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7
명절이나 가족 모임이 다가오면
가기 전부터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가족을 싫어하는 건 아닌데
여러 가지 질문이나 비교하는 분위기가 부담스럽습니다.
결혼, 직장, 돈 이야기까지 나오면
괜히 마음이 불편해지고요.
가족이니까 참아야 하는 건지
아니면 적당한 거리를 두는 게 맞는지 고민입니다.
거리를 두자니 못할 짓 하는거 같아 맘도 무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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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이나 가족 모임이 다가오면
가기 전부터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가족을 싫어하는 건 아닌데
여러 가지 질문이나 비교하는 분위기가 부담스럽습니다.
결혼, 직장, 돈 이야기까지 나오면
괜히 마음이 불편해지고요.
가족이니까 참아야 하는 건지
아니면 적당한 거리를 두는 게 맞는지 고민입니다.
거리를 두자니 못할 짓 하는거 같아 맘도 무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