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는 정말 공감능력이 없을까?

T인 분들은 이런 얘기 정말 잘 들으실 것 같아요.

 

그런데 T는 정말 공감능력이 없을까요?

 

음 제가 느끼기엔 그런 건 아닌 것 같아요.

 

예를 들어 힘든 이야기를 들었을 때 F가 먼저 마음을 헤아린다면 T는 현실적인 해결책을 찾아주려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표현 방식은 달라도 상대를 걱정하는 마음은 같은 듯 합니다!

 

T는 정말 공감능력이 없을까?

 

댓글4
  • 프로필 이미지
    워니
    저도 T라고 해서 공감능력이 없는 건 아닌 것 같아요.
    오히려 힘든 이야기를 들으면 감정적으로 위로하기보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하면서 현실적인 방법을 찾아주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표현 방식이 다를 뿐이지 상대를 걱정하는 마음까지 다른 건 아닌 것 같아요. 
    T와 F의 차이는 공감의 유무보다는 공감을 표현하는 방식의 차이에 더 가깝지 않을까 싶네요.
  • 프로필 이미지
    로니엄마
    T라고 해서 공감능력이 없는 건 아닌 것 같아요. 오히려 마음은 걱정되는데 그걸 표현하는 방식이 F와 다를 뿐이죠. 누군가는 “많이 힘들었겠다”라고 마음을 먼저 안아주고, 누군가는 “그럼 어떻게 하면 조금 나아질까?” 하며 해결책을 찾아주기도 하고요. 결국 중요한 건 T냐 F냐보다 상대의 마음을 이해하려는 진심이 있는가인 것 같아요. 표현이 서툴다고 마음까지 없는 건 아니니까요. 
  • 프로필 이미지
    케이스
    사람마다 다른 거겠지요 티라고 해서 무조건 공감이 없을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프로필 이미지
    덜무룩
    T라고 해서 공감능력이 없는 게 아니라, 공감을 표현하고 전달하는 방식의 차이일 뿐인것 같아요~ 
    F가 상대의 감정을 먼저 안아주는 따뜻함을 전한다면, T는 상대를 위한 최고의 해결책을 고민해 주며 
    마음을 쓰는 셈이죠ㅎㅎ 결국 표현하는 언어가 다를뿐 상대를 진심으로 걱정하고 도우려는 마음의 깊이는 
    다르지 않습니다

MBTI 인기글

MBTI 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