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조카딸이  케시워크를 설치 해 줬다  그런데 이 케시워크는 워치와 연동이 안돼  재미가없다 폰은 무겁고 일 할때 거추장 스러워 워치와 통합이 되면

서용자도 늘텐데 케시워크가 자보인가 보다

일단 깔았으니 사용은 해 보련다

댓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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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키
    일하시느라 바쁜데 무거운 폰까지 챙기려면 운동이 아니라 일처럼 느껴지실 텐데도, 조카딸 생각해서 사용해 보겠다고 하시는 마음이 참 따뜻하십니다.
    
    처음에는 조금 귀찮아도 저녁에 은근히 올라간 숫자를 보면 나름대로 뿌듯한 재미가 있더라고요. 너무 스트레스받지 마시고 스마트폰 들고 움직이실 때만 가볍게 숫자가 올라가는 재미를 느껴보세요. 조카딸의 사랑 가득한 선물과 함께 건강하고 즐거운 추석 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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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a
    캐시워크를 깔아 준 아이 마음이 예쁜데요 열심히 활동 하셔서 등급제 보상도 받아보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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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ria
    처음에는 이게 뭔가 싶다가도 저녁에 은근히 숫자 올라간 거 보면 나름 뿌듯하기도 하고, 나중에 야금야금 모인 포인트로 조카딸이랑 맛있는 커피 한 잔 사 먹는 소소한 재미도 생기더라고요. 조카분의 예쁜 마음 생각해서라도 일단 가볍게 한번 시작해 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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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덜무룩
    조카분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선물이니 일하실때는 편하게 워치만 차고 일하시고 
    폰을 들고 이동할때나 퇴근 후 가벼운 산책을 하실때 소소하게 걸음 수 채우는 
    재미를 느껴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같아요^^
    
    작은 포인트들이 조금씩 쌓여 나중에 맛있는 음료나 
    간식으로 바꿀 때 나름의 소소한 기쁨이 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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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담꽃사랑
    작성자
    워치만 차고 나가도 발작수가 올라갈까요?
    통합이 안 되는거로 아는데요.
    답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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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니엄마
    조카딸이 케시워크까지 깔아줬다니, 추석에 참 살뜰한 선물을 받으셨네요
    
    그런데 워치랑 연동이 안 되면 아무래도 손이 잘 안 가죠. 일할 때마다 무거운 폰을 챙겨야 하니 운동하려다 오히려 불편해질 수도 있고요.
    
    그래도 이왕 설치한 거 한번 사용해보세요. 처음엔 재미없어도 걷다 보면 숫자가 하나씩 올라가는 게 은근 신경 쓰이고, 어느 순간 “오늘은 몇 걸음 걸었나?” 하고 보게 되더라고요.ㅎㅎ
    
    무엇보다 조카딸이 이모(고모) 건강 생각해서 설치해준 마음이 참 예쁘네요.
    
    올 추석에는 이런 작은 관심 하나에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명절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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