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감정조절

집매매ㆍ지침

이곳으로 이사 온 지 10년

아이 둘 다 독립해서 나가고 이래저래 빚도 갚을 겸 ᆢ집을 내놓은 지 2년이 됐네요

어쩜 이리 매매가 안될까요?

아파트 2층이라는 단점

세대가 적다는점

30년 된 아파트라는점 

약간의 수리가 되있는 집

 

우리 집에서 전철역까지 7분

초중고등학교가 다 있고 

내가 볼 때는 살기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나름대로 깔끔하다고 생각

집 보러 오는 사람들이 깔끔하게 썼다고

다들 말을 하니ᆢ

그래 괜찮구나라는 생각이 드는데

정작 계약 계약 성사는 안 되네요

 

점집에 가보니 11월에 나간다고 하고

타로는 조금힘들거 같다고 일곱 번의 고비가 있을 거라고 ᆢ

나름 집을 나가기 위한 방법을 집안 곳곳에 해놓기도 하고ᆢ

종교적인 힘으로 열심히 기도도해보고

 

중개인 업자는 손님들이 기왕이면  올수리 된집을 선호한다고ᆢ

요즘 인테리어 비용이 워낙 비싸서 ᆢ

 

그래서 우리 동네 시세보다 많이 싸게 내놨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안 나가는 이유가

도대체 뭘까요 ??

 

나름 경제적인 이유 때문에 빨리 매매가 되어야 하는데 ᆢ

 

집 보여 주는것도 여간 신경 쓰이는 일이 아닌데

나름 지치기도 하네요  휴~

 

이렇게 오랫동안 애를 먹고 집 매매를 하신 적이 있나요?

 

 

 

 

 

 

댓글8
  • 프로필 이미지
    민트홀릭
    상담심리사
    답변수 3,772채택률 8%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10년이나 추억을 쌓아온 정든 집이자 두 아이를 훌륭하게 키워내신 소중한 공간인데 매매가 2년 동안이나 이어지지 않아 맘고생이 참 많으셨겠어요.
    자녀분들의 독립 후 경제적인 부담을 덜고자 내놓으신 집인 만큼 하루라도 빨리 좋은 소식이 들려와야 할 텐데 마음이 얼마나 답답하고 지치셨을지 감히 헤아려봅니다.
    손님을 맞이하기 위해 늘 집안을 정돈하며 신경 쓰시는 과정 자체도 참 에너지 소모가 큰일이지요.
    ​작성자님께서 말씀해 주신 조건들을 살피며 심리사회학적 시선으로 현 상황을 바라보았을 때 몇 가지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동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요.
    우선 부동산 시장에서 집을 구하는 사람들은 공간이 주는 실질적 가치보다 눈에 보이는 정서적 만족감을 우선시하는 경향이 강해졌답니다.
    초중고교와 역세권이라는 훌륭한 입지를 갖추었음에도 불구하고 30년 된 구축에 소규모 단지라는 점은 요즘 젊은 구매자들에게 수리 비용과 재건축 불확실성에 대한 심리적 장벽으로 크게 다가왔을 가능성이 커요.
    ​특히 중개업자의 조언처럼 최근 인테리어 자재비와 인건비가 급등하면서 매수자들은 어설프게 수리된 집보다 완벽하게 고쳐진 집을 선택해 입주 비용을 예측하길 원하거든요.
    시세보다 가격을 많이 낮추셨음에도 반응이 더딘 이유는 구매자들이 감정적으로 떠안아야 할 공사 부담감이 가격 할인 폭보다 더 크게 느껴지기 때문일 수 있답니다.
    또한 점집이나 타로 종교적 기도로 마음을 달래보시며 겪으셨을 일곱 번의 고비라는 말씀처럼 기약 없는 기다림은 작성자님의 무의식에 짙은 피로감을 더해왔을 것입니다.
    ​하지만 2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깔끔하게 집을 관리해 오시고 보러 온 이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셨다는 것은 집 자체가 가진 기운과 공간의 온도가 참 따스하다는 증거이기도 해요.
    지금은 작성자님의 잘못이나 집의 문제라기보다는 시대적 트렌드와 매수 심리가 엇갈린 시기를 지나고 있는 것뿐이니 너무 자책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친 마음을 먼저 다독여주시고 잠시 손님 맞이의 긴장을 내려놓으시며 마음의 호흡을 가다듬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권해드려요.
    채택된 답변

    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

  • 익명1
    2년 동안 집을 내놓고 기다리셨다니 마음고생이 정말 크셨겠습니다. 집을 깔끔하게 관리하고 여러 방법으로 노력하신 만큼 지치기도 하실 텐데, 좋은 인연이 닿아 원하시는 방향으로 일이 풀리길 바랍니다.
  • 익명2
    매수자마다 중요하게 보는 조건이 다르니 너무 집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지 말고, 다른 점들을 점검하세요. 
  • 프로필 이미지
    해피푸강아지똥
    상담교사
    답변수 2,229채택률 6%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10년 동안 정들었던 집에서 자녀분들을 다 키워 독립시키고, 경제적인 짐을 덜기 위해 집을 내놓으셨는데 2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매매가 되지 않아 마음고생이 정말 크셨겠습니다.
    
    나름대로 시세보다 가격을 낮추고, 집을 깨끗하게 관리하며 집을 보여주는 과정 자체가 여간 신경 쓰이고 에너지 소모가 큰 일이 아닌데, 기약 없이 시간만 흘러 지치고 답답하셨을 그 심정이 깊이 전해집니다.
    
    30년 된 구축 아파트, 저층(2층), 소단지라는 조건은 요새처럼 실거주 중심의 거래가 이루어지는 시장에서 매수자들이 쉽게 선뜻 결정을 내리지 못하게 만드는 요소가 되곤 합니다.
    
    요즘 매수자들은 인테리어 비용이나 공사 기간의 부담 때문에 아예 비용을 더 주더라도 올수리가 완료된 집을 찾거나, 아니면 아예 가격이 압도적으로 싸서 본인이 집을 고칠 여유가 나오는 집을 찾는 경향이 매우 강합니다.
    
    부동산 시장의 흐름과 집의 조건상 매매를 조금 더 원활하게 풀어나가기 위해 시도해 볼 수 있는 몇 가지 실천적인 방안을 정리해 드립니다.
    
    가격 정책의 재점검 (압도적인 가격 경쟁력 확보)
    
    이미 시세보다 낮춰 내놓으셨다고 하지만, 시장에서 체감하는 '인테리어 비용 감안가'보다 더 매력적인 가격인지 최근 거래된 인근 유사 매물의 실거래가를 다시 파악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애매하게 낮은 가격보다는 "이 가격이면 수리비를 들여도 무조건 이득이다"라는 느낌을 주는 확실한 가격선이 매수자의 결정을 당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형 수리 및 디스플레이(홈드레싱)로 인상 개선하기
    
    올수리를 새로 하기에는 비용 부담이 너무 크므로, 집안에 들어섰을 때 바로 눈에 띄는 부분만 가볍게 정돈하는 방법입니다.
    
    현관 입구, 주방 등 밝은 LED 조명 교체, 누렇게 변색된 스위치/콘센트 커버 교체, 입구 쪽 도배 정도의 최소 비용으로 집이 훨씬 환하고 넓어 보이게 연출할 수 있습니다.
    
    중개업소(부동산) 네트워크 확대하기
    
    집 근처 부동산 한두 곳에만 내놓으셨다면 인근 아파트 단지 상가나 약간 거리가 있더라도 거래를 잘 시키는 유능한 부동산 여러 곳에 매물을 넓혀 등록해 보세요.
    
    중개사분들에게 집의 장점(역세권, 학군, 깔끔한 전반적 관리 상태)을 다시 한번 명확히 전달하고 적극적인 브리핑을 부탁드리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2년이라는 길고 지친 시간 동안 잘 참아오신 만큼, 조만간 꼭 좋은 인연을 만나 집 문제가 원만히 해결되기를 바라며 사연자님의 편안해질 일상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프로필 이미지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수 4,431채택률 5%
    작성자님, 집을 내놓은 지 벌써 2년이라니 마음고생이 정말 많으셨겠어요. 처음에는 조금 기다리면 팔리겠지 싶었을 텐데, 시간이 길어질수록 기대했다가 실망하는 일도 반복되고, 집을 보러 온다는 연락만으로도 신경이 쓰이셨을 것 같습니다.
    
    더구나 빚을 갚고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기 위해 꼭 필요한 매매라면 그 답답함이 얼마나 크실까요.
    
    집을 보러 온 사람들이 깔끔하게 사용했다고 칭찬하는데도 계약으로 이어지지 않으니 도대체 무엇이 문제인지 답답하실 것 같아요.
    
    다만 집이 팔리지 않는다고 해서 집 자체에 문제가 있거나 작성자님이 무언가 부족하게 한 것은 아닙니다. 2층이라는 점, 오래된 연식, 적은 세대수, 수리 상태 등 여러 조건이 매수자의 선택에 영향을 줄 수 있겠지요.
    
    여기에 한 가지 더 생각해 볼 부분이 있어요. 요즘은 주택담보대출 규제와 가계대출 관리 강화로 매수자들이 자금을 마련하는 데에도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부가 가계대출 증가율을 관리하고 있고, 수도권과 규제지역에서는 기존 주택 보유 여부와 처분 조건 등에 따라 주택구입자금 대출이 제한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은행별로 대출 한도를 더 보수적으로 운영하는 경우도 있고요.
    
    그러다 보니 집을 사고 싶어도 대출이 충분히 나오지 않아 매수를 포기하거나 계약을 미루는 사람들도 있을 수 있습니다. 결국 요즘의 주택 매매는 집의 가격과 조건뿐 아니라 매수자의 대출 가능 여부와 자금 사정까지 영향을 미치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이미 주변 시세보다 낮게 내놓으셨다면 중개업소와 실제 거래된 비슷한 아파트의 가격을 다시 비교해 보고, 매수자들이 어떤 부분을 가장 망설이는지 구체적으로 물어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그리고 점이나 타로에서 들은 이야기가 마음에 걸리더라도 너무 거기에 마음을 맡기지는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집이 언제 팔릴지는 누구도 정확하게 알 수 없으니까요.
    
    무엇보다 2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집을 보여주고, 기대하고, 기다리느라 많이 지치셨을 텐데 이제는 작성자님의 마음도 조금 돌보셨으면 합니다.
    
    집 한 채가 팔리지 않는다고 삶의 다음 단계까지 멈춰 있는 것은 아니니까요.
    
    그동안의 기다림과 마음고생이 좋은 계약 소식으로 보상받기를 바랍니다. 다가오는 11월에는 정말 반가운 소식이 찾아왔으면 좋겠습니다. 
  • 프로필 이미지
    mindmap
    청소년상담사
    답변수 2,471채택률 5%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글쓴님, 집을 내놓은 지 벌써 2년이라니 마음고생이 정말 크셨겠습니다. 경제적인 사정 때문에 매매가 빨리 이루어져야 하는데, 집을 보러 올 때마다 신경 쓰고 기대했다가 계약으로 이어지지 않으면 실망도 쌓이고 지칠 수밖에 없지요. 집을 깨끗하게 관리했고 주변 환경도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왜 팔리지 않는지 답답하실 것 같습니다.
    
    집 매매는 집 자체의 상태뿐 아니라 매수자의 예산, 선호하는 층수, 연식, 향후 수리 비용 등 여러 조건이 맞아야 성사됩니다. 특히 2층이나 오래된 소규모 아파트라는 조건은 매수자에 따라 선택을 망설이게 하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집에 문제가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심리적으로 보면 오랫동안 결과를 기다리는 상황에서는 통제할 수 없는 일까지 어떻게든 해결해 보려는 마음이 커지기도 합니다. 점집이나 타로, 기도, 집안의 여러 방법까지 시도하신 것도 그만큼 간절하고 답답하셨기 때문일 거예요. 하지만 이제는 운이나 예언에 마음을 맡기기보다 실제 매수자들이 어떤 점에서 망설이는지 확인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중개인에게 최근 집을 보러 온 분들이 계약하지 않은 구체적인 이유를 물어보고, 주변의 실제 거래가격과 매물 가격을 다시 비교해 보세요. 필요하다면 가격이나 매물 소개 방식도 점검해 볼 수 있겠습니다.
    
    무엇보다 2년 동안 애쓰신 자신을 너무 탓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집이 팔리지 않는 것이 글쓴님의 노력이나 집을 관리해 온 정성의 부족을 의미하지는 않으니까요. 경제적인 부담도 하루빨리 덜어지고, 오랫동안 기다리신 좋은 소식이 찾아오기를 응원합니다.
    
  • 프로필 이미지
    찌니
    상담교사
    답변수 5,084채택률 3%
    10년 동안 정든 집을 떠나기로 마음먹고, 경제적인 부담까지 덜기 위해 2년이나 매매를 기다리셨으니 얼마나 답답하고 지치실까요. 집을 보여줄 때마다 기대하게 되고, 깔끔하다는 칭찬을 듣고도 계약으로 이어지지 않으면 허탈한 마음도 크실 것 같아요. 하지만 집이 팔리지 않는다고 해서 집에 문제가 있거나 운이 없다고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2층, 오래된 연식, 세대수 등 여러 조건을 구매자들이 비교하다 보니 시간이 걸리는 것일 수 있어요. 때로는 집의 가치보다 시장의 흐름이 더 크게 작용하기도 하니까요. 이제는 너무 조급해하며 마음 졸이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좋은 인연을 가진 매수자가 나타나 그동안의 기다림이 기분 좋은 마무리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프로필 이미지
    verastar
    임상심리사
    답변수 2,095채택률 6%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아이 둘을 독립시키고 빚을 갚기 위해 집을 내놓은 지 2년이라는 긴 시간이 흐르는 동안, 집을 보여줄 때마다 신경을 곤두세우고 기다림을 반복하느라 몸도 마음도 참 많이 지치셨을 것 같아요. 점집이나 타로를 찾아가 보고 종교적인 기도로 마음을 달래보며 할 수 있는 노력을 다해봐도 기약 없이 계약이 미뤄질 때 밀려오는 답답함과 허탈함은 이루 말할 수 없을 만큼 무겁게 다가왔을 거예요.
    
    전철역과 학교가 가까운 입지 조건과 아껴가며 깔끔하게 관리해온 내 집의 가치를 잘 알기에 더욱 이해하기 어렵고 속상하시겠지만, 2년 동안 매매가 이뤄지지 않은 데에는 개인의 관리 상태를 넘어선 최근 부동산 시장의 구조적인 변화와 조건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했을 가능성이 커요. 마음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덜어내고 현 상황을 냉정하게 점검해 볼 수 있는 기준 4가지를 정리해 드릴게요.
    
    첫째, 구매자들이 집을 고를 때 실거주 편의성보다 고연식 아파트의 층수와 세대수가 갖는 약점을 더 크게 체감하는 현실을 받아들여 보세요.
    30년 된 아파트의 2층에 소단지라는 조건은 실거주 목적의 매수자들에게 채광, 층간소음 우려, 그리고 향후 재건축이나 매매 시의 환금성 측면에서 보수적인 태도를 취하게 만들어요. 집이 아무리 깨끗해도 구조적·환경적 조건에 대한 부담감이 먼저 작용하다 보니 선뜻 계약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요.
    
    둘째, 요즘 매수자들이 선호하는 올수리와 약간의 수리 사이의 실질적인 체감 차이를 점검해 보세요.
    중개업자의 말처럼 최근 인테리어 공사비와 자재값이 크게 오르면서, 매수자들은 어설프게 수리되어 애매한 집보다는 완전히 올수리되어 바로 들어살 수 있거나 아니면 아예 기본형이라 싼값에 사서 싹 고칠 수 있는 집을 선호하는 경향이 짙어졌어요. 약간 수리된 상태는 매수자 입장에서 어차피 추가 공사 비용이 들어간다고 느끼기 때문에 가격적 매력이 충분히 전달되지 않았을 수 있어요.
    
    셋째, 주변 시세보다 싸게 내놓았다고 생각하더라도 실제 매물이 거래되는 실거래가 기준과 매물 노출 방식을 다시 파악해 보세요.
    부동산에 올려둔 호가 기준의 시세와 실제 거래가 성사되는 급매물의 가격 차이는 생각보다 클 수 있어요. 주변의 비슷한 조건 매물들이 실제로 얼마에 거래되었는지 최근 실거래가를 확인해 보시고, 한두 곳의 중개업소에만 맡겨두셨다면 인근 여러 업소나 온라인 플랫폼에 매물을 넓게 노출시켜 문의 빈도 자체를 늘려보는 조치가 필요해요.
    
    넷넷, 집이 나가지 않는 상황을 내 정성이나 운의 부족으로 돌리며 자책하거나 과도한 불안에 사로잡히지 말아 보세요.
    오랜 기간 애를 먹으며 집을 매매하는 일은 부동산 경기 침체기나 비선호 조건이 맞물릴 때 많은 사람이 경험하는 지극히 현실적인 고충이에요. 기약 없는 기다림 속에서 매번 집을 깨끗이 치워두고 손님을 맞이하는 일 자체가 상당한 스트레스이므로, 집을 내놓은 상태는 유지하되 내 일상의 중심과 마음의 에너지를 부동산 결과에만 온통 빼앗기지 않도록 거리를 두는 연습이 도움이 돼요.
    
    경제적인 이유와 맞물려 하루빨리 해결되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을 스스로 다독여주시고, 이번 기회에 가격 조건과 마케팅 방식을 냉정하게 재점검해 보시길 바라요. 지친 마음을 너무 옥죄지 마시고, 덤덤하게 현실적인 대안들을 하나씩 짚어가며 이 기다림의 터널을 무사히 지나가시길 바라요.

가족 인기글

가족 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