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쉼

 

작은쉼

 

일 그만둔 지 벌써 두 달이 다 되어 간다

시간이 어찌나 빠른지 ᆢ

매일매일 할 일이 어찌나 많은지 ᆢ

한여름에 미루어 놓았던 모임도 이 좋은 가을에

다들 모여 있어 바쁘다

아무리 바쁘고 힘들어도 그다음 날 체력은 많이 힘들지 않다. 

그래 이것이 쉼이구나~~

 

오늘도 약속이 있어 외출 준비를 한다.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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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a
    퇴사 후 밀렸던 모임도 가지며 비로소 제대로 된 쉼의 여유와 활력을 되찾아가시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고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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