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가 주변의 사건 지역이 상업지대다 보니까 사람들이 너무 담배를 많이 피는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담배 연기가 자꾸 올라오고 말이죠. 지나갈 때마다 매우 불편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뭐 개인적으로 사람들을 위해서 담배를 좀 밖에서 피는 것도 이해가 가는 부분들입니다. 왜 그러냐면 수집 안에서 이제 담배를 피지못하다 보니까 밖에서 담배를 피우고 있는 모습들이 있는데요. 그렇다고 해 가지고 지나가는 사람들이라든가. 그 앞에 있는 사람들은 담배 냄새를 안 맡는 건 아니잖아요. 똑같이 담배 냄새를 맡고 있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게 저 담배들이 좀 그만 좀 폈으면 좋겠는데 그렇다고 담배 그만 피라고 뭐라고 할 수도 없고 말이죠. 그것도 개인의 자유라고 볼 수 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무엇을 먹건 우리가 술을 마시건 그런 것들도 하나의 개인의 자유잖아요. 결론적으로 말하면 내가 그 사람들한테가 가지고 그런 것들을 따질 이유도 없는 것이고 또 따져봤자 싸움만 날 뿐이잖아요. 근데 이제 이런 담배 냄비라든가. 이러한 연기들이 계속해서 지속적으로 그냥 집으로 빨려 들어오면 이런 것들도 참 기분이 나쁘고 별로 안 좋거든요. 이 담배 연기가 생각보다 리킹이 있는데 냄새가 올라오는 거 자체도 좀 이해를 못 하겠더라고요. 사람들은 다 개인적인 생각만 가지고 있습니다. 내가 담배를 피건 말건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준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지 않는 것 같아요. 지나가는 사람이건 앞에 가는 사람이건 담배 냄새를 맡으면 서로 기분이 나쁘고 싫거든요. 그런데 길을 가다가도 담배를 피면서 지나가는 사람들이 생각 외로 많습니다. 그럼 뒤에 가는 사람들은 그 담새 멘트를 계속 맡으면서 다녀야 되는 거잖아요. 그러니 제 생각엔 그렇게 담배를 피우고 싶으면은 그냥 혼자 그냥 아무 그냥 좁은 골목에 들어가서 혼자 담배를 피면 되는 것이지. 왜 지나가는 길에 그렇게 담배를 피고 있고 또 사람이 많이 지나가는 길가에서 그렇게 담배를 피는지 도대체 이해가 가지 않더군요. 담배를 피는 것도 어느 정도 에티켓이라는 게 더해진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렇다고 해 가지고 술을 마시는 사람들이 모두 밖에 나와서 술을 마시고 또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는 것도 아니잖아요. 어느 정도 시간적인 여유도 있고 또 담배일 피로 나온다는 거 자체가? 내가 그 시간에는 담배 피러 나오겠다고 생각을 하고서 나오는 거 아니겠습니까? 결론적으로 말하면은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전체적으로 주지 않는 부분 내에서 해서 나의 자유를 누려야 된다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요새 사람들의 이러한 특징적인 게 하나들이 뭐냐면은 담배라고 하는 거 자체가 내가 피만 되고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가 안 되는 그런 곳에서 그냥 피면 된다고 생각을 해요. 하지만 다른 사람이 피해를 받는 부분들이 없지 않아 있는데 이런 것들은 전혀 고려를 안 하고 있는 것으로 것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결론적으로 제가 말씀을 드리면은 전 전 국가 전체에 조금 부분을 그냥 담배를 아예 못 피게 하는 그런 방법도 저는 생각을 해야 된다고 이제 저는 생각이 듭니다. 그것은 무슨 얘기냐면은 담배를 피는 사람들은 담배 피는 사람들에 권리를 보호해 줘야 되고 담배를 피지 않는 사람들은 담배를 피지 않는 사람들에 대한 권리를 보호해 줘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담배를 피는 사람들의 어떤 지역을 특정화시키는 부분들이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지역이나 장소에 따라서 담배를 피는 사람과 안 피는 사람을 정하듯 그 지역도 어느 정도 담배를 피는 것과 안 피는 것을 정해 둬야 된다고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런 것들이 계속해서 파급력으로 높아지면 사람들이 점점 불편해지고 당연한 것 같아요. 제 생각에는 알아서 스스로 잘 판단해서 행동을 하면 되겠지만 아직까지 우리나라 사람들 같은 경우에서는 시민 의식이 너무나 떨어져 있다는 사실을 너무나 느끼게 됩니다. 그 이러한 것들이 일본 사람들과 좀 비교되는 부분들이에요. 그래서 참 세상스럽게 사람이 돼야 된다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성인이라면 좀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고 좀 살아야 되는 부분들인데 이런 것들 저는 생각 안 하고 사는 사람들이 좀 의문스럽긴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