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힘들때 어떤 말과 위로 보다 말없이 곁을 지켜 주며 함께 해주는 것 혼자가 아니구나 그게 가장 큰 힘이고 위로이다
로니엄마BEST맞아요. 힘들 때는 무슨 말을 해주느냐보다 그저 말없이 곁에 있어주는 사람이 더 큰 위로가 되더라고요. “내가 혼자가 아니구나” 하는 그 마음 하나가 다시 버틸 힘이 되는 것 같아요. 참 따뜻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