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EST 인기글 (실시간)

게시판명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스크랩
공지

🌱 무료 익명 고민상담, 어디서 받나요 — 트로스트 커뮤니티가 처음이라면 [2]

966
4
1
공지

[이벤트 오픈] 📢 48회차 등급제! 💸커뮤니티에서 활동하고 네이버페이 받자💸 (~11/17) [11]

3.2만
7
0
공지

[이벤트 오픈] 🙋 제11회 코치에게 물어봐! (~11/16) [15]

3.2만
2
1
💬 코치에게 묻기
직장·커리어

내일 면접 잘 볼수있게 응원부탁드립니다. [13]

익명

68
1
0
mindmap
mindmap 청소년상담사2급
답변 완료

우선 두 달 동안의 일경험을 무사히 마치신 것부터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면접을 앞두고 경력기술서까지 직접 STAR 기법으로 정리하셨다는 부분에서, 이번 면접을 얼마나 성실하게 준비하셨는지가 느껴집니다. 비록 두 달이라는 기간이 길지는 않지만, 그 안에서 어떤 업무를 했고 무엇을 배우고 성장했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다면 충분히 강점이 될 수 있습니

나를 바꾸는 오늘의 명언

오늘의 명언필사 시간 ✒️ [5]

205
0
0
💬 코치에게 묻기
스트레스·감정조절

인간관계 때문에 일상생활이 힘든데 우울증일까요? [14]

익명

221
1
1
해피데이지
해피데이지 청소년상담사2급
채택

안녕하세요. 글을 읽으면서 가장 먼저 느껴진 것은, 질문자님은 단순히 인간관계로 속상한 정도가 아니라 큰 배신으로 인해 마음과 몸이 동시에 지쳐 있는 상태라는 점이었습니다. 믿었던 사람에게 상처를 받으면 단순히 기분만 나빠지는 것이 아니라, 안전하다고 믿었던 관계가 무너졌다는 충격 때문에 몸도 함께 반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신 가슴

이 답변이 도움됐어요1명
💬 코치에게 묻기
마음·정신건강스트레스·감정조절관계·소통

상담 종결 후 우울, 상실감에 일상 생활이 어렵습니다. [12]

익명

132
0
0
해피푸강아지똥
해피푸강아지똥 유치원정교사(1급)
답변 완료

9개월이라는 시간 동안 마음을 털어놓고 의지해 온 존재와의 이별을 예복 없이 맞이하셨으니, 그 충격과 상실감이 얼마나 크셨을지 마음이 가슴 아프게 전해져 옵니다. 나를 온전히 수용해 주고 "네 잘못이 아니다"라고 말해주던 유일한 안전지대가 갑자기 사라진 듯한 기분 속에서, 하필 가장 취약한 순간에 어머니로부터 공감받지 못해 마음의 옛 상처까지 터져 나왔으니

불면증

배러레스트 한달 복용 후기 - 효과와 다음날 컨디션 [5]

익명

154
0
0
나를 바꾸는 오늘의 명언

꿈과 목표를 생가하면서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9]

135
0
0
💬 코치에게 묻기
스트레스·감정조절

순간적으로 올라오는 불같은 나의 성격을 고칠 수 있을까요? [12]

익명

188
0
0
해피데이지
해피데이지 청소년상담사2급
채택

안녕하세요. 질문자님의 글을 읽으면서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질문자님은 화를 잘 내는 사람이 아니라 화가 올라오기 전까지 너무 오래 참고 버티는 사람일 수도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글을 보면 평소에는 이성적으로 넘기려고 노력하고, 숨을 크게 쉬거나 10초를 세고, 자리를 피하는 연습도 해보셨다고 했습니다. 감정일기를 쓰고 대화법도 공부해 보셨고요. 그런데

나를 바꾸는 오늘의 명언

웃어요 [12]

65
0
0
나를 바꾸는 오늘의 명언

말의 중요성 [14]

233
1
0
💬 코치에게 묻기
직장·커리어

프리랜서라 일이 줄어들까봐 쉬는 것도 불안합니다. 어떻게 마인드컨트롤 해야할까요? [12]

익명

47
0
0
해피데이지
해피데이지 청소년상담사2급
채택

안녕하세요. 글을 읽으면서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질문자님이 게으르거나 욕심이 많은 것이 아니라 **‘불확실한 환경 속에서 오래 버텨온 사람’**이라는 점이었습니다. 프리랜서나 성과 중심으로 일하는 분들은 월급이 정해져 있는 직장인과는 다른 불안을 안고 살아갑니다. 일이 많을 때는 “언제 끝날까”를 걱정하고, 일이 없을 때는 “다음 일이 들어올까”를 걱

우울증

저 진짜 너무 힘들어요 [5]

익명

39
0
0
💬 코치에게 묻기
마음·정신건강

반려견이무지개다리를건넜어요 [11]

익명

166
0
0
민트홀릭
민트홀릭 (아동)심리상담사1급
답변 완료

지난 12년 동안 삶의 가장 어둡고 힘든 순간을 함께 건너준 소중한 동생을 떠나보내셨군요. ​그 아이가 없었다면 지금 이 세상에 없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할 만큼 온 마음을 다해 의지했던 존재이기에 지금 느끼는 슬픔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거예요. ​집에 들어갈 때마다 반겨주던 온기가 사라진 빈자리가 가슴을 찢어지게 만들고 움직일 때마다 뒤따라오던 눈동자

💬 코치에게 묻기
마음·정신건강관계·소통트라우마·상실

미안한 일도 아닌데 상대방에게 미안 하다는 말을 자주해요 [22]

익명

220
0
0
찌니
찌니 보육교사1급
채택

타인을 배려하는 다정한 성품이 거절에 대한 두려움과 맞물려 무의식적인 자책으로 이어졌을 뿐, 결코 님의 잘못이나 부족함 때문이 아닙니다. 이러한 말습관은 작은 전환으로 충분히 고칠 수 있습니다. ​"바쁜데 미안해" 대신 "바쁜 와중에 도와줘서 정말 고마워"로 표현을 바꿔보세요. 사과를 감사로 바꾸는 것만으로도 대화의 주도권과 자신감이 생깁니다. ​미안함 대

우울증

조울증은 결혼 안 하는게 좋을까요? [10]

익명

144
0
0
자유게시판

아들과 데이트 [4]

30
0
0
💬 코치에게 묻기
가족·부부

운전 못하시는 아주버님 답답 하네요 [22]

익명

34
0
0
mindmap
mindmap 청소년상담사2급
답변 완료

남편의 형제(아주버님)와 시어머님의 성향이 답답하고 속상하신 마음이 크시겠습니다. 50대의 나이에도 운전을 전혀 하지 않으시고, 대중교통이 불편한 곳을 이동할 때도 직접 해결하기보다 주변에 의존하시는 모습이 책임감 없어 보이고 안타까우실 수 있습니다. 특히 어머님께서 그런 장남을 감싸고 도는 듯한 태도까지 더해지니, 궂은일을 도맡아 해야 하는 입장에서는

나를 바꾸는 오늘의 명언

지치고 뜨거운 마음을 다독이는 따뜻한 글귀 [12]

275
1
0
💬 코치에게 묻기
마음·정신건강

저만 거절하고 눈치를 보는 건가요? [12]

익명

44
0
0
mindmap
mindmap 청소년상담사2급
채택

글을 읽으면서 얼마나 마음이 불편하실지 공감이 되었습니다. 글쓴님은 거절을 못하는 분이라기보다 거절한 뒤에도 상대의 마음까지 계속 책임지려고 하는 분인 것 같습니다. 부탁을 거절한 순간보다 "기분이 상하지 않았을까?", "내가 너무 매정했나?" 하는 생각이 계속 이어지니 혼자 더 힘들어지는 것이죠.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거절을 당해도 "그럴 수도 있지

💬 코치에게 묻기
마음·정신건강스트레스·감정조절

나 자신의 작은 실수도 용납 못하는 성격, 고칠 수 있을까요? [12]

익명

140
0
0
해피데이지
해피데이지 청소년상담사2급
채택

안녕하세요. 질문자님의 글을 읽으면서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질문자님은 일을 대충 못하는 사람이 아니라 자신에게만 유난히 엄격한 사람이라는 점이었습니다. 학교 다닐 때보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이런 성향이 더 심해졌다고 하셨는데, 사실 이런 변화는 드문 일이 아닙니다. 직장에서는 실수가 곧 평가와 연결될 수 있다는 경험을 반복하다 보면, 점차 **‘실수하면

💬 코치에게 묻기
스트레스·감정조절

주변 사람들의 시선과 이야기를 너무 신경쓰는데 어떻게 하죠? [15]

익명

108
1
0
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채택

주변 사람들의 시선과 이야기에 너무 신경 쓰느라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이야기는 정말 많은 분들이 겪는 어려움입니다. 특히 자신의 가치를 타인의 인정에 두면서 스스로 불편함과 부담이 커지는 경우가 많죠. 이런 마음을 이해하면서, 조금씩 부담을 덜어내고 자신을 중심에 두는 삶으로 나아갈 수 있는 방법을 함께 이야기해볼게요. 먼저, 남의 시선과 평가에 너무 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