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삶의 모든 측면에 있어서 항상
내가 가치 있는 사람일까?
내가 무슨 가치가 있을까?
라고 우리는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고 합니다.
하지만 저는 우리가 나이대부터 가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오프라우 윈프리
우리는 삶에서 가장 느끼는 것은 무엇이냐면은 내수가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은 것 같습니다. 나의 가치가 얼마일까? 이런 것들은 어떻게 돈으로 평가할 수 있는 것은 저는 아니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어떠한 사람들은 나의 돈이라든가. 나의 권력이라든가. 나의 위험이라든가. 사회적 지위라든가 이런 것들을 토대로 해서 내 지위가 맡겨진다고 생각을 합니다. 가장 이러한 것들을 가장 느끼기 쉬운 것들은 어떤 때이냐 하면요. 많은 사람들이 모였을 때 모임이라든가 아니면은 여러 사람들과 있는 술자리에서 자기 자랑을 하는 사람들에 비해서 내가 그 사람보다 못하다고 생각이 들 때가 너무나 많을 때 또는 학창시절에 나보다 못 하는 애들이 이제는 나보다 더 잘 살고 더 잘 나가는 사회적 지위를 얻고 있을 때 또는 내 동료들이라든가. 내 주변의 사람들이 나보다는 더 높은 직위에 올라가 있을 때 또 내 주변에 있는 동료들이 나보다 더 훨씬 더 많은 돈과 연봉을 받고 있을 때 등등 다양한 곳에서 우리가 다른 사람들과의 부류 비교를 해서 열등감을 느끼고 있는 것 같아요. 그 그래서 이런 것들을 우선 고쳐 나가야 할 것입니다. 더욱이 안타까운 것은 뭐냐면요. 이러한 것들과 난가의 비교를 통해서 내 스스로 높나 낮다고. 평가를 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러나 더 이런 것들이 느끼게 해 주는 것들은요. 내가 이력서를 써서 내 이력서를 공간에 쓸 것들이 아무것도 없다던가. 아니면 결혼 정보 회사에 갔을 때 내 등급이 매겨졌을 때 그 느낌이 참 암울하다고 합니다. 그건 어쩔 수 없는 사회적인 현상인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사람 누구에게나 비교당할 수는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그 가치와 그런 것들을 증명하기 위해서는 사회적으로 어떠한 능력을 보여주었을 수밖에 없거든요. 그러니 우리는 이러한 사회에 살고 있는 겁니다. 참 안타까운 사회일 수밖에 없는 것이죠. 그렇다고 해서 내가 돈을 많이 벌었다던가. 그렇다고 해 가지고 사회의 지위가 없다던가 해서 갑작스럽게 내가 사회에서 큰 인지도가 높은 사람이 된다던가. 사회에서 필요한 사람이 된다던가. 이렇게 달라지는 건 아니잖아요. 저는 모든 사람은 이미 태어났다서부터 이미 공평하다고 생각합니다. 똑같은 선 안에서 뛰기 시작하는 것이죠. 근데 문제는 그것이 그 뛰는 방향의 문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태어날 때 서부터 흑수적 수저하고 또 금수저 금수저 뭐 이러잖아요. 결론적으로 사람이 결혼할 때부터 어떻게 태어나느냐 어떤 환경이 태어나느냐에 따라서 달리는 순간부터 틀려진다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더더욱 그럴 수밖에 없기는 힘든 것도 사실이에요.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들은요. 지금 상황에서 너무 힘들어 하지 마라. 그래서 사람은 참 평등하게. 그리고 공평하게 일상적인 평등한 삶을 살기는 참 힘든 것이다.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함께 살 수 있고 또 함께 행복하게 하기 위해서는 내 스스로 남과 평가하고 남의 뒤처져 있다고 생각을 하지 마시고 내 인생 스스로의 행복을 찾아가시는 것을 저는 추천해 드립니다. 인생에 있어서 가장 행복한 것은 무엇일까요? 돈이 많고 좋은 차를 타고 다니고 그리고 좋은 직장에서 다니고 그리고 좋은 옷을 입고 다니고 이런 것들만이 과연 행복이라고 생각할 수 있을까요? 행복은 꼭 다른 곳에서도 찾을 수 있다는 것은 믿고 잊지 마셔야 될 것입니다. 하지만 뭐 이런 자본주의에 살면서 돈이라는 거에 대해서 결코 손을 놓을 수가 없는 거잖아요. 결국은 그런 것들이 비교당하면서 우리는 살고 있고 또 그렇게 우리는 안타까운 삶을 살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가장 소중하고 나에게 중요한 중요한 곳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러한 돈과 권력과 그리고 이러한 명예들과도 내가 바꿀 수 없는 나의 소중한 것들이 항상 있기 마련이거든요.
나를 바꾸는 오늘의 명언 인기글
- 01댓글수키님, 시간이 흘렀음에도 문득문득 마음을 무겁게 만드는 과거의 기억 때문에 지쳐있던 차에 이 글을 읽고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 "마음의 상처는 달력의 날짜처럼 시간이 흐른다고 저절로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라는 말씀이 마음에 깊이 와닿았어요. 왜 아직도 다 잊지 못하고 바보처럼 서운해할까 스스로를 자책하곤 했는데, "아직 아프다는 이유로 자신을 탓하지 말라"고 다정하게 다독여 주셔서 울컥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상처를 준 사람의 행동을 억지로 이해하려 애쓰거나 용서하려 무리하지 않고, 그 기억 속에서 지쳐 있는 '내 마음'을 먼저 돌보아야 한다는 지혜를 배워갑니다. 내려놓는다는 것이 기억을 지우는 게 아니라 그 기억과 조금 더 건강한 거리를 두는 일이라는 정의도 참 정답게 느껴집니다. "오늘 다시 아프다고 해서 처음으로 돌아간 것은 아니다"라는 귀한 문장을 가슴에 품고, 제 마음의 속도를 조금 더 기다려 주려고 합니다. 상처 준 사람에게 소중한 제 하루를 더 이상 내어주지 않고, 오늘의 평온을 지켜가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안아줄 훌륭한 글 공유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수키님의 오늘 하루도 평온하고 따뜻함으로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안온한 밤 보내세요!201026.10.22
- 02댓글선택을 잘못했다고 해서 모든 게 끝나는 건 아니라는 말이 위로가 되네요. 지나간 선택을 후회하기보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다시 방향을 정하면 되는 것 같아요. 조금 돌아가더라도 나에게 맞는 길을 찾아가면 되니 너무 조급해하지 않아야겠어요.212126.10.21
- 03댓글가장 가까웠고 진심을 다했던 상대였기에 실망과 아픔도 그만큼 깊게 남는 것 같아 마음이 묵직해지네요.121026.10.21
- 01코치 답변 우리가 때로는 능력이 부족해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실패할까 두려운 마음에 스스로 가능성을 닫아버리기도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살아보니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보다 서툴러도 한 걸음 내디딘 사람이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하더라고요. 결과가 기대와 달라도 그 경험은 결코 헛되지 않겠지요. 그러니 아직 해보지 않은 일 앞에서 자신을 미리 판단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누구에게나 처음은 서툴고, 가능성은 시도하기 전까지 알 수 없는 법이니까요. 오늘의 작은 용기가 훗날 나를 가장 많이 성장시킨 순간으로 기억되기를 바랍니다.294226.10.16
- 02댓글마음속에 품고 있던 막연한 갈증을 단숨에 해소해 주는 듯한 깊이 있는 글입니다. 우리는 늘 변화를 갈망하면서도 정작 나를 보호해 주던 '익숙함의 울타리' 밖으로 나가는 것은 두려워하곤 하잖아요. '처음의 서툶은 능력이 없다는 증거가 아니라 아직 익숙해지는 과정에 있다는 증거'라는 말씀이 마음을 강하게 울립니다. 시작도 하기 전에 실패를 두려워하며 스스로 한계를 두었던 제 모습이 부끄러워지기도 하고, 동시에 말할 수 없는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익숙한 어제를 반복하면서 다른 내일을 꿈꾸지 않겠습니다. 오늘 밤에는 제 삶에서 단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작은 노력의 첫 단추가 무엇일지 조용히 고민해 보려 합니다. 마음에 이정표가 되어줄 훌륭한 글을 공유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314126.10.16
- 03
다정한 사람[10]
댓글상처를 겪고도 다른 사람의 아픔을 헤아릴 줄 아는 사람이 참 다정한 사람인 것 같아요. 저도 힘든 순간일수록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따뜻한 위로를 건넬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180026.10.20
- 01코치 답변 우리가 때로는 능력이 부족해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실패할까 두려운 마음에 스스로 가능성을 닫아버리기도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살아보니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보다 서툴러도 한 걸음 내디딘 사람이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하더라고요. 결과가 기대와 달라도 그 경험은 결코 헛되지 않겠지요. 그러니 아직 해보지 않은 일 앞에서 자신을 미리 판단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누구에게나 처음은 서툴고, 가능성은 시도하기 전까지 알 수 없는 법이니까요. 오늘의 작은 용기가 훗날 나를 가장 많이 성장시킨 순간으로 기억되기를 바랍니다.294226.10.16
- 02코치 답변힘든 길을 걸을 때는 끝이 보이지 않아 더 막막하고, 아무리 노력해도 제자리인 것 같아 지칠 때가 있는 것 같아요. 그럴 때일수록 남들보다 얼마나 빨리 가느냐보다 지금 내 상황에서 할 수 있는 만큼 한 걸음씩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특히 잠시 쉬어가는 것도 포기가 아니라 다시 걸어가기 위해 자신을 돌보는 시간이라는 말이 참 와닿습니다. 우리에게는 누구나 자신만의 속도와 시간이 있으니까요. 오늘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걷고 있는 모든 분께 따뜻한 응원을 보냅니다. 지금 내딛는 작은 걸음들이 모여 언젠가 돌아보면 참 멀리 와 있었다고 느끼는 날이 오겠지요.274226.10.12
- 03코치 답변고뇌와 노력 끝에서 만나는 행복이라는 글을 읽으며, 힘든 시간을 지나온 뒤에야 비로소 보이는 행복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누구나 고통 없이 행복하기를 바라지만, 때로는 어려운 시간을 통해 평범한 하루와 곁에 있는 사람의 소중함을 더 깊이 깨닫게 되는 것 같아요. 특히 모든 고통이 반드시 성장의 의미를 가져야 하는 것은 아니라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힘들 때는 억지로 의미를 찾기보다 충분히 아파하고 쉬어갈 수도 있어야겠지요. 그 시간을 지나 다시 자신의 삶을 살아가려는 마음만으로도 충분히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 행복은 모든 어려움이 사라진 뒤에야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힘든 날에도 작은 기쁨을 발견하고 스스로를 다독이는 순간부터 시작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늘도 각자의 자리에서 애쓰고 있는 모든 분들이 자신의 노력에 너무 조급해하지 않고, 평범한 일상 속 행복을 하나씩 발견해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275126.10.09
- 04151026.10.21
- 05
📖 해보지도 않고 스스로의 가능성을 포기하지 마세요.[10]
294226.10.16 - 06283226.10.15
- 07
📖 자신을 믿는 순간부터 인생은 달라지기 시작합니다.[6]
364226.10.14 - 08
📖 힘든 길일수록 멈추지 않는 한 걸음이 중요합니다.[10]
274226.10.12 - 09
📖 하루의 마지막에 후회보다 뿌듯함이 남았으면 좋겠습니다.[8]
264226.10.10 - 10284226.10.08
- 04
상처는 지나갔지만, 마음은 아직 그날에 머물러 있을 때 🍀[8]
201026.10.22 - 05
사람이 변해서가 아니라, 믿었던 마음이 무너졌기 때문에 🍀[8]
121026.10.21 - 06
선택이 전하는 후회에 머물지 않고 다시 시작하는 용기에 대하여[6]
212126.10.21 - 07220126.10.16
- 08151026.10.21
- 09
가볍게[6]
140026.10.16 - 10
삶의 자세에 대한 명언[5]
230026.10.19
- 04
좋은 말보다 더 필요한 건, 하지 않아야 할 말을 아는 마음 🍀[12]
673026.10.03 - 05
말을 잘하는 사람보다 마음을 다치게 하지 않는 사람 🍀[10]
333126.10.12 - 06
상처가 전하는 아픔을 받아들이고 다시 살아가는 마음에 대하여[10]
323126.10.11 - 07321026.10.03
- 08
후회가 전하는 잃고 나서야 알게 되는 소중함에 대하여[9]
314126.10.13 - 09
📖 하루의 마지막에 후회보다 뿌듯함이 남았으면 좋겠습니다.[8]
264226.10.10 - 10
가장 힘들었던 시간이 결국 나를 성장시켰습니다 🍀[8]
504226.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