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rost.co.kr/community/question/132604320
저만 안보이는건가요?
여기 커뮤니티만 들어오면 캐시워크로 되돌아갈 수가 없네요
아이폰입니다
캐시워크에서 여기로 들어오고나면 돌아가기 버튼을 못 찾아 어플을 나갔다 다시 들어와야 하네요
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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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60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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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의 최적방안[0]
60026.11.03 - 0350026.11.06
- 01코치 답변창작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시점에서 타인의 비평을 견디고 내 중심을 잡는 일은 누구에게나 깊은 외로움과 두려움을 줍니다. 피드백을 작품이 아닌 ‘나라는 사람에 대한 부정’으로 느끼는 마음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과정이니 스스로를 너무 자책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타인의 의견이 내 원본 기획 의도를 더 명확하게 살려주는지, 아니면 전혀 다른 작품으로 만들려고 하는지 구분하세요. 후자라면 당당히 거절해도 됩니다. 피드백이 와닿지 않는 이유가 단순한 자존심의 거부감인지, 작품의 정체성을 지키려는 직관인지 성찰해보세요. 직관이라면 자신의 방향을 믿고 고수하세요. 여러 사람이 똑같이 지적하는 부분은 작품의 '문제점'이 맞습니다. 하지만 해결책까지 그들의 말대로 따를 필요는 없습니다. 문제점만 파악한 뒤, 해결은 나만의 방식으로 풀어내면 됩니다. 모든 사람을 만족시키는 완벽한 창작물은 없습니다. 다른 이들의 의견은 작품을 완성하기 위한 ‘참고자료’일 뿐, 최종 결정권은 오직 창작자인 당신에게 있습니다. 나만의 소신을 믿고 조금씩 자신감을 찾아가시길 응원합니다.180026.10.08
- 02코치 답변작성자님, 자신의 감정과 행동을 돌아보면서 정신과 상담까지 고민하게 되셨군요. 어릴 때부터 다른 사람의 감정에 공감하기 어렵고 손익을 중심으로 판단해 왔다면, 스스로도 이런 모습이 괜찮은 건지 혼란스러우셨을 것 같아요. 다만 공감이 어렵거나 어떤 상황에서 이득과 손해를 먼저 따진다고 해서 곧바로 정신적인 문제가 있다고 단정할 수는 없어요. 사람마다 감정을 느끼고 표현하는 방식은 다르니까요. 그렇지만 반려견이 사라졌을 때 걱정보다는 귀찮다는 마음이 앞서고, 그 상황을 관심받는 데 이용하고 싶었다는 생각까지 들었다면, 이번 기회에 자신의 감정과 행동 패턴을 조금 더 깊이 살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저는 작성자님이 정신과 상담을 받아보셨으면 해요. 잘못된 사람인지 판정받으러 가는 것이 아니라, 왜 타인의 감정에 공감하기 어려운지, 자신의 감정을 어떻게 이해하고 관계 속에서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좋을지 전문가와 함께 알아보는 거예요. 상담에서는 솔직하게 말씀하실수록 자신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자신의 감정이 남들과 다르다는 사실을 알아차렸다고 해서 스스로를 나쁜 사람이라고 낙인찍을 필요는 없어요. 중요한 것은 지금부터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고, 다른 존재를 대하는 방식도 돌아보려는 것이겠지요. 혼자서 자신을 진단하거나 자책하기보다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차근차근 알아가 보셨으면 합니다.100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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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사람 어떡하나요[2]
코치 답변작성자님, 짧게 글을 썼다는 이유만으로 성의가 없다거나 예의가 없다며 상담사분들께 사과하라고 하는 건 저도 지나친 반응이라고 생각해요. 사람마다 글을 쓰는 방식도 다르고, 마음이 복잡해 긴 글을 쓰기 어려울 때도 있잖아요. 짧은 글 안에도 누군가에게는 꼭 꺼내고 싶은 고민이 담겨 있을 수 있고요. 글의 길이만으로 그 사람의 성의나 예의를 판단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상담을 요청할 때 상황을 조금 더 자세히 적으면 서로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겠지만, 그렇다고 짧게 쓴 사람을 공개적으로 나무라거나 미안해하라고 요구할 필요까지 있을까요? 그런 댓글을 볼 때마다 마음이 불편하셨을 것 같아요. 다른 사람의 글쓰기 방식을 지적하기에 앞서, 그 글을 쓴 사람에게도 나름의 사정이 있을 수 있다는 걸 헤아려 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님도 그런 댓글에 일일이 마음 쓰지 않으셨으면 해요. 다른 사람을 돕기 위한 조언이라면 상대방을 위축시키기보다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 먼저 아닐까요?170026.10.18
- 04130026.10.17
- 05
곤란해요[2]
210026.10.10 - 0690026.10.24
- 07540026.09.28
- 081030126.08.10
- 09
갑자기 궁금한 게 생겨져 가지고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0]
60026.11.06 - 1050026.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