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 관한 명언

친구라면 친구의 결점을 참고 견뎌야 한다. - 셰익스피어

 

사람은 혼자서 살아갈 수 없다고 하죠.

그래서 여러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이어나가는데요.

가장 가까운 가족을 제외하면 바로 친구가 가장 가까운 지인이 아닐까 싶습니다.

친구도 여러가지 종류가 있고, 또 관계의 깊이가 다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친구라는 이름을 달고 있는한 서로의 단점도 이해해주어야 하지 않을까 해요.

그게 험한 세상에 믿을 수 있는 관계인 친구라는 관계가 아닐까 싶습니다.

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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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니엄마
    맞아요. 친구는 서로의 좋은 모습만 좋아하는 관계라기보다, 때로는 부족하고 서툰 모습까지도 품어줄 수 있을 때 더 오래가는 것 같아요. 다만 무조건 참고 견디는 것보다는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함께 있어야겠지요. 결국 오래된 친구 한 사람은 세월이 쌓일수록 참 귀한 인연이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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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정숙
    "친구라면 무엇이든 참고 견뎌야 한다”는 뜻으로 생각하는 것보다는  친구의 결점은 어느 정도 이해하고 받아줄 수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부족한 면이 있으니까요. 하지만 친구를 사랑한다는 이유로 내가 계속 상처받는 것까지 견뎌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서로의 부족한 점을 이해하고  실수했을 때 사과하고 다시 조정할 수 있도록 하며 싫은 것은 싫다고 말할 수 있는 한쪽만 계속 참고 희생하지 않는 서로에게 상처를 주는 행동에는 경계를 세울 수 있는 건강한 우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게 되네요.
    
    친구의 결점을 참아주는 것과, 친구의 무례함 때문에 내가 계속 아파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로  
    “친구니까 내가 참아야지”라는 생각 때문에 자신의 마음을 계속 뒤로 미루는 것보다는 때로는 친구를 미워하지 않으면서도 거리를 두는 것이 친구와의 관계를 지키는 한 방법이고, 무엇보다 나 자신을 지키는 방법이기도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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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니
    친구라고 해서 모든 부분을 무조건 참고 견뎌야 하는 건 아니지만, 서로 부족한 부분을 조금씩 이해하고 배려해주는 게 친구 관계인 것 같아요. 
    완벽하게 맞는 사람은 없으니까요. 그래도 서로 존중하는 마음이 바탕이 된다면 오래 이어갈 수 있는 관계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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