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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 칼럼 ]

"이게 그 사람 얘기인가요" — 4대 행동 축, 그리고 사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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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대한 불안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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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h shin
Hannah shin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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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신랑은 회사를 다니지만 늘 힘들어서 집에 오면 머리가 아프다, 눈이 빠질 것 같다, 피곤하다를 입에 달고 살아요~ 하지만, 저는 자영업만큼 마음 힘든 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미래가 어떻게 될 지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일이 잖아요~ 돈을 바라보며 쫓아가지 마시고, 건강! 무조건 챙기시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일 하려 노력해보시는 것을 추천해봅니다!! 그

작은일을 크게 생각하는 불안장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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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h shin
Hannah shin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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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딱! 그랬습니다. 사소한 것에 예민하게 받아들이고, 상대방은 그런 생각하지도 않은 일을 혼자서 과대 해석하여 상대방을 비난하고 미워하고 혼자 괴로워하고!! 저만 그런게 아니었네요..ㅠ 저는 다행이도 신랑이 늘 옆에서 저의 생각들을 잘 잡아주었어요. 혼자 괜한 생각을 하는 것은 아닌지 다시 생각해보게 해주고 또 나쁜 생각을 할 때 마다 도움 되는 생각이

우울해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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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 건강에 대한 불안!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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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h shin
Hannah shin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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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삶이 있으면 죽음이 있는 거죠!! 저희 부모님도 건강 검진을 꾸준히 하시는 편인데, 이번에는 두 분 다 같은 자리에 용종이 있다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두 분 똑같이 시술?을 하셔야 하는데 가족의 건강이 정말 우선이란 생각을 더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건강 검진!! 꼭 필요하니 돈 아끼지 마시고 2년에 1번은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해봅니다~ 가족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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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장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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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h shin
Hannah shin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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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신랑은 안정적인 직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미래를 걱정하며 이렇게 살아서 될 일인가..하며 생각에 꼬리를 물고 물더라고요~ 작성자님과 정말 똑같은 생각을 하는 신랑이 생각났어요.^^ 사실 그런 생각을 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해요~ 미래에 대한 준비를 늘 하는 것이잖아요!! 현실이 여유롭다면 그런 걱정 절대 하지 않겠죠~ 불안해 하지 마시고, 대

(불안장애) 노후에 대한 불안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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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h shin
Hannah shin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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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말씀입니다!! 저의 계획대로 되지가 않더라고요!! 저도 늘 겪는 일이에요~ 정말 내 맘 같지 않은 것이 인생인것 같아요.ㅠㅠ 노후라는 시기에 들어서셨는데도, 직장을 찾아 일을 하려고 하시다니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 저는 돈도 돈이지만, 건강이 더 최우선이란 생각을 해봅니다. 노후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현재를 더 즐기시며 살아가시면 좋을 것 같아

아이가 불안해보여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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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h shin
Hannah shin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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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이 그렇게 한다는 것은 좀 생각해봐야 할 문제인 것 같아요~ 본인도 모르게 뭔가 불안한 요소들이 있는 것 같은데 저도 상담을 추천해봅니다. 아니면, 뭐 때문에 그러는 것 같은지.. 이야기를 나눠보고 함께 생각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기도 해요~ 어린 유아가 손톱 물고, 몸을 가만히 놔두지 못하는 것도 다~ 이유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고등학생이면 스스

미래에 대한 불안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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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h shin
Hannah shin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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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힘들 때 가장 많이 했던 생각들인 것 같아요~ 힘이 드니까!! 그런 생각들을 안 할 수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생각을 바꿔봤어요~ 어차피 힘든 삶이라면, 이 힘듦을 즐겨보자!! 라고요~ 힘든 일도 콧노래를 부르면서 하면 뭔가 달라지고요~ 혼자라는 생각에 외로운 느낌들도 주변을 돌아보면 오히려 내가 도와줘야 할 사람들이 더 천지 많더라고요!! 전쟁나서

불안장애-죽음과 미혼자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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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h shin
Hannah shin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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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이 많으시겠어요~ 잠을 설칠 정도이시면,, 많이 힘든 상황인 것 같아요!! 혹시 자녀는 귀한 손님이란 말 들어보신 적 있으세요? 우리 집에 와서 귀하게 대접 받고 다시 내 보내야 하는 손님이라 하더라고요~ 저는 그 말에 정말 큰 공감을 했거든요~ 자녀가 살아가는 인생에 걱정하지 말고, 자식이 나갔을 때 아쉬워 하지 말고, 내 옆에 있어줄 신랑이랑 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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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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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h shin
Hannah shin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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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버님 댁이 그랬어요!! 옆 집이랑 담이 있었는데 기울어져 있어서 결국은 아버님이 다 무너뜨리시고 새로 벽돌 쌓아서 미장하시고 고치시더라고요~ 그러고 나니 한결 보기 좋기도 하고 안전해 보여서 좋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안전이 최우선이라 생각해요~ (저희 아버님 댁도 개발 지역이었답니다~) 아까워하지 마시고 다치거나 사고 나면 더 큰 돈이 나갈 수도 있

🙋‍♀️고민[불안장애-높은물가와 얇은지갑]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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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h 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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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부모님의 마음이 느껴져 저도 공감이 가네요~ 먹고 싶은 과일들이 있어도, 눈으로만 보고 손으로 잡아보지 못하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정말.. 이럴 때 일 수록 더 허리띠를 졸라 매야 한다는데 얼마만큼 졸라 매어야 안정이 오는지요~ 마이너스를 치고 있는지도 한 참이 되어서 이젠 무감각해질 정도입니다. 하지만, 어쩌겠어요~ 두 발 뻗고 잘 수 있는 공

요즘은 집에 불이 날까 걱정하고 있는 불안장애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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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h shin
Hannah shin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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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정말 다른 집에서 낼 수 있는 사고에 대한 불안도 있었네요~!! 그럴 수 있겠어요~ 저도 늘 극장에서나 식당에서 불이 나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머릿속으로 시물레이션을 하면서 상황을 그려봐요!! 아이들은 어떻게 해야 하며, 나는 어떻게 대처 해야 할지 생각하다보니 조금씩 답이 나오더라고요! 일어나지 않는 상황을 걱정하는 것 만큼 아까운 시간은 없던데,

집밖에 나설때 불안장애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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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h 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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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네요~ 트라우마까지 있으시니 더더욱 힘드신 상황인 것 같아요. 나가실 때 해야 하는 체크 상황들을 적어서 현관문에 크게 붙여 놓으시고 나가기 10분이나 20분 전부터, 하나씩 하면서 체크 해보세요~ 예를 들면 가스 불 잠그고, 가스 불 잠그기에 체크하고 거실 불 끄고 나면 다시 현관으로 가서 거실 불 끄기에 체크하고 그렇게 하나 하나 체크가 다 되어지면

실수에 대한 불안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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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h shin
Hannah shin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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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는 부분인 것 같아요. 실수를 하지 않으려고 애쓰다 보니 완벽주의자가 되고 또 실수하면 본인을 더욱 자책하게 되더라고요!!ㅠㅠ 그래서 저는 오히려 "그럴 수 있지!!"라는 생각을 많이 하는 편이에요. 누군가 질문을 했을 때도 머뭇거릴 수도 있는 것이고, 안무 하다가도 놓칠 수도 있는 것이고, 나의 대답이 틀릴 수도 있는 것이지요~ 너

불안장애로 하루하루를 살게됩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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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h 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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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빠도 뉴스를 보면 꼭~ 정치 쪽으로 많이 보시더라고요! 제 남동생도 정치에 관심이 생기고 부터는, 예의주시하면서 꾸준히 보던데, 사실 저는 속 시끄러운거 딱. 질색이라 잘 보지 않는 편이에요.. 물론, 사람들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려면 저도 알고 있기도 해야 하고 관심도 가져야 한다는 것을 알지만 나의 감정이 이입 되는 순간부터 화가 많이 나고 심지어

준비되지 못함의 불안장애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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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h 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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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생각해보면 정말 별거 아닌 일인데.. 저의 스트레스는 하늘을 찌르게 되죠!! 저는 집안 일이 그래요. 깨끗하게 정리 정돈이 되어 있지 않은 집을 보면 너무 스트레스를 받고 몸도 마음도 힘들어지더라고요~ 사실 매일 할 것에 대한 계획은 잘 안 세우는 편이에요. 해보니! 매일 세워봐도 계획대로 안 될 때가 너무 많았고, 큰 덩어리 행사가 아닌 이상 무

어떻게 살아갈지에 대한 불안장애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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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h shin
Hannah shin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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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시는 것 같아요! 작성자님이 말씀하신 그 "언젠가"에 저는 큰 희망을 보았습니다!^^ 지금은 그렇게 제자리에 머문듯 한 시간을 보내고 계시지만, 사람 앞일은 정말 아무도, 그 누구도 예측 할 수도 없고 알 수도 없는 일이에요. 제 주변 친구들만 봐도 그런데, 제일 잘 나가던 친구도 결국은 다시 제자리로 돌아와서 힘들어하기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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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대한 불안장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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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h shin
Hannah shin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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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20대 땐 삶이 늘 불안했던 것 같아요. 친구들이 놀러 가자 하면, 돈이 없어서 못 간다 했고 친구들은 그런 저를 답답해 하더라고요~ 지금도 형편이 그리 넉넉하진 않지만, 마이너스라도 내가 가치를 두는 곳이라면 아끼지 않고 소비합니다. 돈 아끼며 아둥바둥 살아봤자, 결국 돌아오는 건 힘겨움 밖에 없다는 걸 깨닫고 부터는 낭비하는 소비는 아니하되 내가

파워j라 계획되지 않을 때 너무 불안한데 이것도 불안장애인가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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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h shin
Hannah shin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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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제가 글 쓴 줄 알았습니다!! 저는 파워 J이지만, 저희 신랑은 계획보다는 즉흥을 좋아하는 사람이에요~ 처음에는 제 맘도 몰라주고 저 혼자 계획 짠다고 힘들다고만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나고 여러 경험들을 바탕으로 신랑을 다시 바라보니 P여도 괜찮겠다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이건, J없이 여행을 가보거나, 즉흥적으로 바로 떠나 본다거나 해서 거기서 찾는

재난에 대한 불안장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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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h shin
Hannah shin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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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신랑에게 얼마 전에 물었던 질문이 있어요. "여보. 전쟁이 나면 난 어디로 가야 해? 애들은 어떻하지? 여보는 어떻게 할거야?" 만약 낮에 전쟁이 나서 모두 떨어져 있는 상황이라면 첫째 아들내미가 있는 유치원으로 만나자는 약속까지 했었어요. ㅎㅎ 그런 생각을 왜 하냐며 어이없어하는 신랑이었는데, 정말 사람 일은 모르는 거잖아요~ 중요한 건!! 미리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