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EST 인기글 (실시간)
| 게시판명 | 제목 | 글쓴이 | 등록일 | 조회 | 추천 | 스크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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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불면증 약, 수면템 경험담 대방출 EVENT 2회 — 내 경험 나누고 네이버페이 최대 2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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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당신의 마음 건강 이야기를 나누고 네이버페이 받자! 💙제8회 마음 건강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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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 전문가 칼럼 ] "이게 그 사람 얘기인가요" — 4대 행동 축, 그리고 사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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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 코치에게 물어봐! 이번엔 네이버페이! — 제4회 코치에게 물어봐 이벤트 O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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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NEW 📢트로스트 40회차 등급제! 💸커뮤니티에서 활동하고 네이버페이 받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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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게시판 | 대전 화재 뉴스 보고 마음이 너무 무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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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치에게 묻기 | 트라우마·상실 학교폭력 기억 때문에 비슷한 상황만 와도 너무 불안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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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학창시절 학교폭력으로 인한 깊은 상처가 시간이 지나도 쉽게 아물지 않는다는 말씀, 저도 정말 가슴 아프게 들었습니다. 사실 오늘도 학생들이 뒷골목에서 돈을 꺼내 한 학생에게 주는 모습을 보며 걱정과 불안으로 가슴이 졸아들었는데, 작성자님이 직접 학폭 피해자라니 마음이 더욱 부들부들 떨리고 두렵기까지 하네요. 학교 생활이 얼마나 힘들고 고통스러웠을지 감히 다 | |||||||
| | 📰 코치 칼럼 | PTSD 자가진단 방법과 체크리스트 : 나도 해당될까? — 임상 척도 기반으로 내 상태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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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치에게 묻기 | 스트레스·감정조절 상사가 나르시즘이 완전 심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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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나르시시스트 성향의 상사 때문에 많이 힘드시겠어요. 그런 분들 만나면 정말 멘탈이 다 지치고, 자존감도 크게 손상될 수밖에 없죠. 당신이 밤새워 준비한 기획안과 자료를 슬쩍 자신의 이름으로 올리고, 작은 실수만 하면 대놓고 면박 주는 모습, 그야말로 앞에서는 친절하지만 뒤에서는 무시하거나 깎아내리는 전형적인 권력 남용 행태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자신을 문제 | |||||||
| MBTI | ESFJ 성격 유형, 저는 왜 항상 주변 사람을 먼저 챙기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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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바꾸는 오늘의 명언 | 책만 사던 동생 원하는꿈을 이루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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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바꾸는 오늘의 명언 | 내가 좋아하는 독서명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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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바꾸는 오늘의 명언 | 독서명언 인상깊던 명언 한소절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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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바꾸는 오늘의 명언 | 나의 영혼을 찾게 해 줄 독서명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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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바꾸는 오늘의 명언 | 에리히프롬(좋은글 명언)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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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바꾸는 오늘의 명언 | [독서 명언] 나를 성장하게 만드는 독서의 즐거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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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바꾸는 오늘의 명언 | 독서하는 시간을 소소한 행복으로 느끼게 해주는 나의 독서 명언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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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바꾸는 오늘의 명언 | 독서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명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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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바꾸는 오늘의 명언 | 독서의 소중함과 관련된 독서 명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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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TI | ENFP와 잘 지내는법은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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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치에게 묻기 | 가족·부부 나르시스트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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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데이지 청소년상담사2급 답변 완료 지금 글을 보면 이미 한 가지 패턴이 분명합니다. 갈등을 피하기 위해 계속 맞춰오셨고, 그 결과 관계가 한쪽으로 기울어져 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지금 고민도 “어떻게 하면 트러블 없이 살 수 있을까”가 아니라, 사실은 “이 상태를 유지하면서 내가 덜 힘들 수 있을까” 에 가깝습니다. 먼저 현실적인 부분부터 짚고 갈게요. 이런 유형의 배우자는, 상대가 계 | |||||||
| 나를 바꾸는 오늘의 명언 | 많이 공감가는 독서 명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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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치에게 묻기 | 관계·소통 칭찬을 너무 받고 싶은 나르시스트적인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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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엘 청소년상담사1급 답변 완료 말씀만 들어도 어떤 상황일지, 글쓴님께서 소진되는 감정으로 얼마나 힘들지가 느껴지네요. 정말 자기중심적인 사람들은 주변 사람들을 너무 소진시키고 힘들게 하면허도 정작 본인은 인지하지 못하니 참 힘든 일이 아닐수가 없어요. 그래도 글쓴님께서 조금이라도 마음이 그 친구분보다는 건강하다는 전제하에 말씀드리자면 나르시시스트에 대해 다 이해하실 필요도 없고 그럴수 | |||||||
| 💬 코치에게 묻기 | 마음·정신건강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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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밥을 먹을 때 공황 증상을 겪는다는 이야기에 깊이 공감해요. 어린 시절부터 억지로 밥을 먹으며 상처받고 힘들었던 경험은 지금도 마음속에 크고 오래된 상처로 남아 있을 거예요. 그런 마음이 쉽게 치유되지 않는다는 점, 그래서 식사 시간마다 불안과 공포가 피어오르는 모습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식사가 일상이기에 증상이 반복될수록 신체적으로도 체중이 줄고 힘이 | |||||||
| 나를 바꾸는 오늘의 명언 | 독서하고 싶어지는 독서 명언 모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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