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랑 무거운 것이요. 당신을 짓누르지. 만약 새가 말할 수 있다면 날지 못할 것이요.
사이로젠 크리스천 윌리엄.
말이란 우리에게 많은 것들을 이해시켜주고 또 새로운 것들을 이해시켜 주는 부분들이 참 많을 것입니다. 말 한마디가 많은 것들을 우리에게 당긴 그런 의미들이 많죠. 또 그 말의 뼈가 있을 수도 있고 그 말에 또한 의미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상대방에게 의사를 전달하고 의사 소통을 하고 우리는 상대방과 교감을 늘리고 또 인과 관계를 가지고 또 사회관계를 가지면서 또 많은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말에 있어서는 어떠한 것들이 있는 것일까요? 상대방에게 어떠한 의미로 전달되는 것들일까요? 또 상대방이 그것들을 어떻게 느끼고 있는 것일까요? 이런 것들에 대해서도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말은 너무나 신기하고 또 순간순간 그런 것들을 쉽게 이야기하다 보면은 상대방에게는 또한 내가 말의 실수를 저질렀을 수 있는 부분들이 우리는 너무나 많죠. 그래서 말을 너무나 잘못해서 또는 말을 무책임하게 해서 또는 말을 하지 말아야 될 마인드를 함으로 해서 공격에 처하는 이유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특히나 뭐 SNS라든가 또 특히나 유명하신 분들에 의한 말 한마디가 큰 사회적인 파장을 일으키기도 하고 그러지요. 저는 그래서 이 말이 얼마나 소중한 부분들이고 말을 어떻게 해내느냐에 따라서 크게 좌지우지된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말에 있어서는 어느 정도 신중하게 생각하고 이야기를 해야 된다는 그런 명언인 것 같습니다. 말에 있어서 항상 그렇게 신중하게 생각을 하지 않고 함부로 입을 놀리다가는 쉽지 않고 또 어처구니없는 일에 당할 수도 있는 부분들이거든요. 우리가 세상을 살다 보면은 말을 어떻게 하고 또 내 말에 의해서 상대방에 의한 평가를 받기도 합니다. 예전에 젠슨하는 거는 NVIDIA. 창업주에 대한 이야기 한번 들어보실래요? 이분 같은 경우에서는 윈도우 자체가 이제는 자신의 그래픽 카드와 호환이 되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자신의 회사에 대부분의 사람들을 모두 해고시킬 수밖에 없게 되었어요. 그리고 모든 직원들을 해고시켰습니다. 그리고 진짜 소수의 인원만 빼놓고는 자신의 회사에 모든 직원들을 해고시킬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일본 회사인 세가 회사에 가서 계약서에 시내 그래픽 카드가 윈도우 호환이 되지 않기 때문에 지금 이 계약서를 지워 달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계약서를 찢어 달라고 이야기를 했죠. 그리고 이때 황당한 그 요구 조건을 하게 됩니다. 재수랑이 요구라기를 세가 회사에다가 이런 이야기를 해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이 세가는 그 소닉이라는 게임으로 유명한 회사잖아요. 당시에는 이제 그 게임계에서는 참 유명한 회사였습니다. 그래서 젠스랑이 이야기를 합니다. 계약은 취소시키되 계약금은 주시면 안 되겠습니다. 계약금을 달라는 이야기죠. 말 그대로 계약 돈 달라는 이야기입니다. 말 그대로 칼을 안 든 강도나 다짐없이요. 그런데 이 사람의 눈빛이라든가 이 사람의 태도라든가 이 사람이 뭔가를 해낼 수 있을 거라고 하는 어떠 그것에 느꼈던 세가 담담 임원분이 회사에 돈을 쓸 수 있도록 연락을 해서 당시에 NVIDIA는 회사가 망하지 않을 그리고 회사가 연구비를 이용해서 계속해서 연구할 수 있는 그런 비용들을 받을 수가 있었습니다. 쉽게 얘기하면은 세가로부터 투자 비용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이지요. 어떻게 보면 참 말 한마디가 이 사람에게 결국은 회사를 살리고 또 나아가서 자신이 또 이 상황을 이겨낼 수 있는 그런 상황이 되고 말았습니다. 어쨌든 우리가 이러한 말이라는 거 자체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진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이 들거든요. 참 대단한 사람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말도 안 되는 밑도 끝도 없는 말 같지도 않은 소리를 하고 있는데도 그 사람은 그 한마디에 의해서 회사를 살리고 또 그 돈을 얻을 수 있는 거잖아요. 여러분들도 이러한 말 한마디가 얼마나 소중하고 어떻게 해야 되느냐에 따라서 한 번쯤 고민해 보실 필요가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오늘은 글을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나를 바꾸는 오늘의 명언 인기글
- 01댓글Keria님 반갑습니다 ^^ '할 수 없다는 생각보다 먼저 시작하는 용기가 필요하다'는 글을 잘 봤습니다! ㅎ 예로 드신 요리의 감각이라는건 경험하지 않고서는 절대 얻을수 없다는 말씀에도 충분히 공감하며 시작하는 용기의 가치의 중요성을 알 수 있을듯요~ㅎ 우리가 살아가면서 아름다운 풍경을 보며 힘을 얻기도 하고 힐링을 받기도 하죠! ㅎ 님께서 고민과 사색을 통해 작성하신 좋은 글과 이미지들도 저와 같이 읽는 독자들에게는 아름다운 풍경과 같은 순기능을 하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봐요! ㅎ 마지막 문단의 '언젠가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았을 때 ~ 깨닫게 될지도 몰라요'라는 내용도 참 공감가는 내용이네요~ㅎㅎ 님덕분에 오늘도 좋은 글의 내용들을 기분좋게 음미하면서 잘 감상했습니다! ㅎ 감사합니다 😀 ^^211026.10.27
- 02댓글수키님, 지치고 복잡했던 마음에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듯한 글이네요. "모든 사람에게 언제나 좋은 사람이 되려고 하면 정작 자신에게는 좋은 사람이 되기 어렵다"는 말씀이 참 아프게도 깊이 와닿았습니다. 그동안 미안한 사람이 되기 싫어서 억지로 붙잡고 있던 관계와 생각들이 얼마나 저를 갉아먹고 있었는지 돌아보게 되네요. 무언가를 덜어내는 것이 잃는 게 아니라 진짜 소중한 것을 지키는 지혜라는 수키님의 위로를 마음 깊이 새겨갑니다. 오늘 저녁에는 제 마음을 무겁게 하던 생각 하나를 천천히 내려놓아 보려 합니다. 다정한 글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211026.10.29
- 03댓글글을 읽는 내내 제 지치고 미련 가득했던 마음이 조용히 토닥여지는 기분입니다. 이미 떠나간 관계나 놓쳐버린 기회들을 붙잡고 왜 그랬을까 자책하느라, 정작 오늘 제 곁에서 따뜻한 말을 건네주는 사람들을 외롭게 만들고 있었네요. "오래된 물건을 정리하듯 마음의 자리를 정리해야 새로운 공간이 생긴다"는 말씀 마음에 꼭 새기겠습니다. 오늘부터는 부족한 것보다 지금 제게 남아있는 소중함에 더 많이 마음을 나누어주어야겠어요. 귀한 위로를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님!180026.10.28
- 01코치 답변 우리가 때로는 능력이 부족해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실패할까 두려운 마음에 스스로 가능성을 닫아버리기도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살아보니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보다 서툴러도 한 걸음 내디딘 사람이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하더라고요. 결과가 기대와 달라도 그 경험은 결코 헛되지 않겠지요. 그러니 아직 해보지 않은 일 앞에서 자신을 미리 판단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누구에게나 처음은 서툴고, 가능성은 시도하기 전까지 알 수 없는 법이니까요. 오늘의 작은 용기가 훗날 나를 가장 많이 성장시킨 순간으로 기억되기를 바랍니다.374226.10.16
- 02코치 답변힘든 길을 걸을 때는 끝이 보이지 않아 더 막막하고, 아무리 노력해도 제자리인 것 같아 지칠 때가 있는 것 같아요. 그럴 때일수록 남들보다 얼마나 빨리 가느냐보다 지금 내 상황에서 할 수 있는 만큼 한 걸음씩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특히 잠시 쉬어가는 것도 포기가 아니라 다시 걸어가기 위해 자신을 돌보는 시간이라는 말이 참 와닿습니다. 우리에게는 누구나 자신만의 속도와 시간이 있으니까요. 오늘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걷고 있는 모든 분께 따뜻한 응원을 보냅니다. 지금 내딛는 작은 걸음들이 모여 언젠가 돌아보면 참 멀리 와 있었다고 느끼는 날이 오겠지요.334226.10.12
- 03코치 답변고뇌와 노력 끝에서 만나는 행복이라는 글을 읽으며, 힘든 시간을 지나온 뒤에야 비로소 보이는 행복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누구나 고통 없이 행복하기를 바라지만, 때로는 어려운 시간을 통해 평범한 하루와 곁에 있는 사람의 소중함을 더 깊이 깨닫게 되는 것 같아요. 특히 모든 고통이 반드시 성장의 의미를 가져야 하는 것은 아니라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힘들 때는 억지로 의미를 찾기보다 충분히 아파하고 쉬어갈 수도 있어야겠지요. 그 시간을 지나 다시 자신의 삶을 살아가려는 마음만으로도 충분히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 행복은 모든 어려움이 사라진 뒤에야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힘든 날에도 작은 기쁨을 발견하고 스스로를 다독이는 순간부터 시작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늘도 각자의 자리에서 애쓰고 있는 모든 분들이 자신의 노력에 너무 조급해하지 않고, 평범한 일상 속 행복을 하나씩 발견해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295126.10.09
- 04
지나친 걱정과 고민 속에서 잃어버린 행복을 되찾는 마음에 대하여[6]
150026.10.27 - 05
하지 못한 일보다 해보지 않은 일이 더 오래 마음에 남습니다 🍀[6]
160026.10.27 - 06
옷장 정리하면서 아까워서 못 버리던 살림살이 싹 비워냈네요.[4]
191026.10.30 - 07131026.10.25
- 08191026.10.24
- 09
📖 내일의 나를 믿고 오늘의 시간을 놓치지 마세요[10]
411026.10.24 - 10
💡 모든 것이 무너진 것 같을때 비로소 시작되는 것들[3]
431126.10.27
- 04
좋은 말보다 더 필요한 건, 하지 않아야 할 말을 아는 마음 🍀[12]
723026.10.03 - 05
말을 잘하는 사람보다 마음을 다치게 하지 않는 사람 🍀[10]
343126.10.12 - 06
상처가 전하는 아픔을 받아들이고 다시 살아가는 마음에 대하여[10]
363126.10.11 - 07401026.10.03
- 08
후회가 전하는 잃고 나서야 알게 되는 소중함에 대하여[9]
514126.10.13 - 09
📖 하루의 마지막에 후회보다 뿌듯함이 남았으면 좋겠습니다.[8]
284226.10.10 - 10
가장 힘들었던 시간이 결국 나를 성장시켰습니다 🍀[8]
504226.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