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아 코치
코칭전문가
답변수 382채택률 11%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최근에 이별을 하고 운이 좋아서 좋으신 분을 소개를 받았는데 다 제가 관계를 끝냈습니다 하지만 되돌아 생각을 해 보면 그 시기에는 티키타카가 안 되고 대화도 안 되고 동문서답 하는 모습에 답답 했었고 처음엔 좋았으나 두 번째 세 번째봤었을때 제가 마음이 안가더라구요. 근데 관계를 끊은 지금 생각을 해 보면 그냥 그분이 수줍어서 그랬던 거 같은데 제가 너무 마음이 작은 상태로 그분을 바라봤나 생각이 들기도 해요ㅜㅜ
제가 최근에 이별을 했는데 거의 일 년을 이별을 고민을 했었고 많이 참아 왔고 힘들게 결정을 내려서 제 마음이 너무 작아진 건가라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요즘 소개팅을 받으면 이전에는 그럴 수도 있지 나는 생각이 들었던 모습들이 마음에 안들고 처음엔 좋지만 두번 세번 보면은 제 마음이 식어 버려요. 이걸 어떻게 해결이 될지 모르겠습니다ㅜㅜ 이 마음을 어떻게 달래줘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