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넘길것도 골리는 안맞는 성격

성격이 안 맞는다는 말이 정말 MBTI와 관련이 있는 건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냥 처음부터 대놓고 싫은 사람이 있는가 하면, 딱히 나한테 잘못한 것도 없는데 이상하게 마음에 안 들고 불편한 사람도 있잖아요. 

말투나 행동 하나하나가 괜히 거슬리고, 별일 아닌데도 자꾸 신경 쓰이는 그런 사람들요.

물론 단순히 서로 성격이 안 맞는 것일 수도 있겠지만, 이럴 때 그나마 핑계를 대볼 수 있는 게 MBTI 궁합이 아닐까 싶습니다. 

실제로 MBTI가 같은데도 유독 안 맞는 사람이 있는 반면, 전혀 다른 유형인데 이상하게 잘 맞는 사람도 있는 것 같고요.

여러분도 살면서 특별한 이유는 없는데 이상하게 서로 안 맞았던 사람, 혹은 처음부터 묘하게 불편했던 인연을 만나보신 적 있으신가요?

hub-link

지금 MBTI를 주제로 9.9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2
  • 프로필 이미지
    덜무룩
    안녕하세요^^
    특별한 잘못이 없어도 불편한 인연은 MBTI를 넘어 
    누구나 한번쯤 겪는 참 솔직하고 인간적인 고민이네요~
    억지로 이유를 찾으려 애쓰기보다는 그저 나와 결이 조금 다른 사람일 뿐이라 여기면서
    적당한 마음의 거리를 두는 것이 가장 편안한 대처가 될 수 있습니다
  • 프로필 이미지
    로니엄마
    저도 특별히 잘못한 건 없는데 이상하게 불편한 사람이 있더라고요. 말투나 행동 하나가 자꾸 거슬릴 때도 있고요.
    
    MBTI가 성향을 이해하는 참고는 될 수 있지만, 결국 사람마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준과 소통 방식이 다른 것 같아요.
    
    모든 사람과 잘 맞을 필요는 없으니, 이유를 억지로 찾기보다 ‘아, 우리는 그냥 결이 다르구나’ 하고 적당한 거리를 두는 것도 지혜인 것 같습니다. 

MBTI 인기글

MBTI 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