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EST 인기글 (실시간)

게시판명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스크랩
공지

🌱 무료 익명 고민상담, 어디서 받나요 — 트로스트 커뮤니티가 처음이라면 [2]

409
2
0
공지

[EVENT] 🍂 이번 추석, 당신의 마음 온도는 몇 도인가요? - 명절에 얽힌 이야기 적고 신세계 상품권 받자 ! 💰 (~10/2) [33]

6.1만
10
2
공지

[EVENT] 📢트로스트 45회차 등급제! 💸커뮤니티에서 활동하고 네이버페이 받자💸 (~10/6) [9]

3.1만
2
2
공지

[EVENT] 🙋 제8회 코치에게 물어봐! 이벤트 OPEN (~10/4) [24]

3.4만
4
3
공지

[ 전문가 칼럼 ]

"이게 그 사람 얘기인가요" — 4대 행동 축, 그리고 사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 [6]

1천
6
2
MBTI

스물다섯 스물하나 속 MBTI유형은? [5]

220
3
0
자유게시판

저당두유 [5]

25
0
0
자유게시판

닭한마리 [8]

28
0
0
💬 코치에게 묻기
스트레스·감정조절

참나... [8]

39
0
0
mindmap
mindmap 청소년상담사2급
답변 완료

수술한 지 고작 한 달 된 분에게 어떻게 그런 모진 말들이 나갈 수 있는지, 글만 읽어도 가슴이 꽉 막힌 듯 답답하고 속상함이 밀려옵니다. 가장 가까운 가족이, 그것도 남편이자 아버지가 아내와 자녀의 아픔에 공감하기는커녕 오히려 원망과 타박을 쏟아내는 상황을 마주하니 얼마나 외롭고 지치실지 감히 짐작도 안 가네요. 글쓴님이 "신경 자체를 안 쓰고 싶다"고

자유게시판

모닝커피 [5]

24
0
0
자유게시판

쉐이크 마셔요 :) [6]

27
0
0
자유게시판

음악 들으면서 :) [5]

27
0
0
MBTI

그 해 우리는 연수 속 ISFP 모습 [3]

130
3
0
MBTI

빈센조를 보면서 느낀 ISTP 특유의 거리감 [5]

58
4
0
자유게시판

파인애플 맛 [3]

25
0
0
자유게시판

튀김 소보루 [3]

35
0
0
자유게시판

레몬수🍋 [3]

25
0
0
자유게시판

따뜻한 계란🥚 [4]

24
0
0
자유게시판

방울 토마토 [3]

25
0
0
나만의 힐링 꿀팁

제 때 비우기 [4]

26
0
0
자유게시판

유산균 [3]

25
0
0
자유게시판

올리브오일 [3]

20
0
0
자유게시판

홍삼 [3]

20
0
0
PTSD

군 생활 중 따돌림과 방치된 병, 전역 후에도 우울증이 낫질 않아요 — 외상후 스트레스일까요 [5]

74
1
0
PTSD

어릴 때 큰 사고 후유증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어요 — 이게 외상후 스트레스 맞죠? [4]

27
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