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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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도와주면 고마우면서도 마음이 편하지 않네요
[23] - 02
상대방이 카톡을 읽고 답장하지 않으면 괜히 무시당한 기분이 들어요
[24] - 03
별것 아닌 일도 제가 직접 확인해야 마음이 놓입니다
[22] - 04
만날 때마다 제가 먼저 집 앞까지 데려다주는 이유가 뭘까요
[9] - 05
좋은 일이 생겨도 남들에게 이야기하기가 조심스럽네요...
[28] - 06
친구들 모임에서 계산할 때마다 돈을 늦게 보내는 친구
[24] - 07
좋은 기회가 생겨도 괜히 피하게 되고 나중에 후회하는 성격...
[20] - 08
📍 30대 중반이라는 나이에 이직 관련 자격증을 준비하려니 자꾸 주춤하게 되고 마음이 조급해져요ㅠㅠ
[18] - 09
쉬는시간도 제대로 쉬지못해고민입니다
[7] - 10
아직도 이전 연애 기억에 고통스러운 나 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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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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