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은 지인 이야기 인데
저도 이런 경우는 처음 들어봐서 너무 화가나고 어떻게 위로를 해야 할지 모르겠더라구요
우선 시어머님께서 아가씨 일때
다방 일을 하시면서 남자를 상대 하셨다고 해요.
일을 그만두시고 결혼 하셔서 지금의 남편을 만나게 되었는데 이게 정말 무서운 병이네요
남편에게도 그 성병이 유전 되었고 문제는
지인 아내에게도 그리고 아이들에게 유전이 되었대요 ㅠ 아내는 그것도 모르고 피부병 인줄 알았는데 최근에 그 사실을 알게 되어서
충격이 엄청 컸다고 하네요 ㅠ 이 병은 완치 되는게 아니여서 평생 약을 먹어야 한다고 하는데
시어머머님 한사람으로 인해서 온 가족의
인생이 망친 느낌 이래요 ㅠ
저는 이런 경우 어떻게 위로 해야 할지 너무 난감 했어요. 지인 입장에서는 배신감으로 남편 하고 이혼을 하고 싶어 하는데 아이도 어려서 막상 이혼도 못 하는 상황 같아요 ㅠ
이런 경우에는 제가 어떤 위로를 해주면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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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