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 때는 저를 싫어하는 애들이 학교에 많기도 하고 엄청 긴장을 많이 해서 학교 가는 것 자체가 너무 심적으로 힘들고 스트레스 받았는데 고등학교 오고 나서는 처음엔 중학교때만큼 힘들었지만 적응해가면서 이젠 훨씬 덜 스트레스 받으며 다니고 있어요!! 중딩땐 가장 친한 친구와 대화하는 것도 어색하고 힘들어했는데 고등학교 와서도 초반엔 그래서 혼자 다닐 때도 있었지만 친구 한명이 생기면서 같이 다니다 보니 많이 친해지면서 대화도 훨씬 편해지게 되었어요! 남들이 보기엔 어색해보일 수도 있는 정도지만 저한테는 이정도로 친해진 게 엄청 큰 발전인것 같아요 ㅎㅎ 마인드도 긍정적으로 밝게 하며 살아가구 있어요 남들이 보기엔 진짜 별거 아닐 수도 있는데 응원이나 격려 한번씩만 남기고 가줬으면 좋겠어요ㅠㅠ 먼가 응원이 필요한 날? 이예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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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말 많이 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