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다른 패션으로 인해서 남의 시선을 즐기는 분 -애정 결핍 이라고 할수 있나요?

제가 아는 남성 지인 중에서 패션이 남 다른

분이 계세요. 

평소에 외모에도 관심이 많아서 잘 꾸미시고 관리를 잘 하시긴 하시는데 패션이 일반 남자들 하고는 많이 달라요. 

 

우선 어두운 컬러보다 화려한 핑크 또는 패턴이 들어간 옷을 입으시는데 사람들이 이 분을 쳐다 보는 시선을 은근 즐기시는거 같아요 

 

머리부터 발끝 신발까지 코디를 완벽 하게 하시는 분이신데 그냥 패션에 관심이 있는 분이신가여?

아님 애정 결핍과도 관련이 있어서 이렇게 표출 하는 걸까요? 

 

댓글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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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rastar
    임상심리사
    답변수 1,324채택률 5%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주변의 시선을 끌 만큼 독특하고 화려한 스타일을 당당하게 완벽 코디로 소화하시는 남성 지인분을 보며, 단순한 취향인지 아니면 혹시 마음속 다른 이유가 있는 건지 궁금하고 호기심이 생기셨을 것 같아요.
    
    나누어 주신 지인분의 행동과 심리에 대해 편안하게 이해하실 수 있는 이야기들을 나누어 드립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남들과 다른 화려한 패션과 시선을 즐기는 태도는 애정 결핍 같은 부정적인 원인 때문이라기보다는, 높은 자기긍정감(자기애)과 강한 개성 표현 욕구, 그리고 미적 감각이 결합된 결과일 가능성이 훨씬 높습니다.
    
    첫째, "애정 결핍이나 결핍의 표출일까" 하며 너무 부정적인 프레임으로 바라보지 않으셨으면 해요. 애정 결핍으로 인한 관심 집중 행동은 보통 불안감이나 타인의 인정에 목매는 조급함, 눈치를 보는 태도가 함께 동반되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하게 코디하고 사람들의 시선을 여유롭게 즐길 정도라면, 결핍이라기보다는 '나 자신에 대한 당당한 자부심'과 높은 자존감에서 나오는 여유일 확률이 큽니다.
    
    둘째, 패션은 그 사람의 내면을 표현하는 아주 훌륭한 예술적 도구라는 점을 떠올려보세요. 핑크나 화려한 패턴, 완벽한 스타일링을 시도한다는 것은 패션에 대한 감각과 이해도가 높고, 남들의 시선이나 사회적 틀("남자는 무난하게 입어야 한다")에 갇히지 않는 독창성과 용기를 가진 분이라는 뜻입니다. 자기 외모를 가꾸고 꾸미는 과정 자체에서 큰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끼는 타입인 거죠.
    
    셋째, 사람들의 시선을 즐기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심리적 특성(관심과 인정을 좋아하는 성향)일 수 있어요. 누구나 자신이 공들여 꾸민 날 남들이 알아보아 주면 기분이 좋은 법인데, 이분은 그 감정을 굳이 숨기지 않고 솔직하고 자신감 있게 즐기는 성격이신 겁니다.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면서 스스로를 멋지게 표현하는 건강한 자기PR이자 자기 만족의 방식인 셈이죠.
    
    넷째, 남다른 감각을 가진 그분의 스타일과 자신감을 있는 그대로 인정해 주시는 건 어떨까요. "저 사람은 자신을 표현하는 데 주저함이 없고, 자기 자신을 참 사랑하고 아낄 줄 아는 사람이구나" 하고 긍정적인 눈길로 바라봐 주신다면, 그분의 남다른 패션 센스가 더욱 멋지고 재미있는 개성으로 보이실 거예요.
    
    누군가의 눈치를 보기보다 나만의 멋을 당당하게 내뿜을 수 있다는 건 참 부럽고 멋진 에너지가 아닐까 싶어요. 궁금하셨던 마음이 조금은 가벼워지셨기를 바라며, 오늘 하루도 편안하고 즐겁게 보내시길 바랄게요.
    익명3
    작성자
    요즘은 개성 시대 이다 보니
    패션을 존중 해줘야 겠네요
  • 익명5
    개성 표현과 애정 결핍은 완전히 별개예요.
    ​자기만족과 취향을 있는 그대로 존중해주세요.
    익명3
    작성자
    전혀 상관이 없군요
    존중 해줘야 겠네요
  • 익명4
    사람은 누구나 자기 성향이 있죠
    어떤사람은 아예 패션이라 할 수 없을정도로 옷에 의미를 두지 않고
    또 어떤이들은 자신을 독특하게 표현하는 방법으로 패션을 이용하기도 해요
    
    저는 오랜시간 옷을 기획하고 만들었어요..
    누구나 알만한 브랜드를 했죠..
    그러면서 단순한 옷이 얼마나 그사람을 표현해 주는지도 알게 됐어요..
    단지 칼라감이 색다르고, 
    스타일이 다르다고 애정결핍이라고 볼 수 는 없다고 생각해요..
    
    나만의 개성이 좀 과한거 아닐까요^^
    익명3
    작성자
    애정 결핍 과는 멀다고 생각 해야 겠네요 개성시대 이다 보니 요즘은 다양한 패션도 많지요
  • 프로필 이미지
    해피데이지
    청소년상담사
    답변수 1,840채택률 4%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그분의 패션이나 타인의 시선을 즐기는 모습만으로 ‘애정 결핍이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오히려 말씀해주신 모습만 놓고 보면 패션을 자기표현의 수단으로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사람일 가능성이 더 커 보여요.
    
    사람마다 옷을 입는 목적은 꽤 다릅니다. 무난하게 주변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색이나 패턴을 과감하게 사용하면서 자신의 개성을 드러내는 것 자체에서 즐거움을 느끼는 사람도 있습니다. ‘오늘 내가 멋지게 꾸몄고 사람들이 나를 쳐다본다’는 상황에서 기분이 좋아지는 것 역시 반드시 심리적인 결핍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관심을 받았을 때 기분이 좋아지는 것은 상당히 자연스러운 반응이기도 하고요.
    
    특히 머리부터 신발까지 신경 써서 코디하고 평소에도 외모 관리와 패션 자체를 좋아한다면, ‘관심받기 위해 특이하게 입는다’기보다 미적 취향이나 자기표현 욕구가 강한 사람일 수도 있습니다. 다른 사람과 똑같이 입는 것보다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드는 데서 재미와 만족감을 얻는 것이지요.
    
    반대로 타인의 관심이 지나치게 중요해지는 경우라면 조금 다른 이야기가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관심을 받지 못하면 심하게 불안하거나 초라하게 느끼고, 끊임없이 다른 사람의 칭찬과 반응을 확인해야 자신감을 유지하며, 관심을 끌기 위해 점점 더 극단적인 행동을 해야 하는 모습이 여러 관계와 상황에서 반복된다면 그때는 낮은 자존감이나 인정 욕구, 관계 경험 등을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그렇더라도 그것만으로 ‘애정 결핍’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오히려 ‘남들의 시선을 즐긴다’는 것과 ‘남들의 시선이 없으면 견디기 어렵다’를 구분해서 생각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전자는 개성과 자신감의 표현일 수도 있지만, 후자라면 자신의 가치를 외부의 관심으로 확인하려는 경향이 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 말씀해주신 정도라면 ‘핑크색이나 화려한 옷을 좋아하고 주목받는 것도 즐기는, 자기표현이 강한 사람’ 정도로 이해하는 것이 가장 자연스러워 보입니다. 패션 취향 하나만 가지고 그 사람의 애정 경험이나 심리적 결핍까지 연결해서 해석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
    익명3
    작성자
    자기 표현이 강한 사람으로
    이해 하는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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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트홀릭
    상담심리사
    답변수 2,764채택률 6%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주변에 남다른 개성과 화려한 패션을 가진 분을 보며 단순한 관심인지 혹은 다른 심리적 요인이 있는지 궁금해하셨군요.
    ​사람이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완성하고 타인의 시선을 즐기는 모습은 기본적으로 높은 자기애와 예술적 표현 욕구에서 비롯되곤 해요.
    ​패션은 자신을 세상에 드러내는 가장 즉각적인 언어이며 옷을 통해 타인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주목받는 과정 자체를 즐기는 사람들도 많아요.
    ​이를 반드시 애정 결핍과 연결 짓기보다는 타인의 시선을 에너지 삼아 스스로의 존재감을 확인하고 즐거움을 얻는 독특한 개성으로 바라보는 편이 더 자연스러워요.
    익명3
    작성자
    자기애가 강하고
    개성이 강한 사람으로 이해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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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dmap
    청소년상담사
    답변수 1,605채택률 5%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패션만으로 그분을 애정결핍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려운 것 같아요.
    
    화려한 색이나 독특한 스타일을 즐기고, 시선을 받는 걸 좋아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건 자기표현이거나 패션 자체가 취미인 경우도 많거든요.
    
    물론 관심과 인정을 많이 받고 싶어 하는 성향이 있을 수는 있지만, 그게 곧 애정결핍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애정결핍은 대인관계, 정서적 안정감 등 여러 모습을 함께 봐야 하는 부분이라 옷차림만으로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결국 그분은 남들과 다른 스타일을 자신 있게 즐기는 사람일 가능성이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익명3
    작성자
    애정 결핍 과는 거리가 있군요
    개성으로 존중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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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찌니
    상담교사
    답변수 4,066채택률 3%
    자신만의 개성을 당당하게 표현하는 모습을 보면 궁금함과 동시에 시선이 집중되는 것이 당연합니다.
    ​이는 애정 결핍보다는 깊은 자기애와 강한 자기표현 욕구, 그리고 패션 감각이 결합된 형태일 가능성이 훨씬 큽니다.
    ​옷을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하게 코디하고 화려한 색상을 사용하는 것은 패션을 하나의 '자신을 나타내는 예술'로 표현하는 성향입니다.
    ​타인의 시선을 은근히 즐기는 것은 시선에 대한 불안감이 아니라, 자신의 스타일에 대한 남다른 '자신감'과 '자존감'에서 비롯된 반응일 수 있습니다.
    ​애정 결핍이 있는 경우 타인에게 잘 보이기 위해 대중적이고 무난한 기준에 맞추려는 경향이 더 강하게 나타납니다. 따라서 이 분은 단순히 남들의 시선을 갈구한다기보다, 자신을 관리하고 표현하는 과정 자체에서 큰 만족을 느끼는 멋쟁이로 이해하시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익명3
    작성자
    멋쟁이로 이해 하는게
    좋겠네요 요즘은 개성 시대 이기도 하고요
  • 익명2
    패션만 보고 애정결핍이나 심리적인 문제와 연결해서 보기는 어려운 것 같아요. 
    남성인데 핑크나 화려한 옷을 입는 것은 심리적인 이상 신호보다 그 색과 스타일이 본인에게 잘 어울리고 좋아서 입는 것일 수도 있어요.
    오히려 패션에 관심이 많고 자기 표현을 즐기는 사람일 가능성이 커요.
    익명3
    작성자
    자기표현을 잘 하시는 분으로
    존중 하고 이해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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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푸강아지똥
    상담교사
    답변수 1,226채택률 7%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남들과 다른 화려하고 독특한 패션을 즐기고 사람들의 시선을 뿌듯하게 받아들이는 모습을 보며 "혹시 애정 결핍이나 결핍감을 채우려는 행동일까?" 궁금해하실 수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독특한 패션으로 시선을 즐기는 태도를 단정적으로 '애정 결핍'이라 보기는 어렵습니다.
    
    외모와 패션 표현 뒤에 숨은 심리적 요인과 성향을 몇 가지 관점으로 구분해 볼 수 있습니다.
    
    자기 표현 욕구와 높은 미적 감각
    
    패션은 단순히 몸을 가리는 수단이 아니라, 자신의 개성과 정체성을 드러내는 강력한 예술적 매체입니다.
    
    미적 감각이 발달하고 감각적 자극을 좋아하는 분들은 남들의 시선을 부담스러워하기보다 '나만의 독창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는 성취감과 만족감으로 받아들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외향성과 주목 욕구
    
    심리학적 5대 성격 특성 중 '외향성'이 높거나 타인과의 소통을 즐기는 성향일수록 남들의 관심과 시선을 긍정적인 에너지로 받아들입니다.
    
    이는 타인의 애정이나 승인이 없으면 불안해하는 '애정 결핍'이라기보다는, 자신감이 넘치고 표현력이 풍부한 성향에 가깝습니다.
    
    애정 결핍과의 차이점
    
    애정 결핍: 스스로에 대한 확신이 부족하여 타인의 관심이나 애정을 끊임없이 구걸하거나, 관심이 끊겼을 때 극심한 불안, 거절 민감성, 외로움을 느낍니다.
    
    건강한 자기 표현: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하게 코디하며 스스로의 스타일에 깊은 만족을 느끼는 경우, 타인의 평가에 휘둘리기보다는 자신의 미적 기준에 따라 당당하게 행동합니다.
    
    자존감의 표출 방식
    
    관리를 잘하고 완벽하게 스타일링을 해내는 모습은 자신을 가꾸는 데 시간과 노력을 들일 줄 아는 높은 자존감과 자기관리 능력의 반영일 수 있습니다.
    
    그 지인분은 애정 결핍이라기보다는 패션에 대한 감각과 자부심이 뛰어나고, 자기 표현에 솔직하며 당당한 성향을 지닌 분일 가능성이 훨씬 높습니다.
    
    8월의 끝자락, 지친 마음 편안히 쉬어가는 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익명3
    작성자
    요즘은 자기표현 시대 이다보니
    그런 패션도 존중 해줘야 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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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수 3,428채택률 4%
    패션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화려한 스타일을 즐기는 사람이 꼭 애정 결핍이라고 단정짓기는 어렵습니다. 패션은 자기 표현과 자신감을 나타내는 하나의 방식일 수 있고, 본인의 개성을 드러내고 싶거나 즐거움을 느끼는 경우가 많지요. 그러나 어떤 이들이 이렇게 과도하게 관심을 보이거나 사람들의 시선을 즐기는 행동 뒤에는 내면의 인정 욕구나 애정 결핍 같은 심리적 요소가 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단순히 겉으로 보이는 스타일만으로 판단하기보다 그 사람의 다른 행동, 감정 표현, 대인관계에서의 모습들을 종합해서 이해하는 것입니다. 누군가가 패션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면서 긍정적 자아감을 느낀다면 그것은 건강한 자기 표현입니다. 하지만 만약 시선을 끌기 위해 과도하게 자기 가치를 확인받으려 하거나 내면의 결핍이 행동에 영향을 미친다면, 그럴 때는 애정 결핍과 연결될 수 있다고 볼 수 있지요.
    
    결국 그분이 왜 그렇게 행동하는지, 패션이 그분에게 어떤 의미인지, 그 내면의 심리 상태는 어떠한지에 대해 다각도로 바라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만약 애정 결핍이나 심리적으로 도움이 필요해 보인다면, 조심스레 관심을 기울이고 따뜻한 대화나 전문가의 도움을 권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패션에 대한 관점은 다양하고 개인마다 다르기에, 단정적으로 말하기보다 열린 마음으로 바라보는 태도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익명3
    작성자
    요즘은 개성 시대 이다 보니
    아무래도 애정 결핍과는 거리가 멀수도 있겠네요
  • 익명1
    결론부터 조심스럽게 말씀드리면, 남다른 패션과 시선을 즐기는 모습만으로 무조건 애정 결핍이라고 단정 짓기는 어려워요. 물론 애정 결핍이나 인정 욕구가 강한 사람이 사람들의 관심을 받기 위해 튀는 옷을 입는 경우도 종종 있더라고요. 
    
    하지만 반대로 그저 자기표현 욕구가 강한 성향이거나, 패션을 하나의 예술이나 취미로 진지하게 대하는 사람일 가능성도 무척 높아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하게 코디를 하실 정도라면 본인만의 확고한 미적 기준과 감각이 있고, 그걸 완성했을 때 오는 만족감이 크신 분 같아요. 
    
    사람들의 시선을 즐기는 것도 애정을 갈구한다기보다는 내 패션 감각과 노력을 인정받는 것 같아서 뿌듯함을 느끼는 건강한 자존감의 표출일 수도 있답니다.
    
    
    익명3
    작성자
    자기표현 이나 개성이
    강한 사람으로 이해 해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