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성공의 열쇠를 모른다. 그러나 실패의 열쇠는 모두의 비위를 맞추려고 하는 것이다.
빌 코스비.
성공을 하기 위해서는 우리는 어떠한 노력을 해야 되는 것일까요? 사회에 나와서 우리는 많은 경험들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성공하려고 참 노력을 많이 하는 것 같아요. 그렇게 성공할 수 있는 그러한 부분들이 우리는 경험을 토대로 아는 것보다는 다른 사람들에 의한 성공 경험당의 책을 읽거나 아니면은 다른 사람들의 성공 경험담의 이야기를 YouTube를 본다던가 또는 다양한 주변 지인들에 의한 성공당을 들으면서 나도 그렇게 되고 싶어 하는 그런 욕망을 가지게 됩니다. 그래서 또 똑같이 그렇게 따라하게 되지요. 가는 게 예를 든다면 최근에 그 부천역 주변에 유튜버들이 참 많잖아요. 뭐 YouTube가 그곳에서 크게 성공을 거뒀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그곳이 무슨 마치 성지가 된 것처럼 모여드는 것들을 좀 이상하게 하기까지 하고 아이러니하게 하기까지도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거기 가서 방송을 한다고 해서 성공을 하는 건 아니잖아요. 그래서 저도 이러한 부분들을 좀 웃기기는 한데 어쨌든 성공을 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많은 것들에 대해서 인식을 하고 있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이것은 무슨 얘기냐면은 말이죠. 모든 사람들이 성공을 하기 위해서는 다 하나하나 차근차근히 그 단계를 밟아 가는 느낌이었거든요. 그런데 우리는 그러한 단계를 밟아 가는 것을 싫어합니다. 한국 사람들 좀 성격이 급한 거라고 저는 생각이 드는데요. 한국 사람들의 특징적인 것들이 하나가 뭐든지 성공하기 위해서는 노력을 해야 된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다 노력을 합니다. 모든 사람들은 다 노력을 하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위해서 사람들은 각기 내 노력에 따른 그런 보답이 그리고 그러한 성과가 빠르게 나오는 것을 정말 좋아해요. 근데 솔직히 말해서 모든 사람들이 그런 성공을 거두기 위해서 그런 노력을 하기 위해서 성과가 나오기 위해서는 시간이 너무나 오래 걸리거든요. 근데 이런 것들을 잘 모르시는 것 같아요. 저 같은 경우에서도 회사를 다니면서 14년 동안 일하면서 그 성과를 받아 본 적이 전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거의 하루에 16시간을 일했고요. 잠자는 시간은 뭐 한 5시간에서 한 6시간 됐나요? 나머지 일들은 모두 다 가족과의 시간도 없었고요. 지인과의 시간도 전혀 없었습니다. 그런데 회사에서 그렇게 열심히 일을 했어요. 그러고 나서 그 이후서부터 제가 회사 내에서 알려지기 시작했고 그리고 그에 따라서 제가 직급이 조금씩 올라가기 시작하더니 결국은 뭐 그냥 어느 정도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성공이라고 하는 것은 묵묵한 그런 나의 얘기랑 입장이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뭐든지 다른 사람들에 비해서 내가 뛰어나고 노력한다는 거에 대해서는 끝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열정을 다해서 일을 해야 되는 거거든요. 그냥 내 몸을 그냥 거기에 갈아 넣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야지 우리는 성공할 수 있거든요. 그런데 결론적으로 말하면 회사 내에서 열심히 한다고 해서 꼭 성공하는 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왜 그러냐면 회사만 좋지. 나는 그렇게 크게 좋 좋은 것 같지는 않다는 그런 생각이 더 들더라고요. 결론적으로 큰 등을 보는 것은 회사지. 내가 아니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어찌 됐건 모든 사람들의 비위를 맞출 수 있는 것은 그것은 어떻게 보면 내가 나락을 가는 거나 다름이 없는 거거든요. 내 스스로랑 꾸준하게 내 일에 있어서 최선을 다한다면 언젠가는 그런 것들이 남이 알아줄 시간이 된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사람들은 자꾸 이런 생각을 하게 돼요. 아니 왜? 내 일에 대해서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 주지 않고 내가 이 이 정도 한 거에 대해서 왜 알아 안 알려주지? 왜 알아주지를 하지?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요. 다 시간이 지나면 알려지게 돼 있습니다. 모든 성공의 의사는 말이죠. 나의 꾸준함과 나의 성실함이에요. 그런 것들이 계속 지속되다 보면 언젠가는 꼭 성공을 거두게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사람들이 가장 무의식적으로 생각을 하는 게 이렇게 내가 언젠가는 성공을 거둘 수 있고 이런 것들을 빨리 알려 주기 위해서 그렇게 생각이 됐 됐다고 생각을 하지만 제 생각에는 그렇지 않습니다. 시간이 오래 필요하고요. 그리고 그러한 내 노력이 오랫동안 정말 지속적으로 보여지만이 남들이 알아줍니다. 그 시간이 참 오래 걸려요. 그래서 남들에게 어떠한 잘 보이려고 하고 남들의 비위를 맞추려고 하고 그리고 내 승진이라든가. 내 목표를 향해서 아양 떨고 이렇게 사회생활 하는 사람들 보면은요. 어쨌든 높은 것까지로 올라가려고 어느 정도 수준까지는 올라가지만은 그 이후서부터는 답이 없더군요. 결론적으로 말하면은 물론 몇 백이 있고 주변에 뭐 하는 지인들이 뭐 좋은 사람들이 많고 그러다 보면 뭐 이런 부분들은 당연히 통한다고 생각을 합니다만은 아무것도 없고 진짜 말 그대로 그냥 밑바닥 속부터 시작한다고 생각을 하신다면은 그냥 꾸준한 노력이 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나를 바꾸는 오늘의 명언 인기글
- 01댓글Keria님 반갑습니다 ^^ '할 수 없다는 생각보다 먼저 시작하는 용기가 필요하다'는 글을 잘 봤습니다! ㅎ 예로 드신 요리의 감각이라는건 경험하지 않고서는 절대 얻을수 없다는 말씀에도 충분히 공감하며 시작하는 용기의 가치의 중요성을 알 수 있을듯요~ㅎ 우리가 살아가면서 아름다운 풍경을 보며 힘을 얻기도 하고 힐링을 받기도 하죠! ㅎ 님께서 고민과 사색을 통해 작성하신 좋은 글과 이미지들도 저와 같이 읽는 독자들에게는 아름다운 풍경과 같은 순기능을 하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봐요! ㅎ 마지막 문단의 '언젠가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았을 때 ~ 깨닫게 될지도 몰라요'라는 내용도 참 공감가는 내용이네요~ㅎㅎ 님덕분에 오늘도 좋은 글의 내용들을 기분좋게 음미하면서 잘 감상했습니다! ㅎ 감사합니다 😀 ^^101026.10.27
- 02댓글글을 읽는 내내 지쳐있던 마음이 조용히 토닥여지는 기분입니다. 미래를 준비한다는 핑계로 아직 오지도 않은 불행을 상상하며 오늘을 불행하게 만들고 있었다는 지적에 가슴이 찡했습니다. 우산 비유처럼 걱정의 목적은 대비하는 것인데, 정작 내일의 걱정 때문에 오늘의 잠을 이루지 못했던 날들이 스쳐 지나가네요. 행복을 걱정이 하나도 없는 완벽한 미래로 미루기보다, 당장 오늘 좋은 사람과 나누는 대화, 맛있는 음식 속에서 발견하라는 말씀 꼭 기억하겠습니다. 생각을 멈추려 애쓰기보다 생각과 조금 거리를 두고 내가 바꿀 수 없는 것은 내려놓는 연습을 시작해 보아야겠어요. 귀한 위로를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님!80026.10.27
- 03댓글글을 읽으며 조용히 지나온 날들을 돌아보게 되네요. 실패했던 기억보다 '그때 용기 내어 한번 해볼 걸' 하며 혼자 상상 속에서만 남겨두었던 일들이 유독 선명하게 떠오릅니다. 결과를 알 수 없기에 영원히 미련으로 남는다는 말씀이 참 가슴 깊이 와닿아요. 타인의 능숙함과 나의 서툰 첫걸음을 비교하지 말고, 움직이는 과정에서 배워가면 된다는 위로 덕분에 얼어붙었던 마음에 따뜻한 햇살이 드는 기분입니다. 남들의 시선에 나를 맞추기보다, 제 마음의 목소리에 더 귀를 기울여 보아야겠어요. 다정하고 울림이 가득한 글 공유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수키님!80026.10.27
- 01댓글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마음이 조마조마하던 참에 이 글을 읽고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처음부터 능숙하지 못한 것은 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익숙해질 시간이 없었기 때문"이라는 말씀이 얼어붙었던 마음을 녹여주는 기분이에요. 늘 남에게는 "처음이니까 그럴 수 있지" 하면서 제 자신에게만 유독 엄격하고 자책했던 날들이 스쳐 지나갑니다. 자전거 예시처럼 지금의 서툶을 실패라 단정 짓지 않고, 저에게도 충분히 익숙해질 시간과 여유를 선물해야겠어요. 오늘 당장 완벽해지기보다 가장 작은 것 하나부터 차근차근 익혀나가는 제 모습을 응원해 보려 합니다. 가슴에 깊은 이정표가 되어줄 훌륭하고 다정한 글 공유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Keria님의 오늘 하루도 평온함과 따뜻함으로 가득하시길 바랍니다!321026.10.23
- 02댓글해야 할 일을 눈앞에 두고 내일의 나에게 책임을 떠넘기며 마음 편해하려 했던 제 모습이 떠올라 가슴이 찔리면서도 큰 배움을 얻어 갑니다. 늘 완벽한 조건을 기다리느라 시작조차 못 하곤 했는데, '미래의 나를 믿는 믿음이 오늘의 노력을 미루는 이유가 되어서는 안 된다'라는 말씀이 마음을 강하게 울리네요. 내일의 나를 빚더미에 앉히지 않도록, 오늘 아주 작은 행동 하나라도 실천해서 짐을 덜어주어야겠습니다. 늘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깊이 있고 다정한 글 공유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Keria님도 오늘 하루 편안하고 뿌듯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37102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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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사람[10]
댓글상처를 겪고도 다른 사람의 아픔을 헤아릴 줄 아는 사람이 참 다정한 사람인 것 같아요. 저도 힘든 순간일수록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따뜻한 위로를 건넬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190026.10.20
- 01코치 답변 우리가 때로는 능력이 부족해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실패할까 두려운 마음에 스스로 가능성을 닫아버리기도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살아보니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보다 서툴러도 한 걸음 내디딘 사람이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하더라고요. 결과가 기대와 달라도 그 경험은 결코 헛되지 않겠지요. 그러니 아직 해보지 않은 일 앞에서 자신을 미리 판단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누구에게나 처음은 서툴고, 가능성은 시도하기 전까지 알 수 없는 법이니까요. 오늘의 작은 용기가 훗날 나를 가장 많이 성장시킨 순간으로 기억되기를 바랍니다.314226.10.16
- 02코치 답변힘든 길을 걸을 때는 끝이 보이지 않아 더 막막하고, 아무리 노력해도 제자리인 것 같아 지칠 때가 있는 것 같아요. 그럴 때일수록 남들보다 얼마나 빨리 가느냐보다 지금 내 상황에서 할 수 있는 만큼 한 걸음씩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특히 잠시 쉬어가는 것도 포기가 아니라 다시 걸어가기 위해 자신을 돌보는 시간이라는 말이 참 와닿습니다. 우리에게는 누구나 자신만의 속도와 시간이 있으니까요. 오늘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걷고 있는 모든 분께 따뜻한 응원을 보냅니다. 지금 내딛는 작은 걸음들이 모여 언젠가 돌아보면 참 멀리 와 있었다고 느끼는 날이 오겠지요.324226.10.12
- 03코치 답변고뇌와 노력 끝에서 만나는 행복이라는 글을 읽으며, 힘든 시간을 지나온 뒤에야 비로소 보이는 행복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누구나 고통 없이 행복하기를 바라지만, 때로는 어려운 시간을 통해 평범한 하루와 곁에 있는 사람의 소중함을 더 깊이 깨닫게 되는 것 같아요. 특히 모든 고통이 반드시 성장의 의미를 가져야 하는 것은 아니라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힘들 때는 억지로 의미를 찾기보다 충분히 아파하고 쉬어갈 수도 있어야겠지요. 그 시간을 지나 다시 자신의 삶을 살아가려는 마음만으로도 충분히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 행복은 모든 어려움이 사라진 뒤에야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힘든 날에도 작은 기쁨을 발견하고 스스로를 다독이는 순간부터 시작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늘도 각자의 자리에서 애쓰고 있는 모든 분들이 자신의 노력에 너무 조급해하지 않고, 평범한 일상 속 행복을 하나씩 발견해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275126.10.09
- 04121026.10.25
- 05181026.10.24
- 06
나이가 들수록 인간관계가 어렵게 느껴질 때 떠오르는 글귀입니다.[1]
100026.10.26 - 07
💡 다른 사람의 평가가 무서워 도전을 망설이고 계신가요?[1]
70026.10.26 - 08
삶의 자세에 대한 명언[1]
140026.10.25 - 09181026.10.23
- 10
공부를 왜 해야할까요?[2]
90026.10.22
- 04
상처는 지나갔지만, 마음은 아직 그날에 머물러 있을 때 🍀[8]
341026.10.22 - 05
사람이 변해서가 아니라, 믿었던 마음이 무너졌기 때문에 🍀[8]
191026.10.21 - 06
선택이 전하는 후회에 머물지 않고 다시 시작하는 용기에 대하여[6]
342126.10.21 - 07
끝까지 나답게 살아가는 용기와 흔들리지 않는 마음에 대하여[8]
350026.10.23 - 08121026.10.25
- 09181026.10.24
- 10271026.10.21
- 04
좋은 말보다 더 필요한 건, 하지 않아야 할 말을 아는 마음 🍀[12]
673026.10.03 - 05
말을 잘하는 사람보다 마음을 다치게 하지 않는 사람 🍀[10]
333126.10.12 - 06
상처가 전하는 아픔을 받아들이고 다시 살아가는 마음에 대하여[10]
343126.10.11 - 07331026.10.03
- 08
후회가 전하는 잃고 나서야 알게 되는 소중함에 대하여[9]
364126.10.13 - 09
📖 하루의 마지막에 후회보다 뿌듯함이 남았으면 좋겠습니다.[8]
274226.10.10 - 10
가장 힘들었던 시간이 결국 나를 성장시켰습니다 🍀[8]
504226.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