를 과도하게 해석한다
다른 모든 사람들이 실패를 해도 나는 절대 그럴 수 없다는 생각을 해요..
사소한 글자까지 스스로 실패라고 여기기도 하죠..
그러다 보면 도전 자체도 못하는 경우도 있고
실패를 감당할 수 없어 성공의 기회도 잃게 되는 경우가 많아진다고 해요
협업이 어려워진다..
특히 이부분이 핵심이였어요
타인을 믿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독단적으로 일을 처리하려고 하는 성향이 강하죠
내가 마무리를 해야 하는 성향이 많다보니 같이 일하면서 생기는 시너지 효과를 놓지게 되요
번아웃위험이 높다
완벽을 목표로 하다보면 기준이 계속 높아져서 만족감이 떨어져요..
만족하지 못하다 보면 더 메달리게 되고 결국은 스스로 자멸되는 번아웃을 겪게 되죠..
*완벽주의는 실수하지 않으려는 두려움과 불안함이 원인인 경우가 많다고 해요
*완벽한 결과보다는 지속 가능한 도전과 성취가 완벽한 결과를 만들어 주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