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게 공황 장애가 맞는 걸까요?

저희 집은 이제 옥상에 있는 집입니다. 물론 제가 아파트에서 살고 있지 않기 때문에 어 옥상에 있는 집에서 살고 있습니다. 아파트는 옥상 같은 데 문을 잠가 두지 않나요? 아무튼 저희 집은 옥상이 있습니다. 속상해는 주로 그 화분을 키운다든가. 아니면 항아리에 장을 담근다든가 또는 그 옷 같은 빨래를 넣는 그런 빨래 건조대가 있습니다. 그래서 와이프가 빨래 건조대에 걸려 놓은 빨래에 다 마른 빨래들을 수거해 오라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오늘 빨래를 거들어 옥상으로 올라갔습니다. 근데 빨래는 옥상으로 올라갔는데요. 아래층을 내려다보니까 아찔한 거예요. 그리고 약간 어지러운 느낌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아 물론 뭐 제가 고소 공포증이 약간은 물론 있긴 있었습니다만은 그래도 이제 성인이 돼서 어느 정도 이제 어 모든 것들이 없어진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오늘 막상 저희 건물이 5층 건물이거든요. 그러면은 옥상읍 6층이라고 볼 수 있겠죠? 6층에서 내려다본 아래에 내려다보니까 제가 너무나 겁이 나고 또 약간의 어지럼증이 생기는 거예요. 제가 그래서 지금 이런 것들이도 공황 장애가 맞는지 궁금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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