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치에게 묻기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등록일 | 조회 | 추천 | 스크랩 |
|---|---|---|---|---|---|---|
NEW 📢트로스트 41회차 등급제! 💸커뮤니티에서 활동하고 네이버페이 받자💸
[18]
| | 3.6만 | 5 | 0 | ||
💛불면증 약, 수면템 경험담 대방출 EVENT 2회 — 내 경험 나누고 네이버페이 최대 20만원!
[28]
| | 7만 | 8 | 2 | ||
💙당신의 마음 건강 이야기를 나누고 네이버페이 받자! 💙제8회 마음 건강 이벤트
[20]
| | 7.2만 | 8 | 2 | ||
| [ 전문가 칼럼 ] "이게 그 사람 얘기인가요" — 4대 행동 축, 그리고 사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
[6]
| | 585 | 4 | 1 | ||
| 359503 | 불안장애 항상 걱정이 많아요
[1]
| | 28 | 0 | 0 | |
| 359498 | 조울증과 함께 오는 나의 불안
[1]
| | 31 | 0 | 0 | |
| 359489 | 불안장애
[1]
| | 42 | 0 | 0 | |
| 359487 | 불안장애
[1]
| | 31 | 0 | 0 | |
일하는 일정 불확실하면 계속 불안한 불안장애가 있어요
[1]
| | 33 | 0 | 0 | ||
[불안장애] 밤에 혼자 집에서 자는걸 불안해 해요
[1]
| | 51 | 0 | 0 | ||
| 359448 | 실패할까봐 불안장애가 생겨요
[1]
| | 40 | 0 | 0 | |
연락과 상대방의 모든걸 알아야 해소되는 나의 불안장애
[1]
| | 114 | 0 | 0 | ||
| 359404 | 노후에 대한 불안장애
[1]
| | 37 | 0 | 0 | |
| 난방고양이 상담교사 채택 쉽지 않은 현실은 맞는 것 같아요ㅠㅠ 불안한 마음들은 가지고 있기 보다 자식들과 함께 나눠보시는 것도 좋아요!! 노후의 문제 아플지도 모른다는 생각들, 물질의 어려움, 여러가지 고민들이 닥쳐올지도 모르지만 오늘을 살아가며 감사한 마음으로 사시면 불안한 마음이 많이 덜해질거라 생각합니다. 아직은 그래도 일할 수 있어서, 건강이 그나마 괜찮고 크게 아프지 않은 이 답변이 도움됐어요1명 | ||||||
| 359394 | 시간약속에 대한 불안장애
[1]
| | 54 | 0 | 0 | |
[불안장애] 불안장애인지 궁금해요.
[2]
| | 38 | 0 | 0 | ||
| 난방고양이 상담교사 채택 손톱을 무는 건 습관적인 부분이 클 것 같고 손을 떠는 건 수전증을 의심해봐도 되지 않을까 싶어요~ 병원에서 큰 문제가 없다면 심리적인 요인으로 접근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기도 합니다. 시험 공부 할 때 심하다는 건 긴장 상황에서 발현되는 증상이라고 연결지으면 더 그렇게 보일 수도 있겠네요. 두통이나, 심장 통증, 호흡증가, 위장기능 문제 등 신체적 증상 이 답변이 도움됐어요1명 | ||||||
| 359391 | 불안장애
[1]
| | 26 | 0 | 0 | |
| 359389 | 미래에 대한 불안장애
[1]
| | 38 | 0 | 0 | |
| 359379 | 약속을 못 지킬까 불안장애
[1]
| | 54 | 0 | 1 | |
| 359375 | 시험압박인가
[1]
| | 40 | 0 | 0 | |
| 359370 | 인간관계로 인한 불안장애
[1]
| | 24 | 0 | 0 | |
| 359355 | 반려견과 이별할까 불안합니다
[2]
| | 36 | 0 | 0 | |
| 359353 | 돈 미래에 대한 불안
[2]
| | 41 | 0 | 0 | |
[21회차 고민상담소] 불안장애를 겪고 있어요.
[2]
| | 37 | 0 | 0 | ||
| 잠만보는귀여워 상담교사 답변 완료 정확히 어떤 불안장애를 겪으셨나요 때로는 살아가는데 우울한 기분도 들고 안좋은 일들이 와서 심신이 불안할 때가 많이 오더라구요 하지만 우리 그런 순간에 좌절하면 안됩니다. 불안한 이유가 뭔지 정확히 파악하고 내가 나자신의 모습을 극복해서 새롭게 나아가야하는 모습을 보여주셔야지 우리 앞으로의 역경에도 힘차게 나아갈 수 있습니다. 우울한 증상이 앞으로는 나아지 | ||||||
| 359335 | 세상에 저 혼자인거 같아요.
[2]
| | 25 | 0 | 0 | |
| 잠만보는귀여워 상담교사 답변 완료 지금까지 아주 잘 살아오셨습니다. 바쁘게 살아오신 과거와 다르게 지금은 약간의 여유와 환경의 변화로 내가 걸어온 길이 불안하고 지칠 수 있어요 친구 관계는 시간이 지날수록 달라지더라구요. 항상 붙어다녔지만 각자의 삶이 생기고 각자의 모습이 갖춰지니 서로 소원해질 수 있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그것은 우리 모두 책임감 있는 어른이 되어버린 거라고 생각합니다. 더 | ||||||
1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