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TJ의 오해 : 노잼이라고 생각 할 수 있다 / 친해지면 대유잼이다 / 특히, 개그 코드가 맞으면 이렇게나 웃길수가 없음.
ISFJ의 오해 : 싫은 소리를 못하지만 그건 자신의 일이고, 내 사람을 건드리는 것은 못 참는다.
INFJ의 오해 : 가식 떤다고 생각 할 수 있지만 각각의 사람에 따라 각각 진심으로 대하는 것이다.
INTJ의 오해 : 로봇 같은 차가운 인간이라고 생각하지만, 그저 이성적으로 행동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할 뿐이다.
ISTP의 오해 : 사람에게 무관심하게 보이지만 관찰을 많이 한다 / 표현 방법이 다를 뿐, 관심을 가지고 보고 있다.
ISFP의 오해 : 게을러 보이지만 해야 할 일은 흠 잡을 것 없이 해내는 타입이다.
INFP의 오해 : 대인 관계에서는 소심하지만 자신의 신념이나 가치관에 있어서는 완고한 편이다.
INTP의 오해 : 인간 같은 따뜻한 로봇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 그러나 모두 진심으로 도움이 되고 싶어서 그러는 것이다.
ESTP의 오해 : 오늘만 사는 것처럼 노는 엣팁도 꽤나 큰 계획이나 포부는 가지고 있다. 그걸 위해서 노력도 함.
ENFP의 오해 : 해 맑은 모습에 철 없어 보일 수도 있다 / 사실은 속 깊고 독립적인 성향으로 책임강도 강함.
ENTP의 오해 : 쌈닭 이미지가 강하지만 어른들에게 의외로 싹싹해서 예쁨을 많이 받고는 한다.
ESFP의 오해 : 단순하고 해맑은 엣프피 ! 실제로도 그렇다 / 항상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줘서 오해 받을 일이 없다.
ESTJ의 오해 : 엣티제가 잔소리가 좀 많긴 하지만 그것은 다 아끼는 사람들에게만 하는 잔소리이다 / 실제로는 별 얘기를 하지 않는다.
ESFJ의 오해 : 일 < 사람이라고 하지만 책임감이 강해서 일이 절대 우선순위에서 밀리지 않는다.
ENFJ의 오해 : 플러팅 장인이라고 하지만 오히려 내가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뚝딱거리는 경우가 꽤나 많다.
ENTJ의 오해 : 항상 완벽하고 프로페셔널 할 것 같은 엔티제지만 사실은 많은 허당인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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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인프피 뚜들겨 맞고 갑니다,,,ㅋㅋㅋㅋㅋㅠ142026.10.21
- 02코치 답변수키님, 올곧은 신념을 지키며 살아간다는 건 어쩌면 생각보다 외로운 일인지도 모르겠어요. 다른 사람들은 그냥 넘어가는 일도 마음에 걸리고, 부당함을 알면서도 침묵하기 어려워 때로는 혼자만 다른 길을 걷는 듯한 기분이 들 수도 있겠지요. 옳다고 믿는 마음을 설명해도 온전히 이해받지 못하고, 오히려 예민하다는 말을 들을 때면 마음 한구석이 참 쓸쓸했을 것 같아요. 누구보다 바른 세상을 바라는 마음이 때로는 수키님 자신을 더 외롭게 만들었을지도 모르겠네요. 늘 강하고 올곧아야 하는 건 아니에요. 때로는 누군가에게 이해받고, 애써 설명하지 않아도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 곁에서 편히 쉬어도 괜찮아요. 수키님의 진심과 외로움까지 따뜻하게 헤아려 주는 인연이 함께하기를 바랍니다.231026.10.16
- 03코치 답변ISFJ의 따뜻함은 어쩌면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순간에도 자신의 자리를 지키고, 가까운 사람의 작은 변화까지 마음에 담아두는 모습에 있는 것 같아요. 말보다 행동으로 마음을 전하고, 책임을 다하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다 보니 때로는 자신이 얼마나 애쓰고 있는지조차 잊고 지낼 수 있겠지요. 하지만 늘 든든한 사람이라고 해서 언제나 괜찮은 것은 아니겠지요. 다른 사람의 마음을 살피느라 정작 자신의 서운함은 삼키고, 괜찮다고 말하면서도 마음 한편에는 알아주기를 바라는 마음이 남을 때도 있을 거예요. 배려는 자신을 지워가며 하는 것이 아니라, 나와 상대방의 마음을 함께 소중히 여기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때로는 거절해도 괜찮고, 누군가에게 기대어도 괜찮습니다. 늘 다른 사람에게 따뜻한 사람이었다면, 이제는 자신에게도 그 따뜻함을 건네셨으면 좋겠습니다. 묵묵히 애써온 시간들이 누군가의 기억 속에 남는 것만큼이나, 작성자님 자신의 마음에도 다정한 기억으로 남기를 바랍니다.231026.10.15
- 01코치 답변ISFJ의 따뜻함은 어쩌면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순간에도 자신의 자리를 지키고, 가까운 사람의 작은 변화까지 마음에 담아두는 모습에 있는 것 같아요. 말보다 행동으로 마음을 전하고, 책임을 다하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다 보니 때로는 자신이 얼마나 애쓰고 있는지조차 잊고 지낼 수 있겠지요. 하지만 늘 든든한 사람이라고 해서 언제나 괜찮은 것은 아니겠지요. 다른 사람의 마음을 살피느라 정작 자신의 서운함은 삼키고, 괜찮다고 말하면서도 마음 한편에는 알아주기를 바라는 마음이 남을 때도 있을 거예요. 배려는 자신을 지워가며 하는 것이 아니라, 나와 상대방의 마음을 함께 소중히 여기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때로는 거절해도 괜찮고, 누군가에게 기대어도 괜찮습니다. 늘 다른 사람에게 따뜻한 사람이었다면, 이제는 자신에게도 그 따뜻함을 건네셨으면 좋겠습니다. 묵묵히 애써온 시간들이 누군가의 기억 속에 남는 것만큼이나, 작성자님 자신의 마음에도 다정한 기억으로 남기를 바랍니다.231026.10.15
- 02코치 답변ISTP의 조용하면서도 현실적인 문제 해결 능력이 매력적이네요. 말보다 행동으로 마음을 표현하고, 서로의 독립성을 존중하는 모습도 인상적이에요. MBTI는 사람을 이해하는 하나의 참고일 뿐, 각자의 개성과 소통 방식까지 알아갈 때 더 깊이 이해할 수 있겠지요.241026.10.14
- 03코치 답변수키님, 올곧은 신념을 지키며 살아간다는 건 어쩌면 생각보다 외로운 일인지도 모르겠어요. 다른 사람들은 그냥 넘어가는 일도 마음에 걸리고, 부당함을 알면서도 침묵하기 어려워 때로는 혼자만 다른 길을 걷는 듯한 기분이 들 수도 있겠지요. 옳다고 믿는 마음을 설명해도 온전히 이해받지 못하고, 오히려 예민하다는 말을 들을 때면 마음 한구석이 참 쓸쓸했을 것 같아요. 누구보다 바른 세상을 바라는 마음이 때로는 수키님 자신을 더 외롭게 만들었을지도 모르겠네요. 늘 강하고 올곧아야 하는 건 아니에요. 때로는 누군가에게 이해받고, 애써 설명하지 않아도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 곁에서 편히 쉬어도 괜찮아요. 수키님의 진심과 외로움까지 따뜻하게 헤아려 주는 인연이 함께하기를 바랍니다.231026.10.16
- 01코치 답변ESFP를 이렇게 생생하게 풀어내니 읽는 내내 한 사람의 모습이 눈앞에 그려지는 것 같아요. 무엇보다 마음에 와닿았던 건 **‘오늘이라는 하루를 빛나게 하는 사람’**이라는 표현이에요. 우리는 자꾸 미래를 걱정하고 완벽하게 준비하려다 정작 오늘의 소중한 순간을 놓칠 때가 많은데, ESFP는 지금 곁에 있는 사람과 지금 느끼는 행복을 온몸으로 누릴 줄 아는 것 같아요. 그리고 밝고 유쾌한 모습 뒤에 다른 사람의 표정과 감정 변화를 세심하게 알아차리는 따뜻함이 있다는 부분도 참 좋았습니다. 사람을 웃게 하는 것도 결국 사람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있어야 가능한 일이니까요. 물론 즉흥성과 현재를 즐기는 힘이 때로는 계획성이나 책임감과 부딪힐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그것 역시 ‘고쳐야 할 결함’이라기보다 자신의 장점이 오래 빛날 수 있도록 조금씩 균형을 잡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세상에는 미래를 꼼꼼히 준비하는 사람도 필요하지만, 오늘을 살아낼 힘과 웃음을 건네는 사람도 꼭 필요하니까요. ESFP의 밝은 에너지가 때로는 누군가에게 하루를 견디게 해주는 작은 빛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을 충분히 즐기되 내일의 나까지 살뜰히 챙기는 ESFP라면, 그 무대는 훨씬 오래 아름답게 이어지겠어요.283026.09.18
- 02코치 답변ESFP의 밝고 톡톡 튀는 매력을 정말 생생하게 풀어주셨네요. 사람을 편하게 해주고 어디서든 분위기를 살리는 에너지가 큰 장점인 것 같아요. 하지만 즉흥성이나 갈등 회피처럼 장점과 맞닿아 있는 부분은 조금씩 보완하면 훨씬 안정적인 인간관계를 만들어갈 수 있겠지요. 결국 MBTI는 사람을 단정 짓는 기준이라기보다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는 하나의 참고자료인 것 같아요. 서로 다른 성향이 만나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때 관계가 더 풍성해진다는 말씀에도 공감합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273026.09.18
- 03코치 답변소중한 것을 지키려는 마음속에 따뜻함뿐 아니라 두려움도 함께 있다는 말이 마음에 남아요. 누군가를 아끼는 마음이 때로는 지나친 책임감과 걱정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도 공감됩니다. 다른 사람을 지키는 것만큼 나 자신을 돌보는 일도 중요하다는 마지막 문장이 참 따뜻하네요.311026.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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