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EST 인기글 (실시간)

게시판명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스크랩
공지

💛불면증 약, 수면템 경험담 대방출 EVENT 2회 — 내 경험 나누고 네이버페이 최대 20만원! [13]

3.5만
5
1
공지

💙당신의 마음 건강 이야기를 나누고 네이버페이 받자! 💙제8회 마음 건강 이벤트 [8]

3.7만
5
2
공지

[ 전문가 칼럼 ]

"이게 그 사람 얘기인가요" — 4대 행동 축, 그리고 사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 [5]

449
4
1
공지

🙋 코치에게 물어봐! 이번엔 네이버페이! — 제4회 코치에게 물어봐 이벤트 OPEN [44]

4.8만
5
2
공지

NEW 📢트로스트 40회차 등급제! 💸커뮤니티에서 활동하고 네이버페이 받자💸 [41]

7.2만
12
7
공황장애

공황장애 극복기 — 십 년 가까이 걸렸지만, 하나는 해냈네요 [3]

35
0
0
공황장애

공황발작 처음 겪던 날, 응급실에서 죽음의 공포가 왔습니다 [4]

51
0
0
나를 바꾸는 오늘의 명언

괴 테(좋은글 명언) [7]

29
2
0
💬 코치에게 묻기
스트레스·감정조절직장·커리어

일요일 삼일절과 월요일 대체공휴일로 화요일에 입사했는데 [17]

149
0
1
mindmap
mindmap 청소년상담사2급
답변 완료

15시간 넘긴 근무인데도 주휴수당을 못받은 상황이 억울하고 짜증나는 심정 공감합니다. 말씀해주신 상황처럼 공휴일 직후에 입사했는데 주휴수당을 지급받지 못한다고 하면 충분히 억울함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다만 주휴수당은 단순히 “주 15시간 이상 근무”만으로 지급되는 것이 아니라, 해당 주의 소정근로일을 모두 개근했는지 여부가 함께 충족되어야 합니다. 질문자

이 답변이 도움됐어요1명
💬 코치에게 묻기
관계·소통

친구들사이에 끼는게 이렇게도 어려운 일이였나요? [10]

73
1
0
찌니
찌니 상담교사
답변 완료

어릴 적 활발했던 모습과 달리, 지금은 설 자리가 없어진 것만 같아 얼마나 외롭고 막막할지 가슴이 아픕니다. 특히 믿었던 친구의 거절과 무리에서의 소외감은 말로 다 못할 상처였을 거예요. ​하지만 님의 성격이 근본적인 문제인 것은 절대 아닙니다. 소중한 사람을 잃고 싶지 않은 마음과 아빠를 향한 깊은 사랑이 도리어 스스로를 억누르게 만든 것뿐이에요. '짐이

💬 코치에게 묻기
마음·정신건강

너무 외로워요 [8]

49
1
0
찌니
찌니 상담교사
답변 완료

얼마나 외롭고 고통스러우셨을지, 그 깊이를 제가 다 헤아릴 수 없겠지만 전해지는 마음이 너무 아파 한참을 머물게 됩니다. ​가장 가까워야 할 가족조차 내 속의 지옥을 보지 못하고, 주변의 비난 속에 홀로 공황과 발작을 견뎌오신 시간은 결코 '익숙해져야 할 일'이 아니었습니다. 목소리조차 어색해질 만큼 긴 침묵을 견딘 당신은 쓰레기가 아니라, 그저 너무 오랫

나를 바꾸는 오늘의 명언

행운 [4]

23
1
0
우울증

모든게 내탓이라는 자책이 우울증의 시초였어요 [4]

41
2
0
나를 바꾸는 오늘의 명언

자신감을 업업 시켜주는 나의 명언 [8]

23
2
0
💬 코치에게 묻기
관계·소통

평생 엄마에게 가스라이팅 당한거 같아요 [12]

55
0
0
찌니
찌니 상담교사
답변 완료

부모님의 갈등 사이에서 한쪽의 감정만 짊어지고 오셨다니, 그간 마음고생이 정말 많으셨겠어요. 뒤늦게 깨달은 '아빠의 모습'과 엄마에 대한 복잡한 감정 때문에 지금 무척 혼란스러우시겠지만, 이런 의구심이 들었다는 것 자체가 관계 회복을 위한 아주 중요한 첫걸음입니다. ​아빠와 가까워지고 싶다면 '거창한 화해'보다는 '작은 관찰'부터 시작해 보세요. ​중립적인

MBTI

INFP는 대체적으로 좀 게으른가요?? [8]

66
0
0
자유게시판

만원 할인 받아서 두유 구입했어요😄 [5]

20
1
1
MBTI

ISTJ 는 대부분 말수가 적다는데.. 장황하게 늘어 놓아 말이 많데요. [14]

163
1
0
💬 코치에게 묻기
스트레스·감정조절트라우마·상실

잘하자,완벽주의 [가스라이팅] [11]

45
1
0
해피데이지
해피데이지 청소년상담사2급
답변 완료

지금 상태는 “의지가 약해서”가 아니라, 예전에 몸에 박힌 생존 방식이 아직 꺼지지 않은 겁니다. 사회 초년생 때 “잘해야 안전하다”는 환경에 오래 노출되면, 상황이 바뀌어도 뇌는 계속 같은 기준으로 움직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괜찮은 상황인데도 자동으로 긴장과 압박이 올라오는 거예요. 특히 “잘해야 한다”는 생각은 겉으로는 좋은 태도처럼 보이지만, 지금처

나를 바꾸는 오늘의 명언

나를 긍정적으로 힘을 준 자신감 명언 추천. [8]

42
0
0
나를 바꾸는 오늘의 명언

[자신감명언] 사람이란 결국 자신을 발견하고, 그것을 받아들이며, 자신을 살아가는 일이다. 릴리언 헬만 [8]

27
1
0
나를 바꾸는 오늘의 명언

[자산감명언] 할수 있다고 믿으며 내가 나 자신이라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자 [9]

68
0
0
나를 바꾸는 오늘의 명언

자신감 명언) 끈기와 자신감만이 올바른 삶이네요 [9]

26
1
0
우울증

운동하면 우울증 낫는다 <<- 순구라임 [3]

27
0
0
💬 코치에게 묻기
스트레스·감정조절

엄마가 요즘 많이 힘들어하시는데… 조심스럽게 여쭤봐요 [4]

76
0
0
해피데이지
해피데이지 청소년상담사2급
답변 완료

글에서 느껴지는 건 단순한 정보 수집이 아니라, “엄마를 어떻게든 이해하고 도와주고 싶다”는 마음입니다. 그 방향은 이미 잘 잡으셨어요. 말씀하신 증상들 보면 갱년기 가능성은 충분히 있습니다. 잠이 잘 안 오고, 이유 없이 예민해지고, 몸이 예전 같지 않다고 느끼는 게 대표적인 흐름이거든요. 다만 중요한 건 “갱년기니까 참으세요”가 아니라, 옆에서 어떻게

이 답변이 도움됐어요1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