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EST 인기글 (실시간)

게시판명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스크랩
공지

🌱 무료 익명 고민상담, 어디서 받나요 — 트로스트 커뮤니티가 처음이라면 [2]

448
4
0
공지

[EVENT] 🍂 이번 추석, 당신의 마음 온도는 몇 도인가요? - 명절에 얽힌 이야기 적고 신세계 상품권 받자 ! 💰 (~10/2) [34]

6.4만
11
2
공지

[EVENT] 📢트로스트 45회차 등급제! 💸커뮤니티에서 활동하고 네이버페이 받자💸 (~10/6) [12]

3.1만
2
2
공지

[EVENT] 🙋 제8회 코치에게 물어봐! 이벤트 OPEN (~10/4) [25]

3.4만
4
3
공지

[ 전문가 칼럼 ]

"이게 그 사람 얘기인가요" — 4대 행동 축, 그리고 사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 [6]

1천
6
2
자유게시판

어묵볶음 [6]

28
0
0
자유게시판

제육 [6]

31
0
0
💬 코치에게 묻기
일상관리·마음습관

손 청결에 대한 강박이 있어서 고민입니다 [7]

69
0
0
찌니
찌니 상담교사
답변 완료

다른 부분은 괜찮은데 유독 '손'에만 집중되는 그 불안함이 얼마나 본인을 지치게 할지 충분히 공감이 갑니다. 씻고 나서의 안도감은 잠시뿐, 다시 무언가에 닿을 때마다 신경이 곤두서는 과정이 반복되다 보면 일상의 에너지가 많이 소모될 수밖에 없거든요. ​심리학적으로 손은 외부 세계와 소통하는 가장 직접적인 도구이기에, 손을 씻는 행위가 심리적 불안이나 죄책감

💬 코치에게 묻기
마음·정신건강

숫자를 2~3번 세어야 편해지는거 같은데 이거 강박 증상인가요 [8]

71
0
0
찌니
찌니 상담교사
답변 완료

반복되는 확인 절차 때문에 몸도 마음도 많이 지치셨겠어요. 정확함을 기하려는 노력이 오히려 주변의 눈총을 사고 본인을 불안하게 만들고 있어 참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은 심리학적으로 확인 강박의 양상과 매우 비슷합니다. "내가 틀렸으면 어쩌지?"라는 불안을 잠재우기 위해 다시 확인하는 행동을 반복하시는 건데, 사실 이건 님이 무능해서가 아니라

💬 코치에게 묻기
마음·정신건강트라우마·상실

냉동실에 뭔가를채워놔야하는 강박 [9]

148
0
0
찌니
찌니 상담교사
답변 완료

냉동실이 비어갈 때 느끼시는 그 불안함, 단순히 정리를 못 하는 게 아니라 마음 한구석의 허전함을 채우려는 간절한 신호처럼 느껴집니다. ​언제든 음식을 구할 수 있는 시대임에도 불구하고 '내 눈앞에 가득 있어야 안심이 되는' 마음은, 말씀하신 것처럼 어린 시절 결핍에 대한 보상 심리일 가능성이 큽니다. 과거에 겪었던 '부족함'이라는 불안을 다시는 느끼지 않

💬 코치에게 묻기
마음·정신건강

강박증일까요? [7]

65
0
0
찌니
찌니 상담교사
답변 완료

공항 가는 길에 문 잠금 여부로 마음을 졸이고, 결국 소중한 여행까지 망치셨다니 당시 느끼셨을 불안함과 허탈함이 얼마나 크셨을지 짐작이 갑니다. 단순히 '꼼꼼한 성격'이라 넘기기에는 일상에 미치는 지장이 크셨을 것 같아요. ​말씀하신 확인 강박은 강박증의 가장 대표적인 유형 중 하나입니다. ​"잠갔다"는 기억보다 "안 잠갔을지도 모른다"는 불안이 압도하는

💬 코치에게 묻기
일상관리·마음습관

물건을 잘 못 버리는 저장강박이 고민입니다 [8]

151
0
0
찌니
찌니 상담교사
답변 완료

'언젠가 쓸모가 있을 것'이라는 생각은 물건에 대한 애착보다는, 미래에 발생할지도 모를 불편함에 미리 대비하려는 책임감과 알뜰한 마음에서 비롯된 경우가 많습니다. 멀쩡한 물건을 버리는 행위 자체를 '낭비'나 '죄책감'으로 느끼고 계시기에 마음이 무거우신 거겠죠. ​하지만 물건이 차지한 공간은 사실 나의 현재 시간과 에너지를 빼앗는 기회비용이기도 합니다. 물

💬 코치에게 묻기
일상관리·마음습관

하루가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으면 마음이 먼저 흔들리는 강박 증상 고민이에요 [8]

46
0
0
찌니
찌니 상담교사
답변 완료

마음의 안정을 위해 세운 계획이 어느새 나를 옥죄는 ‘감옥’이 되어버린 것 같아 참 답답하시겠어요. 사실 계획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계획은 단순한 일정이 아니라, 세상을 통제할 수 있다는 안전감의 증표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흐름이 깨질 때 느끼는 불안은 단순히 일이 늦어지는 것에 대한 걱정이 아니라, ‘내 삶이 내 통제에서 벗어났다’는 존재론적 위협에 가깝

자유게시판

1월 21일 만보 완주 [7]

28
0
0
MBTI

INTP의 손절은 생각을 반복 정리한 뒤 실행 [18]

412
5
0
자유게시판

5분 스쿼트 [7]

27
0
0
나를 바꾸는 오늘의 명언

진짜 자존감이란. [8]

53
1
0
MBTI

손절은 마음이 완전히 닫힐때 하는 INFJ [19]

180
3
0
💬 코치에게 묻기
트라우마·상실

수시로 확인하고 또 확인해야 하는 강박증으로 힘드네요. [16]

94
0
0
난방고양이
난방고양이 유치원정교사(1급)
채택

그토록 아픈 시간을 견디며 사랑으로 따님을 훌륭하게 키워내신 작성자님의 세월에 깊은 존경과 위로를 보냅니다. 당시 겪으신 상실의 트라우마가 조카분의 사고로 인해 다시 깨어난 상황이라 마음이 얼마나 무겁고 힘드실지 감히 짐작조차 되지 않네요. 😢 지금 겪으시는 '확인 강박'은 단순한 습관이 아니라, 소중한 사람을 다시는 잃고 싶지 않은 작성자님만의 처절한

💬 코치에게 묻기
마음·정신건강

절약강박 [11]

74
0
0
난방고양이
난방고양이 유치원정교사(1급)
채택

그동안 홀로 궁핍한 시간을 견뎌오며 몸에 밴 절약 습관이, 이제는 작성자님의 소중한 삶과 건강까지 옥죄고 있다는 사실에 마음이 참 먹먹해집니다. 😭 어린 시절의 결핍이 '생존을 위한 본능'으로 굳어져, 풍요로운 지금도 마음은 여전히 그 시절의 배고픔과 불안 속에 머물러 있는 것 같아 안타까워요. 하지만 최근 제미나이와 대화하며 곰팡이 난 식재료를 버리고

MBTI

더는 참지 않기로 한 손절 ISFJ [12]

118
5
0
💬 코치에게 묻기
마음·정신건강

외출시나 차에서 내릴때 강박증상 [8]

55
0
0
찌니
찌니 상담교사
답변 완료

외출할 때마다 다시 돌아가 확인해야 하는 그 마음, 얼마나 피로하고 답답하실지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분명히 확인했다고 머리로는 생각하면서도, 혹시나 하는 불안감이 온몸을 지배하면 결국 발길을 돌릴 수밖에 없지요. ​이런 증상은 심리학적으로 확인 강박의 전형적인 모습입니다. '내가 실수해서 큰 사고가 나면 어쩌지?'라는 과도한 책임감과 불안이 반복적인 확인

💬 코치에게 묻기
마음·정신건강

깨끗해야 안심이 되는 위생 강박 증상 [18]

71
0
0
찌니
찌니 상담교사
답변 완료

코로나라는 긴 터널을 지나며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세웠던 방어벽이, 이제는 일상을 가두는 울타리가 되어버린 것 같아 마음이 무겁게 느껴집니다. ​위생은 건강을 위한 것이지만, 그 행동 때문에 일상이 피로하고 에너지가 고갈된다면 이는 나를 보호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삶의 질을 갉아먹고 있는 셈입니다. ​이미 깨끗하다는 것을 인지하면서도 '불안함' 때문에

💬 코치에게 묻기
스트레스·감정조절

시작했던 잡다한 것을 그만두지 못하는 강박 증상이 있어요 [10]

58
0
0
찌니
찌니 상담교사
답변 완료

그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성과를 내려는 욕심보다도, 내 일상의 '연속성'이 깨지는 것 자체에서 오는 불안함이 더 크신 거군요. ​이것은 완벽주의보다는 '마침표를 찍어야 한다는 심리적 강박'에 가깝습니다. 앱테크처럼 사소한 일조차 놓지 못하는 이유는, 그것이 이미 당신의 질서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 질서가 무너질 때 마치 삶의 통제권을 잃는 것 같은 막

MBTI

ISFP 손절은 많은 고민끝에 나온다. [16]

211
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