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생각보다 자주 다른 사람을 위해 살아가요. 누군가에게 좋은 사람으로 보이고 싶어서 싫다는 말을 삼키고, 기대에 어긋날까 봐 마음에도 없는 선택을 하기도 하지요. 괜찮지 않은 날에도 괜찮은 척 웃고, 사실은 쉬고 싶은데 실망시키고 싶지 않아서 조금 더 버텨요.
그렇게 하루하루를 보내다 보면 어느 순간 이상한 허전함이 찾아올 때가 있어요. 분명 열심히 살았고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는데 정작 내 삶에서 내가 빠져 있는 것 같은 기분 말이에요. 우리는 다른 사람의 마음을 살피는 데에는 익숙하면서도 자신의 마음을 묻는 일에는 참 서툴게 살아왔는지도 몰라요.
누군가에게 좋은 사람이 되는 것도 소중하지만
나에게 좋은 사람이 되는 일도 잊지 않았으면 해요.
세상의 수많은 마음을 챙기느라 지친 오늘이라면,
이제는 내 마음의 안부도 한 번 물어봐 주세요.
너를 위해 살아. 몇 글자 되지 않는 문장인데 이상하게 오래 마음에 남아요.
어쩌면 우리는 이 말을 너무 늦게 배우는지도 모르겠어요. 나를 위해 산다는 것을 이기적인 일처럼 생각하면서 자라왔으니까요.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양보하는 것은 좋은 일이라고 배웠지만, 내 마음을 먼저 생각하는 것은 왠지 욕심처럼 느껴질 때가 있었잖아요.
하지만 나를 위해 산다는 것은 다른 사람을 외면하라는 뜻이 아니에요. 오히려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힘들어하는지 알아주고, 감당하기 어려운 순간에는 잠시 멈춰주는 일이에요. 싫은 것을 싫다고 인정하고, 원하는 것을 원한다고 말할 수 있는 용기를 갖는 것이기도 하지요.
우리는 자기 자신에게 유난히 엄격해질 때가 많아요. 다른 사람이 힘들다고 하면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다독여주면서 내가 힘들 때는 이것도 못 버티느냐고 몰아붙여요. 누군가 실수하면 누구나 그럴 수 있다고 말하면서 자신의 작은 실수 하나는 밤늦도록 되짚어보기도 하고요.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절대 하지 않을 말을 정작 자기 자신에게는 너무 쉽게 건네며 살아가기도 해요.
우리는 자신에게 조금 더 다정해져도 괜찮아요.
잘하지 못한 날에도 함부로 미워하지 말고,
지쳐 멈춰 선 날에도 뒤처졌다고 나무라지 말아요.
오늘까지 살아온 나에게는 비난보다 위로가 필요하니까요.
나를 위한 선택도 처음에는 쉽지 않아요. 누군가의 부탁을 거절하면 미안하고, 오래 이어온 관계에서 한 발 물러나면 내가 나쁜 사람이 된 것 같기도 해요. 모두가 가는 길과 다른 방향을 선택하면 괜히 불안해지고요. 그래서 마음은 아니라고 말하는데도 익숙한 쪽으로 다시 돌아갈 때가 있어요.
그런데 모든 선택의 기준을 다른 사람에게 두기 시작하면 우리의 삶은 조금씩 흔들려요. 사람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유지하기 위해 나를 계속 바꾸어야 하고, 누군가의 인정이 사라지는 순간 내가 가치 없는 사람이 된 것처럼 느껴지기도 하니까요.
물론 우리는 혼자 살아갈 수 없어요. 서로에게 기대고, 양보하고, 때로는 누군가를 위해 자신의 시간을 내어주는 것도 사랑이에요. 하지만 사랑이라는 이유로 언제나 내가 마지막이어야 하는 것은 아니에요. 관계를 지키기 위해 내 마음을 계속 희생해야 한다면 언젠가는 그 관계 안에서 내가 사라지고 말아요.
그러니 가끔은 물어봤으면 해요. 나는 정말 이것을 원하는지, 지금 너무 힘든 것은 아닌지, 누구의 기대도 없다면 나는 어떤 선택을 하고 싶은지 말이에요. 바로 답이 나오지 않아도 괜찮아요. 오랫동안 다른 사람의 목소리를 먼저 들으며 살아왔다면 내 마음의 목소리를 알아듣는 데에도 시간이 필요하니까요.
모두를 만족시키는 선택은 없을지도 몰라요.
하지만 나를 계속 잃어버리는 선택은 알아볼 수 있어요.
조금 미안하더라도 내 마음을 지켜내는 것,
그것도 우리가 배워야 할 삶의 중요한 사랑이에요.
그리고 글귀에는 이런 말도 있지요. 너를 위해 주는 사람을 곁에 두고 네가 원하는 일을 하라고요. 살아가면서 누구를 곁에 두느냐는 생각보다 중요해요. 우리를 사랑한다면서 끊임없이 작아지게 만드는 사람이 있고, 많은 말을 하지 않아도 있는 그대로의 우리를 존중해주는 사람이 있으니까요.
좋은 사람은 언제나 내 말에 동의해주는 사람만을 뜻하지 않아요. 때로는 다른 생각을 말하더라도 나를 함부로 깎아내리지 않는 사람, 내가 잘되었을 때 진심으로 기뻐해주는 사람, 힘들다고 했을 때 약하다고 평가하기보다 조용히 곁을 내어주는 사람. 그런 사람과 함께 있을 때 우리는 자신을 숨기느라 애쓰지 않아도 돼요.
반대로 누군가와 함께 있을 때마다 내가 부족한 사람처럼 느껴지고, 말 한마디를 꺼내기 전에 상대의 표정부터 살펴야 한다면 그 관계를 한 번쯤 돌아볼 필요가 있어요. 오래 알았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관계를 끝까지 지켜야 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어떤 인연은 가까이할수록 나를 잃게 하고, 어떤 인연은 함께할수록 내가 나답게 살아갈 용기를 주기도 해요.
우리에게 필요한 관계는 완벽한 관계가 아니라 편안하게 자기 자신일 수 있는 관계인지도 몰라요.
나를 사랑한다는 이유로 나를 바꾸려는 사람보다
내가 나답게 살아갈 수 있도록 곁을 내주는 사람,
그런 마음을 알아보고 소중히 품을 수 있다면
우리의 삶도 조금은 덜 외로워질 거예요.
원하는 일을 하라는 말 역시 거창한 꿈만을 이야기하는 것은 아닐 거예요. 우리는 하고 싶은 일이라고 하면 직업을 바꾸거나 먼 곳으로 떠나는 것처럼 큰 결심부터 떠올리곤 하잖아요. 하지만 삶을 바꾸는 선택은 의외로 작은 곳에서 시작돼요. 오늘은 조금 일찍 쉬는 것, 먹고 싶었던 음식을 먹는 것, 오래 미뤄둔 책을 펼치는 것, 보고 싶은 사람에게 먼저 안부를 건네는 것처럼요.
우리의 삶은 거대한 결심 몇 번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평범한 하루가 수없이 모여 만들어져요. 그러니 행복도 언젠가 모든 조건이 완벽해졌을 때 한꺼번에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오늘의 작은 선택 안에 조금씩 들어 있는 것 같아요.
무엇보다 나를 아낀다는 것은 잘될 때만 나를 좋아하는 것이 아니에요. 아무것도 이루지 못한 것 같은 날에도,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은 날에도, 다른 사람보다 늦어진 것처럼 느껴지는 순간에도 자신의 편으로 남아주는 일이에요.
세상은 자꾸 우리를 비교하게 만들어요. 누군가는 벌써 멀리 갔고, 누군가는 내가 갖지 못한 것을 가진 것처럼 보여요. 그럴 때 우리는 자신의 속도를 의심하지요. 하지만 사람마다 출발점도 다르고 지나온 길도 달라요. 다른 사람의 오늘과 나의 오늘을 같은 자에 올려놓고 재지 않아도 돼요.
조금 늦어도 당신의 길이라면 괜찮아요.
잠시 멈춰도 다시 걷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괜찮아요.
남들보다 빨리 도착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나를 잃어버리지 않은 채 내 길을 걷는 일이니까요.
그리고 마지막 문장이 참 다정해요. 너를 위해 살 수 있는 사람은 세상에 너 하나밖에 없다고요. 생각해보면 우리는 태어난 순간부터 지금까지 한 번도 자기 자신과 헤어진 적이 없어요. 좋은 날에도 나였고, 가장 초라했던 순간에도 나였어요. 누군가 떠났던 날에도, 혼자 견뎌야 했던 밤에도 끝까지 그 시간을 함께 지나온 사람은 결국 나 자신이었지요.
앞으로도 마찬가지일 거예요. 어떤 사람은 우리 삶에 찾아왔다가 떠날 것이고, 어떤 관계는 오래 남을 거예요. 좋아하던 것이 달라지고 꿈의 모습도 변할 수 있어요. 하지만 그 모든 시간을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살아낼 사람은 나예요.
그렇다면 이제는 나를 조금 더 소중하게 대해도 되지 않을까요. 몸이 힘들면 쉬게 해주고, 마음이 아프면 아프다고 인정해주고, 실패했을 때 세상이 끝난 것처럼 몰아붙이기보다 여기까지 온 것도 충분히 애썼다고 말해주는 거예요.
자기 자신을 사랑한다는 말이 아직 어색하다면 당장 사랑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우선 미워하지 않는 것부터 시작해도 돼요. 남과 비교하며 깎아내리지 않고, 작은 실수 하나로 나라는 사람 전체를 판단하지 않고, 힘든 날에는 조금 더 부드러운 말을 건네주는 것. 그렇게 우리는 천천히 자신의 편이 되어갈 수 있어요.
오늘 하루가 마음처럼 흘러가지 않았더라도 괜찮아요. 잘하지 못한 일이 있다고 해서 오늘의 당신 전체가 실패한 것은 아니니까요. 아무것도 하지 못한 것처럼 느껴지는 날에도 우리는 하루를 살아냈어요. 그것만으로도 스스로에게 조금은 다정해질 이유가 충분해요.
오늘 밤만큼은 다른 사람의 기대보다 내 마음을 먼저 바라봐주세요. 무엇이 부족했는지를 세기보다 무엇을 견뎌냈는지를 떠올려보고, 아직 이루지 못한 것보다 여기까지 걸어온 자신을 바라봐주세요.
내일도 우리는 수많은 사람을 만나고, 여러 역할을 감당하며 살아가겠지요. 그 속에서 단 하나만 잊지 않았으면 해요. 다른 누구의 삶도 아닌 나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을요.
당신은 언제나 누군가의 편이 되어주려고 애써왔으니,
이제는 당신 자신의 편에도 오래 남아주세요.
세상에서 가장 오래 함께할 한 사람을 다정하게 사랑하면서,
오늘보다 조금 더 당신을 위한 내일을 살아가길 바랄게요.
나를 바꾸는 오늘의 명언 인기글
- 01댓글매번 남들의 빠른 속도와 결과에 흔들리며 제 노력을 가볍게 여겼던 날들이 스쳐 지나갑니다. 삶을 바꾸는 순간이 거창한 결심이 아니라, 조금 더 걷고 조금 더 좋은 생각을 하는 평범한 일상에 있다는 지혜를 배워갑니다. 하루쯤 지키지 못했다고 해서 노력이 사라지는 게 아니라는 다독임 덕분에 마음의 짐을 내려놓게 되네요. 스스로에게 조금 더 너그러워지는 오늘을 살아보겠습니다. 귀한 글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늘 안온하시길 바랍니다!130026.10.24
- 02댓글해야 할 일을 눈앞에 두고 내일의 나에게 책임을 떠넘기며 마음 편해하려 했던 제 모습이 떠올라 가슴이 찔리면서도 큰 배움을 얻어 갑니다. 늘 완벽한 조건을 기다리느라 시작조차 못 하곤 했는데, '미래의 나를 믿는 믿음이 오늘의 노력을 미루는 이유가 되어서는 안 된다'라는 말씀이 마음을 강하게 울리네요. 내일의 나를 빚더미에 앉히지 않도록, 오늘 아주 작은 행동 하나라도 실천해서 짐을 덜어주어야겠습니다. 늘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깊이 있고 다정한 글 공유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Keria님도 오늘 하루 편안하고 뿌듯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180026.10.24
- 03댓글그래도 사회초년생 시절 버텨내며 익숙해졌던 스스로의 저력을 기억해 내시고, 난센의 명언처럼 '시간이 조금 더 걸릴 뿐'이라며 마음을 다잡으시는 모습이 정말 단단하고 멋집니다.40026.10.24
- 01
다정한 사람[10]
댓글상처를 겪고도 다른 사람의 아픔을 헤아릴 줄 아는 사람이 참 다정한 사람인 것 같아요. 저도 힘든 순간일수록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따뜻한 위로를 건넬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190026.10.20 - 02댓글수키님, 시간이 흘렀음에도 문득문득 마음을 무겁게 만드는 과거의 기억 때문에 지쳐있던 차에 이 글을 읽고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 "마음의 상처는 달력의 날짜처럼 시간이 흐른다고 저절로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라는 말씀이 마음에 깊이 와닿았어요. 왜 아직도 다 잊지 못하고 바보처럼 서운해할까 스스로를 자책하곤 했는데, "아직 아프다는 이유로 자신을 탓하지 말라"고 다정하게 다독여 주셔서 울컥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상처를 준 사람의 행동을 억지로 이해하려 애쓰거나 용서하려 무리하지 않고, 그 기억 속에서 지쳐 있는 '내 마음'을 먼저 돌보아야 한다는 지혜를 배워갑니다. 내려놓는다는 것이 기억을 지우는 게 아니라 그 기억과 조금 더 건강한 거리를 두는 일이라는 정의도 참 정답게 느껴집니다. "오늘 다시 아프다고 해서 처음으로 돌아간 것은 아니다"라는 귀한 문장을 가슴에 품고, 제 마음의 속도를 조금 더 기다려 주려고 합니다. 상처 준 사람에게 소중한 제 하루를 더 이상 내어주지 않고, 오늘의 평온을 지켜가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안아줄 훌륭한 글 공유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수키님의 오늘 하루도 평온하고 따뜻함으로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안온한 밤 보내세요!271026.10.22
- 03댓글가장 가까웠고 진심을 다했던 상대였기에 실망과 아픔도 그만큼 깊게 남는 것 같아 마음이 묵직해지네요.151026.10.21
- 01코치 답변 우리가 때로는 능력이 부족해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실패할까 두려운 마음에 스스로 가능성을 닫아버리기도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살아보니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보다 서툴러도 한 걸음 내디딘 사람이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하더라고요. 결과가 기대와 달라도 그 경험은 결코 헛되지 않겠지요. 그러니 아직 해보지 않은 일 앞에서 자신을 미리 판단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누구에게나 처음은 서툴고, 가능성은 시도하기 전까지 알 수 없는 법이니까요. 오늘의 작은 용기가 훗날 나를 가장 많이 성장시킨 순간으로 기억되기를 바랍니다.304226.10.16
- 02코치 답변힘든 길을 걸을 때는 끝이 보이지 않아 더 막막하고, 아무리 노력해도 제자리인 것 같아 지칠 때가 있는 것 같아요. 그럴 때일수록 남들보다 얼마나 빨리 가느냐보다 지금 내 상황에서 할 수 있는 만큼 한 걸음씩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특히 잠시 쉬어가는 것도 포기가 아니라 다시 걸어가기 위해 자신을 돌보는 시간이라는 말이 참 와닿습니다. 우리에게는 누구나 자신만의 속도와 시간이 있으니까요. 오늘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걷고 있는 모든 분께 따뜻한 응원을 보냅니다. 지금 내딛는 작은 걸음들이 모여 언젠가 돌아보면 참 멀리 와 있었다고 느끼는 날이 오겠지요.294226.10.12
- 03코치 답변고뇌와 노력 끝에서 만나는 행복이라는 글을 읽으며, 힘든 시간을 지나온 뒤에야 비로소 보이는 행복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누구나 고통 없이 행복하기를 바라지만, 때로는 어려운 시간을 통해 평범한 하루와 곁에 있는 사람의 소중함을 더 깊이 깨닫게 되는 것 같아요. 특히 모든 고통이 반드시 성장의 의미를 가져야 하는 것은 아니라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힘들 때는 억지로 의미를 찾기보다 충분히 아파하고 쉬어갈 수도 있어야겠지요. 그 시간을 지나 다시 자신의 삶을 살아가려는 마음만으로도 충분히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 행복은 모든 어려움이 사라진 뒤에야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힘든 날에도 작은 기쁨을 발견하고 스스로를 다독이는 순간부터 시작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늘도 각자의 자리에서 애쓰고 있는 모든 분들이 자신의 노력에 너무 조급해하지 않고, 평범한 일상 속 행복을 하나씩 발견해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275126.10.09
- 04
답을 모른 채 살아가는 것도 인생의 한 과정이라는 말[1]
50026.10.24 - 05
봄맞이 대청소하다가 괜히 마음이 헛헛해서 적어보는 명언[1]
60026.10.24 - 06
💡 지금 이 순간, 나에게 새로운 결말을 선물하는 법[1]
40026.10.24 - 074002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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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힘들고 지칠 때[4]
270026.10.20 - 0990026.10.18
- 1011002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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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이 전하는 후회에 머물지 않고 다시 시작하는 용기에 대하여[6]
302126.10.21 - 05
끝까지 나답게 살아가는 용기와 흔들리지 않는 마음에 대하여[8]
250026.10.23 - 06250026.10.23
- 07241026.10.21
- 08
인생을 바꾸는 건 거창한 결심보다 오늘의 작은 변화입니다 🍀[6]
130026.10.24 - 09
📖 내일의 나를 믿고 오늘의 시간을 놓치지 마세요[6]
180026.10.24 - 10
한 번도 해보지 않은 노력이 만들어내는 새로운 가능성에 대하여[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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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
좋은 말보다 더 필요한 건, 하지 않아야 할 말을 아는 마음 🍀[12]
673026.10.03 - 05
말을 잘하는 사람보다 마음을 다치게 하지 않는 사람 🍀[10]
333126.10.12 - 06
상처가 전하는 아픔을 받아들이고 다시 살아가는 마음에 대하여[10]
343126.10.11 - 07331026.10.03
- 08
후회가 전하는 잃고 나서야 알게 되는 소중함에 대하여[9]
324126.10.13 - 09
📖 하루의 마지막에 후회보다 뿌듯함이 남았으면 좋겠습니다.[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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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226.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