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안녕하세요
요즘 제가 가족들에게 너무 간섭하는 건 아닌가 싶어서 글 남겨봐요
걱정되는 마음에 하는 말인데
듣는 사람 입장에서는 잔소리처럼 느껴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특히 부모님이나 배우자에게 건강 관리나 생활 습관 이야기를 자주 하는데
말하고 나면
“내가 너무 참견했나”
싶어서 후회할 때도 있어요
좋은 의도로 하는 말인데 왜 서로 기분이 상하는지 모르겠네요
가족 사이에서 적당한 관심과 간섭의 기준은 어떻게 잡는 게 좋을까요?
혹시 가족 상담을 받아보신 분이나 전문가 의견 들어보신 분 계시면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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