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astar
임상심리사
답변수 1,324채택률 5%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저는 대학졸업후 시민단체에서 근무하고
결혼하고 첫째아이 임신때 출산휴가 육아휴직하고 복직은 하지못했어요(기관사정)
그리고 둘째낳고 둘째24개월부터( 둘째가 지금중2)일하고 있는데요
저도 저 나름대로 경력도 많고 한데 저보다 2살어린 직장동료가 말을 너무 거칠게하고 꼭 일에대한 지적과 의견제시시 안된다는 말투와 의견별로라 하고 해서 한번씩 일에 대한 현타가 오고 계속 아니다 하니 내가 일을 계속해야하나? 이런생각이 자주 들어요
지금 50이 다되어가는 나이인데 한번씩 무시하는말을 들으면
번아웃이 옵니다
지금껏 일하면서 즐겁게 했는데 요일에 재미가 없고 그만둬야겠다는 생각만 들고 신경을 많이 써서 배도 아프고 하여 이건 아니다 나만 손해다싶어 저자신에게 긍정적인 이야기만 해보기로 생각했어요
그래서 마인드 컨드롤(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자.)을 하고 있는데 정신적으로 조금 괜찮은거같아요
속으로 니말은 아무것도 아니야, 니잘났다 이렇게 생각하면서 컨트롤 하고 나니 정신건강에 좋은거같아요
저처럼 나이어린 직장동료가 무시하는말, 하대하는 느낌을 받으신분들은 마인드 컨드롤해서 한번해보세요
안하는것보다 도움이될거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