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오래봤거든요 30년 이상~ 영원할거라 여긴 친구가 있는데 집안형편이 안좋고 본인이 저볼때마다 부러움을 느끼니 어느순간 잠수를 타더라구요. 좀 충격이었습니다. 거의 부랄친구라 여겼는데 그깟 환경에 본인이 챙피하니 저를 안보고 연락을 끊었네요. 잊는게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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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봤거든요 30년 이상~ 영원할거라 여긴 친구가 있는데 집안형편이 안좋고 본인이 저볼때마다 부러움을 느끼니 어느순간 잠수를 타더라구요. 좀 충격이었습니다. 거의 부랄친구라 여겼는데 그깟 환경에 본인이 챙피하니 저를 안보고 연락을 끊었네요. 잊는게 좋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