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명절하면  기차타고  내려서 택시타고 애들 손잡고 시댁애 갔던 생각이 나내요 요즘은. 명절 움식 안 해도 됩니다 코로나19가 명절 분위기을 바꿨어요 시댁애 안간지 오래됬어요 근데 올해 추석애는 팬션 빌렸다고 올라오라고 하더군료 8시간 운전해서 갔다가   허리가  뮤리가 간나봅니다    잼나게 놀다가 왔는데. .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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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니
    명절 풍경도 정말 많이 달라진 것 같아요. 
    예전에는 기차 타고 택시 타고 아이들 손잡고 시댁 가는 게 당연했는데, 이제는 펜션에서 가족끼리 즐기는 방식으로 바뀌셨네요. 
    오랜만에 만나 즐겁게 보내신 건 다행인데 8시간 운전이면 허리에 무리가 갈 만도 했겠어요. 
    그래도 맛있는 것도 먹고 재미있게 보내고 오셨다니 그나마 다행이에요. 올해 추석은 좋은 추억으로 남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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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찌니
    오랜만에 온 가족이 함께 모여 신나게 시간을 보낸 것은 좋았지만, 8시간이라는 장거리 운전 후 허리에 무리가 가셔서 정말 고생이 많으셨겠습니다.
    ​과거 기차와 택시를 타며 북적거리던 명절의 추억부터 코로나 이후 조용해진 변화까지, 명절을 맞이하는 모습은 변했어도 가족의 정은 여전한 것 같아요. 펜션을 빌려 새롭게 명절을 보내는 방식이 색다르고 즐거우셨을 텐데, 뜻밖의 통증 때문에 마음 편히 여운을 즐기지 못하고 계실까 봐 걱정이 됩니다.
    ​재미있었던 추억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건강입니다. 무리한 허리에는 따뜻한 온찜질과 충분한 휴식이 큰 도움이 되니, 당분간은 몸을 최우선으로 돌보시며 푹 쉬시길 바랍니다. 빠른 쾌유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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