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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문가 칼럼 ] "이게 그 사람 얘기인가요" — 4대 행동 축, 그리고 사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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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계·소통 가족들과 소통이 부족해 지면서 멀어 지는게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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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니 상담교사 답변 완료 가장 가까운 사이이기에 오히려 '말하지 않아도 알겠지'라는 마음이 서운함의 시작이 되곤 합니다. 큰 갈등이 없는데도 느껴지는 공허함은, 서로의 일상이 공유되지 않아 생기는 '정서적 거리감' 때문일 거예요. 바쁜 일상 속에서 각자의 섬에 갇힌 듯한 기분이 드는 건 매우 자연스러운 고민입니다. 관계를 회복하기 위한 몇 가지 부드러운 접근법을 제안해 드립니다. | ||||||
| 가족·부부 가족들 건강이 자꾸 마음에 걸리는 요즘 고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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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작성자님, 부모님의 작은 변화에도 마음이 철렁 내려앉고, 시간이 흐른다는 사실이 무겁게 다가오시는군요. 큰 병은 없지만 언제든 달라질 수 있다는 불안, 주변의 사례들이 겹치며 걱정이 커진 상태로 보여요. 든든했던 존재가 점점 나이 들어간다는 현실을 마주하며 상실을 미리 떠올리고 계신 듯해요. 이 감정의 뿌리는 불안이 아니라 사랑이에요. 소중하기 때문에 잃을 | ||||||
| | 가족·부부 가족을 돌보는 역할이 익숙하지만 가끔은 벅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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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니 상담교사 답변 완료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단단하게 지켜온 당신의 헌신이 문장마다 깊게 묻어납니다. '내가 아니면 안 된다'는 책임감으로 묵묵히 자리를 지켜온 시간은 분명 가족들에게 큰 버팀목이 되었을 거예요. 하지만 모든 문제를 해결해야만 마음이 놓이는 그 성실함이, 정작 당신 자신을 돌볼 틈은 주지 않았던 것 같아 마음이 쓰입니다. 든든한 사람도 가끔은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 | ||||||
| 가족·부부 가족과 갈등은 없지만 문득 찾아오는 외로움에 대한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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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작성자님, 가족과 화목하게 지내고 계시지만 가끔 깊은 외로움이 찾아오시는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가족과 함께 있지만 속마음을 나누기 어려워 혼자 감정을 감추고 계신다는 말씀, 큰 무게로 느껴지실 거예요. 가장으로서 강한 모습을 보여야 한다는 책임감이 더욱 감정을 표현하기 어렵게 만들기도 하셨겠지요. 이 문제는 크게 세 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먼저, | ||||||
| 가족·부부 크게 가족(부모님)이랑 싸우고나서 어떻게 풀어야할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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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가족과의 다툼으로 마음이 무거우시겠어요. 동생과 역할 분담 과정에서 갈등이 생기고 부모님이 동생 편을 들어주면서 상처받으셨죠. 시간이 지나 화가 풀리셨지만, 어떻게 관계를 회복해야 할지 막막한 상황이신 것 같아요. 이 갈등은 책임과 배려에 대한 기대가 어긋난 데서 비롯됐고, 작성자님의 스트레스가 자연스러운 반응임을 기억해 주세요. 먼저 스스로를 자책하지 | ||||||
| 가족·부부 독립했는데 자꾸 자취집에 시도 때도 없이 오는 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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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작성자님, 독립하여 혼자만의 공간을 가지셨지만 부모님이 자주 방문하셔서 그 자유로운 시간이 자꾸 방해받아 많이 힘드신 상황이군요. 혼자 있을 때 느끼는 그 편안함과 새로운 삶의 방식을 누리고 싶지만, 갑작스럽고 잦은 방문으로 인해 긴장되고 부담스럽다는 마음, 너무 자연스럽고 이해가 됩니다. 부모님의 사랑과 걱정이 크신 것도 분명히 알지만, 이제 어른이 된 | ||||||
| 가족·부부 건강이 안 좋은 엄마가 혼자 사실려고 해서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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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dmap 청소년상담사2급 답변 완료 글을 읽으면서 자식으로서의 걱정이 얼마나 클지 느껴졌어요. 아버지를 갑자기 떠나보낸 경험이 있으니, 어머니 혼자 계신다는 사실이 더 불안하게 느껴지실 것 같아요. 특히 최근에 다치셔서 입원까지 하셨다면 “혹시 또 무슨 일 생기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이 계속 맴돌 수밖에 없죠. 하지만 한편으로는 어머니 마음도 이해가 되는 부분이 있어요. 오랫동안 살아 | ||||||
| 가족·부부 형제들과 같이 있는 게 불편한데, 이런 제가 이상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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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작성자님, 형제들과 함께 있을 때 어색하고 불편하다는 마음,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에요. 삼남매 중 유일한 여동생으로서 어릴 때부터 친구들과 더 친밀하게 지내시고, 형제들과는 자연스러운 경험이나 시간을 많이 공유하지 못해 거리가 느껴지신 것 같아요. 결혼 후 따로 살면서 그런 거리감이 더 커진 것도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이런 상황은 형제 간에도 각기 다 | ||||||
| 가족·부부 가족이 싫은 건 아닌데, 같이 있으면 재미가 없어서 혼자있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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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dmap 청소년상담사2급 답변 완료 저는 글을 읽으면서 “이분이 가족을 싫어하는 게 아니라, 가족 안에서의 ‘역할’이 버거운 거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가족이 싫은 건 아니고 같이 있는 시간이 마냥 즐겁지는 않은 것. 이거, 생각보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느끼는 감정이에요. 친구랑 있을 때는 새로운 이야기, 요즘 관심사, 공감대가 계속 생기죠. 우리는 현재의 나로 존재해요. 그런데 가족 | ||||||
| 스트레스·감정조절관계·소통가족·부부 가족을 떠나는 선택, 이기적인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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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견하는 상담사 전문상담사(2급) 답변 완료 부모님의 반대가 이토록 완강하시니, 가기로 결정했지만 마음이 무거우시겠어요. 부모님이 온전히 지지하는 것까지 아니어도 갈등상태로 헤어지는 건 부부 마음이 편하지 않으시겠죠. 부모님을 설득하시면서 다양한 방법을 써보셨겠지만, 자식을 떠나보내는 게 싫고 제3국으로 간다는 것을 걱정하시는 그 마음을 아들이 한껏 들어주셔야 할 거 같습니다. 그 마음이 풀리신 | ||||||
| 가족·부부 가족과 함께 있어도 불편한 감정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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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dmap 청소년상담사2급 채택 글을 읽으면서 마음이 많이 쓰였어요. 보통 우리는 “가족은 편안해야 한다”는 말을 너무 당연하게 듣고 자라잖아요. 그래서 가족과 함께 있는데도 마음 한구석이 불편하면 괜히 내가 이상한 건가, 내가 문제인가 하는 생각이 먼저 드는 것 같아요. 그런데 사실 가족과 있을 때 눈치가 보이는 건 생각보다 흔한 감정이에요. 특히 내가 무슨 말을 했을 때 “어떤 이 답변이 도움됐어요1명 | ||||||
| 관계·소통 아들이 게임에 빠져 가족과 대화 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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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작성자님, 아드님이 게임에 빠져 가족과 대화가 단절된 상황에 많이 걱정되고 힘드신 마음 깊이 이해합니다. 아드님이 대학생이시라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길 바라는 마음도 크시겠지만, 중독 정도가 의심되어 잠도 잘 이루지 못하는 상태라니 정말 마음이 무겁겠어요. 이 문제를 간단히 정리하면 아드님이 게임에 몰입하면서 가족과 소통이 줄고, 그로 인해 가족 간 서운 | ||||||
| 마음·정신건강관계·소통가족·부부 가족들의 전화에 가슴이 철렁하고 버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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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가족 돌봄과 책임감으로 너무 무거운 짐을 지고 계시고, 큰 오빠의 아픈 소식까지 홀로 감당하시다니 정말 마음이 무겁고 힘드실 것 같아요. 어머니와 가족을 위해 한 걸음 물러서지 않고 애쓰셨지만, 그 과정에서 자신의 건강과 감정을 돌보는 것이 많이 소홀해지셨네요. 몸과 마음이 신호를 보내는 지금, 스스로에게도 힘이 되어 줄 시간이 꼭 필요합니다. 먼저, 누 | ||||||
| 직장·커리어 경단녀ㅠㅠ 자존감이바닥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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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dmap 청소년상담사2급 채택 글을 읽으면서 마음이 참 많이 쓰였어요. “애 키우는 4년 동안 내가 없어진 것 같다”는 말이 얼마나 많은 걸 견디고 지나오셨는지 느껴지더라고요. 예전에는 회사가 싫었는데 지금은 회사가 가고 싶다는 마음이 든다는 건 일이 그리워서라기보다 ‘나’라는 존재로 다시 서고 싶은 마음 아닐까요. 아이를 키우는 시간은 분명 의미 있고 소중한 시간이지만 그 과정에서 나 | ||||||
| 가족·부부 가족끼리 사이가 어색한것도 큰 문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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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가족 사이에 어색함을 느끼는 것은 매우 흔하고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매일 보는 사이에서도 아무 이유 없이 대화가 끊기거나 거리감이 생기는 일은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어요. 가족이라고 해서 항상 완벽하게 편안하고 친밀할 수만은 없답니다. 특히 오랜 시간 함께 지내면서 각자의 생각이나 생활방식, 관심사가 달라지면 자연스럽게 어색함이나 소통의 단절이 생길 수 | ||||||
| 관계·소통 시댁 가족 들과 만나기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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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시댁 가족들과 만날 때마다 평가받는 느낌을 받고, ‘며느리 역할’만 강조되는 상황 때문에 많이 힘드시겠어요. 저도 예전에 시댁이라고 하면 ‘시’자만 들어가도 치를 떨던 때가 있었거든요. 자녀들을 결혼을 했어도 아직도 시댁은 시댁이더라고요. 정말 공감 가는 마음입니다. 사실 많은 분들이 비슷한 경험을 하세요. 가족 사이에서도 나로서 존재하기보다 ‘역할’에 | ||||||
| 관계·소통 가족중에 여동생 이상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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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dmap 청소년상담사2급 채택 글을 읽으면서 동생분 때문에 많이 지치셨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가족이니까 더 자주 부딪히고, 더 피곤하게 느껴질 수 있죠. 먼저 한 가지는 분명해 보여요. 공부도 잘했고 직장생활도 무리 없이 하고 있다면 현실 기능이 크게 떨어지는 “이상증상”이라기보다는 성격 특성이나 의사소통 방식의 차이일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지나간 일을 부정하거나 “그런 일 없다”고 이 답변이 도움됐어요1명 | ||||||
| 가족·부부 적당한 거리가 필요한 가족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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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견하는 상담사 전문상담사(2급) 답변 완료 한동안 힘든 시간을 보내고 지금은 그 거리를 유지할 수 있게 되셨군요. 적정한 거리가 가족 간에 필요하다는 말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적정한 거리를 지키고 유지하는 게 가족이기에 더욱 힘들지만, 꼭 필요한 일이지요. 어릴 적은 한 방에 모여서 부비며 지내는 것이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이가 성장하고 각자의 삶의 영역이 생기면서 각자의 공간, 시간 | ||||||
| 가족·부부 가족에 대한 책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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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견하는 상담사 전문상담사(2급) 답변 완료 가족을 너무 사랑하지만, 책임감, 무게감으로 버거우시군요. 사랑하는 가족이기에 도움을 주고 싶지만, 마음처럼 쉽지 않지요. 그 마음의 무거움이 충분히 이해됩니다. 이혼의 경험을 누군가는 혼자서도 잘 이겨내지만, 대부분은 그 과정이 절대 쉽지 않지요. 이혼의 사정이 저마다 다르듯, 그 아픔도 다르기에 어떤 위로나 도움을 줘야 하는지 알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 답변이 도움됐어요1명 | ||||||
| 518211 가족·부부 | 가족·부부 남편의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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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견하는 상담사 전문상담사(2급) 답변 완료 시댁 가족의 일로 많이 힘드시고 스트레스 많으시군요. 그래도 부부 사이에 문제가 없다니 다행입니다. 남편과 시댁의 관계와 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지만, 그들이 변화하도록 기대하는 건 참 쉽지 않습니다. 많은 분이 그런 고민을 하시며 변화를 기대하고 여러 가지 노력을 하지만 잘 안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타인을 바꾸는 건 많이 힘든 거 같습니다. 이런 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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