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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 칼럼 ]

"이게 그 사람 얘기인가요" — 4대 행동 축, 그리고 사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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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치에게 묻기
마음·정신건강스트레스·감정조절일상관리·마음습관

우울감을 떨쳐내는 법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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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데이지
해피데이지 청소년상담사2급
답변 완료

지금 작성자님 상태는 “우울하다”기보다 생각이 과하게 돌아가면서 감정이 끌려가는 상태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더 힘든 겁니다. 가만히 있어도 괜찮다가, 갑자기 한 생각이 들어오면 거기서 계속 이어지고, 감정까지 같이 내려가는 구조죠. 이건 의지가 약해서가 아니라 뇌가 자동으로 연결을 만들어내는 패턴입니다. 그래서 해결도 “생각을 안 해야지”로는 안 됩니다.

나를 바꾸는 오늘의 명언

마음에 불을 밝히는 용기명언과 성경 말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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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치에게 묻기
마음·정신건강스트레스·감정조절직장·커리어

왠지 겨우 들어간 회사인데, 오래 못 버틸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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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니
찌니 상담교사
답변 완료

정말 속이 타들어 가는 심정이시겠어요. 글자 너머로 그 막막함과 분노가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분명 신입으로 들어갔는데, '전지전능한 신'급의 업무량을 쏟아붓는 건 명백한 무리수입니다. 인원 충원 약속도 지키지 않고 한 사람에게 모든 짐을 지우는 건, 님의 역량 부족이 아니라 회사의 시스템과 양심이 고장 난 것입니다. ​특히 '신실함' 같은 종교적 가치를

우울증

인간관계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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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힐링 꿀팁

봄꽃과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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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치에게 묻기
아동·청소년

엄마가 갈수록 이상해져요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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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니
찌니 상담교사
답변 완료

많이 놀라고 당황스러우셨겠어요. 단순히 훈육이 엄한 수준을 넘어, 아버님이 말려야 할 정도로 격해진 상황이라면 님이 느끼는 공포와 혼란은 당연한 것입니다. ​보통의 '훈육'은 아이의 행동 교정을 목적으로 하지만, 현재 어머니의 모습은 통제력을 잃은 감정 분출에 가까워 보여요. 훈육이라는 이름 아래 신체적 위협이 가해지는 건 결코 정상적인 상황이 아닙니다.

자유게시판

메가 비타민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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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트 선물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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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감정조절

재미없어요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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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니
찌니 상담교사
답변 완료

의지할 형제가 있다면 슬픔을 나눌 수 있을 텐데, 부모님의 간병부터 경제적 책임까지 오롯이 혼자 짊어지고 계시니 그 외로움과 압박감이 오죽하실까요. ​특히 남과 비교하며 상처를 주는 어머니의 말씀은 정말 아프게 다가왔을 것 같아요. 하지만 님이 챙겨드리는 물 한 컵, 이불 한 자락이 사실 어머니에겐 가장 큰 버팀목입니다. 스스로를 '도움 안 되는 존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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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남편을 행복하게 만드는 방법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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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현실 속에서 마음을 붙잡아준 용기명언 10가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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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남쌈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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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감정조절

자존감이 낮아진 건지, 그냥 제가 예민한 건지 헷갈려요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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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데이지
해피데이지 청소년상담사2급
답변 완료

작성자님이 느끼는 반응은 “예민해서 이상한 상태”라기보다, 신뢰가 조금 떨어진 상태에서 흔히 나타나는 패턴에 가깝습니다. 칭찬을 들었을 때 기쁘기보다 먼저 의심이 올라오는 건, 자존감이 낮아졌다기보다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보다 검증부터 하는 습관”이 강해진 상태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게 생기는 이유는 보통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과거에 칭찬이 진심이 아

MBTI

ISTJ랑 연애할 때 진지한 얘기 어려운가요?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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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감정조절관계·소통트라우마·상실

자존감이 문제인지 내 성격이 잘못된건지 잘 모르겠어요.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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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데이지
해피데이지 청소년상담사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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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님이 느끼는 배신감은 과한 게 아닙니다. 약속했던 급여 인상이 멈추고, 설명 없이 지인을 채용하고, 대우까지 다르게 주는 상황이면 누구라도 “내가 여기서 어떤 존재였지?”라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습니다. 그건 작성자님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회사가 관계를 대하는 방식에서 오는 상처에 가깝습니다. 지금 힘든 이유는 단순히 돈 문제가 아니라, 그동안 쌓아

나를 바꾸는 오늘의 명언

지금 필요한 용기 명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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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명언]포기하지않게 나에게 힘을 준 용기명언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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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감정조절

혼자있을 때면 우울해지는데, 타인과 있으면 불편해요.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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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map 청소년상담사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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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으면 우울해지고, 그렇다고 사람들과 함께 있으면 또 불편하다면 많이 답답하실 것 같습니다. 혼자가 좋다고 느끼는 나와, 혼자 있으면 외로운 나가 동시에 존재하는 느낌이라 스스로도 헷갈리실 수 있습니다. 먼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것이 이상한 모순은 아닙니다. I 성향 특징상 많은 분들이 비슷한 상태를 경험합니다.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하는 것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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