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치에게 묻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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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문가 칼럼 ] "이게 그 사람 얘기인가요" — 4대 행동 축, 그리고 사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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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0251 | 부모님의 건강이 불안하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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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0242 | 미래에대한 불안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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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장실 문닫으면 갇힐까봐 불안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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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nnah shin 상담교사 답변 완료 정말 무서운 일이었네요. 그런 경험은 너무 큰 트라우마를 남길 것 같아요.!! 저는 우는 아가야 때문에 화장실도 항상 문을 열어 놓고 갈 수 밖에 없는 어쩔 수 없는 웃픈 상황이 랍니다. 위의 댓글 처럼 폰을 꼭 들고 들어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 같아요~ 그런데 생각해보면 저도 어딜 가든 무조건 폰을 주머니에 먼저 넣고 가는 습관이 있어요. 어떤 상황 | ||||||
| 360216 | 완전체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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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0215 | 남편의 요리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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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0206 | 미래에 대한 불안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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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nnah shin 상담교사 답변 완료 정답만 말씀하셨네요!! 미래를 생각하는 것도 좋지만, 불안해 하면서 까지 생각 할 필요가 있을까 싶은 것이 요즘이더라고요~ 전쟁 나는 모습들 보면, 너무 슬프고.. 우리나라 전쟁에 제일 취약한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살아가는 하루가 그저 감사하고 그래요. 아프지 않고, 별 탈 없이 살아가는 하루가 얼마나 선물 같은 시간인지 잊지 않고 살아가는 것이 정 | ||||||
범죄가 일어날까 불안한데 불안장애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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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nnah shin 상담교사 답변 완료 티비를 보면 나오는 무서운 뉴스들 덕분에 저도 길 거리를 걸을 때 주변을 살펴 본다거나, 혼자 무서운 상상의 나래를 펼쳐 불안한 마음들을 감추지 못할 때가 있어요. 정말 예전에는 이런 걱정 한 번도 하지 않고 살았었는데, 세상이 왜 이렇게 변하고 있을까요.. 너무 슬픈 현실입니다. 저 어릴 땐 학교 운동장에서 해질 때 까지 놀고 집에 가곤 했는데, 요즘은 | ||||||
내게 가장 위협이 되는 건강 불안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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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nnah shin 상담교사 답변 완료 저희 할아버지, 할머니 두 분도 암으로 일찍 돌아가셨더라고요~ 하지만, 저희 아버지! 아주 튼튼하게 잘 살아 계십니다! 덕분에 건강 검진 1년에 한 번 씩은 꼭! 하게 되었고요~ 또 건강한 음식들을 찾아 먹게 되는 즐거움도 가지게 되었고요~ 오히려 건강을 위해 운동까지 하게 되더라고요!^^ 건강은 미리 챙기는 자의 소유인 것 같아요~ 걱정하지 마시고, 유전 | ||||||
| 360180 | 후회가 많은 불안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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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nnah shin 상담교사 채택 저도 그래요~ 내가 왜 그랬을까? 그 때 왜 그렇게 말하지 못 했을까? 뒤 돌아서서 후회하며 짜증을 낸 적이 한 두번이 아니에요~ 그런데 그런 후회도 해봐야 소용이 없잖아요~ 다음에 그런 상황이 오면 꼭! 이 말은 해야지!! 라거나 이런 실수는 다시 하지 말아야지! 하는 다짐으로 바꾸고 나면 오히려 내가 더 성장하게 되고, 변화되는 나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 이 답변이 도움됐어요1명 | ||||||
안전 민감증 입니다 불안증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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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nnah shin 상담교사 답변 완료 안전에 대한 민감증은 2번이고, 3번이고 다시 보아도 나쁘지 않는 습관인 것 같아요. 저희 신랑도 아이들에 대한 안전사고는 엄청 예민하게 살펴보는 스타일이에요. 제가 오히려 설렁 설렁 보는 스타일인데, 한 번씩 사고 나기 직전에 신랑의 대처에 감사할 때가 있더라고요!! 확인 했는데 또 확인하게 되는 상황이 오면 건망증이 심해지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보고, 잊 | ||||||
[불안장애] 사람들 앞에서 말도 못하고 불안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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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nnah shin 상담교사 답변 완료 정말 힘든 상황이신 것 같아요.. 저도 그런 상황이라면 너무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걸 즐기는 사람이 있다면 힘들어 하는 사람도 있더라고요~ 제가 그래요!! 저도 많은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것을 엄청 부끄러워하며 꺼려하는 성격이에요. 그냥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해주세요~ 굳이 나서지 않아도 되고, 어쩔 수 없이 나서야 하는 | ||||||
| 360148 | 불안장애도 타고난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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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nnah shin 상담교사 답변 완료 계획한다는 자체만으로 대단한 것 같은데요? ^^ 계획도 하지 못하고 무작정 하고 보는 사람들도 많아요!!(저요!) 그리고 안 될 것에 대한 걱정과 불안은 그 때 가서 해도 늦지 않더라고요~ 내 자신을 내가 믿어야지! 누가 믿어줍니까? ㅎㅎ I CAN DO IT. 나는 할 수 있다!! 제가 대학교 때 많이 외친 말이에요! 아이캔두잇!! 목표를 이룬 후의 기쁨 | ||||||
| 360146 | 시험으로 불안 증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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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nnah shin 상담교사 답변 완료 저도 늘 공부만 하는 나타나는 잡생각들 때문에 집중력이 정말 꽝이었었어요~ 그래서 성적도 항상 꽝이었죠!! ㅎㅎ 집중력 좋고, 단기억력으로 책 잠깐 보고 시험 잘 보는 친구 보면, 늘 부럽고 배 아프고 그랬었어요~^^ 일단 공부는 잠을 잘 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신이 맑아야 공부도 잘 되는 법인 것 같고, 또 운동을 통해 엉덩이를 붙이고 앉아 있는 힘도 | ||||||
| 360144 | 불안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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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nnah shin 상담교사 답변 완료 혹시 사람에게 크게 상처 받은 일은 없으셨는지요~ 사람에 대한 배신감을 느끼고 나니 저도 저 반응들이 나오더라고요~ 만날까봐 두려워 길을 돌아가기도 하고 피하는 거죠. 어쩌면 제 자존감이 낮아서 그런 것일 수도 있겠단 생각도 들었어요.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을 조심스럽게 추천해봐요~ 심장이 벌렁 거릴 정도면 힘든 상황인거잖아요~ 극복하시길 기원해요!! 타인과 | ||||||
| 360090 | 일에 대한 불안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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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nnah shin 상담교사 답변 완료 와... 저희 신랑에게 보여주고 싶은 글이네요!!! 저도 회사 다닐 때 그랬어요~ 현장에서 몸 쓰며 힘들게 일하고, 주말엔 서류에 파묻혀 내 사생활은 아무것도 하지 못한 채로 또 다시 월요일을 맞이해야 하는 현실이 정말 힘들더라고요~ 그런데 10년이 더 지난 지금 되돌아 생각해보면 내가 왜 그렇게 악착 같이 일을 했나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무슨 부귀영화 | ||||||
| 360084 | 사람을 대하는 나의 불안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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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nnah shin 상담교사 답변 완료 와..ㅎㅎ 너무 잘 알죠!! 저랑 비슷한 성격을 가지고 계신 것 같네요!! 저도 제일 친한 친구가 딱! 그랬어요~ 저는 끌려 다니는 것만 같았고, 그 친구는 본인이 필요한 순간에 늘 나를 이용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속은 상하지만? 또 다시 만나게 되는? 악순환인거죠! 그러다 연락이 끊겼는데, 그 친구도 본인이 늘 먼저 연락해서 지친 것 같았어요. 처음에 | ||||||
| 360071 | 미래에 대한 여러 불안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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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nnah shin 상담교사 답변 완료 초긍정적인 사람!! 정말 부럽죠~ 저도 그렇게 되고 싶어서 제 주변에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을 탐색하여, 그 사람처럼 생각하려고 엄청 노력한 적이 있었어요. 일단 주변에 긍정적인 사람들을 많이 두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렇게 긍정적인 사람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배울 점들과 내가 변화해야 할 점들이 무엇인지 알고 실천하게 되더라고요~ 노후는 | ||||||
| 360046 | 불안장애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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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nnah shin 상담교사 답변 완료 건강이 나빠지면 다시 회복하기에도 엄청 많은 노력과 힘이 들어 가는 것 같아요.. 힘든 시간을 보내시는 것 같아 마음이 안타까워요.. 다시 건강해질 수 있는 상황을 위해 먹는 것과 운동을 빼놓지 않으시길 바래요~ 건강해지기 위한 실천 방법들이 무조건 있을거예요~ 작은 거 부터 하나씩 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지금 당장은 힘들지만, 하루 이틀 한 달, 두 | ||||||
| 360044 | 건강불안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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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nnah shin 상담교사 답변 완료 정말정말정말정말 걱정이 되시겠어요!! 저라도 잔소리를 안 할 수 없는 상황인 것 같아요. 건강 검진은 하시는 거 맞죠~? 저는 건강 검진 해보시는 것을 추천 드려요~ 저희 아버지도 담배를 끊지 못하셔서 건강 검진 했는데, 뇌며, 심장이며 수술을 하고도 또 담배를 피우시는 모습에 하... 어쩔 수 없구나..하고 포기하게 되더라고요! 하지만 주변에 수술하면서 | ||||||
범죄에 대해서 항상 불안해하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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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nnah shin 상담교사 답변 완료 이미 우리는 정보에 노출되어 살아가는 삶인 것 같아요~ 예전에는 이런 통신망이 없기도 했고 알아도 서로를 믿고 살아가는 세상이었는데,, 어쩌다 세상이 이리 험해지고 팍팍해졌는지 그저 안타까울 뿐이에요. 너무 불안해 하지만 마시고, 믿고 활동할만한 곳인지 알아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생각해보니, 저도 그런 사이트가 꽤 있네요~ 세상이, 더 이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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