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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문가 칼럼 ] "이게 그 사람 얘기인가요" — 4대 행동 축, 그리고 사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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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정신건강 분노가 나를 집어 삼킬까 두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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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트홀릭 (아동)심리상담사1급 답변 완료 화를 밖으로 꺼내지 않고 안으로 삭여온 시간 동안 마음뿐만 아니라 몸까지 그 무게를 고스란히 감내해왔다는 사실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심리학적으로 분노를 억제하는 습관은 교감신경을 지속적으로 긴장시켜 근육의 경직이나 불면과 같은 신체적 증상으로 나타나며 잠들기 전 사건을 반추하는 행위는 뇌가 미해결 과제를 처리하려는 고통스러운 몸부림이에요 사회학적 관점에 | ||||||
| 마음·정신건강스트레스·감정조절 참아왔던 분노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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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작성자님, 오랫동안 쌓인 분노 때문에 요즘 예민하고 무심코 날카로운 말을 하게 된 상황이 정말 힘드셨겠어요. 그 순간에는 시원하기도 하지만, 뒤돌아서면 후회와 혼란스러운 감정에 휩싸이는 마음이 안타깝고 공감돼요. 작성자님이 겪는 문제는 겉으로는 갑작스러운 화처럼 보여도 깊이 쌓여온 억울함과 분노가 한꺼번에 표출되는 자연스러운 반응으로 볼 수 있어요. 분노 | ||||||
| | 스트레스·감정조절관계·소통 화를 내지 못하는 것도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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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작성자님, 오랫동안 화를 잘 내지 않고 속으로 참아오셨는데, 그 안에 쌓인 분노가 마음 한켠에 자리해 괴로우셨을 거라 정말 안타깝고 힘드셨겠어요. 화를 내는 것이 성숙함의 척도라고만 생각했지만, 참는 것 역시 분노가 표출되지 못한 상태임을 깨닫고 용기 내어 인정하려는 모습에 따뜻한 응원을 보냅니다. 작성자님께서 겪는 문제는 겉으로는 평온해 보이지만, 실제 이 답변이 도움됐어요1명 | ||||||
| 마음·정신건강 화를 내고나서 더 속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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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견하는 상담사 전문상담사(2급) 답변 완료 터질 줄 알았다면 쌓이기 전에 말씀하셨겠지요. 잘 참을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우리는 감정을 참곤 합니다. 하지만 마음은 한계에 다다르면 신호 없이 터트려버립니다. 마음도 살아야 하니까요. 이렇게 터트리는 것조차도 되지 않는 분들이 몸이 많이 아픕니다. 부정적 감정이 갈 데가 없어 몸의 증상을 통해 우리에게 알려주는 겁니다. 지금 마음이 견디기 어렵다는 걸요 | ||||||
| 스트레스·감정조절 생리때가 되면 분노/화가 주체가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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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umcare 임상심리사(1급) 답변 완료 생리 전 일주일 정도 감정 기복이 커지는 것은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경험합니다. 의학적으로는 월경전증후군(PMS), 감정 변화가 특히 심한 경우 월경전불쾌장애(PMDD)와 관련될 수 있습니다. 이 시기에는 호르몬 변화로 인해 감정을 조절하는 뇌의 반응성이 평소보다 예민해지기 때문에, 사소한 일에도 짜증이나 분노가 쉽게 올라올 수 있습니다. 이런 때 도움이 | ||||||
| 관계·소통 다가가긴 어렵고, 멀어지긴 싫은데 다들 대인관계 어떻게 유지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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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여러분들이 겪는 내면의 고단함, 정말 마음 아프고 안타까워요. 부끄러움을 많이 타고 조심스럽게 다가가다 보니 대화가 자연스럽지 못하고, 그래서 “말이 없다, 재미없다”는 말을 듣기도 하셨겠죠. 그런데도 좋아하는 이야기가 나오면 점차 마음을 열기도 하고, 갈등 상황에선 마음속에 묵혀두는 일이 많아 스트레스가 쌓이기도 한다니 정말 힘드셨을 거예요. 이런 상황 | ||||||
| 관계·소통 대화시 공격적이거나 무시하는 사람과 대인관계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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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나이가 들면서 소중한 인연은 줄고, 겉으로 스치는 관계 속에서 공격적이고 무례한 말로 상처받는 일이 많아 힘드셨겠어요. 그런 사람이 주변에 있다면 마음이 더욱 무거워지기 마련이에요. 대인관계에서 이런 어려움을 겪으며 혼자 속앓이하는 모습, 정말 애잔하고 안타깝습니다. 이 글에서 드러난 고민은 가까운 지인들 중에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태도, 무심코 던지는 비 | ||||||
| 스트레스·감정조절 겉으로만 안그런척 하는 대인관계 피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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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겉으로만 안 그럴 척 하면서 대인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정말 많이 힘드셨겠어요. 그런 감정 소진은 누구나 겪는 일이지만, 그 무거움은 결코 가볍지 않죠. 여러 사람과 친하게 지내기 어려우면서도 불편한 관계를 피할 수 없어 마음이 점점 지쳐 가는 상황, 너무 공감돼요. 이런 상태는 내면의 감정을 억누르고, 진짜 내가 원하는 경계선 대신 남을 위한 배려로 자신 | ||||||
| 관계·소통 반복되는 일방적 하소연으로 감정 쓰레기통이 된거 같아 대인관계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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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힘든 상황 정말 안타깝고 마음 무거우셨겠어요. 친구의 반복적인 일방적 하소연에 감정적으로 많이 지치고, 벨소리만 들어도 숨이 막히는 느낌이라니 참 힘드셨을 거예요. 그럴 때마다 공감해주려 애썼기에 오히려 지친 자신을 더 놓치기 쉬웠겠네요. 요약하자면, 친구가 자주 전화해 감정을 쏟아내어 본인의 이야기에만 집중하고, 정작 당신의 상황이나 안부는 신경 쓰지 | ||||||
| 관계·소통 노력해도 원활한 대인관계를 유지하기 어렵고 만나기도 싫고 힘들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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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사람을 만나는 것이 예전처럼 즐겁지 않고, 대인관계가 힘들어진 마음 정말 안타깝고 무겁겠어요. 소중하게 믿고 진심을 보여주려 노력했는데, 그 믿음이 깨져서 마음이 많이 상하셨을 거예요. 그런 상처 때문에 사람들과 다시 만나고 소통하는 일이 어렵게 느껴지는 건 너무나 자연스러운 반응이에요. 지금의 어려움은 신뢰가 무너진 경험에서 비롯된 깊은 배신감과 상실감 | ||||||
| 일상관리·마음습관 겉으로는 괜찮아 보여도 마음은 쉽게 흔들리는 대인관계 예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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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대인관계 속 마음이 쉽게 흔들리고 예민해지는 상황, 정말 많이 힘드셨겠어요. 겉으로는 괜찮은 척해도 속으로는 그 감정들이 계속 곱씹히고, 혼자서 마음고생이 크셨을 거예요. 요약하자면, 본인 기준에 맞지 않는 말이나 행동에 예민함을 느끼지만, 상대에게 상처가 될까 봐 표현을 자제하다 보니 감정이 쌓이고 부담이 커지는 문제가 있어요. 가까운 관계일수록 그런 | ||||||
| 관계·소통 자녀의 대인관계에 어려움이있어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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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걷는마음 상담심리사(2급) 채택 글을 읽으며, 딸을 걱정하는 어머니의 마음이 그대로 전해졌습니다. “엄마, 나 오늘 혼자 있었어”라는 말은 부모 마음을 철렁하게 만들지요. 초등학교 고학년은 또래 관계가 급격히 중요해지면서도, 특히 여학생들은 그만큼 미묘하고 복잡해지는 시기입니다. 아이 스스로도 관계 속에서 자신의 자리를 고민하게 되고, 그 경험이 자존감과 정체감 형성에 영향을 주기도 합 | ||||||
| 마음·정신건강관계·소통자기이해·성장 어느 순간 상대방의 눈치를 살피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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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걷는마음 상담심리사(2급) 채택 글을 읽으면서, 단순히 눈치의 문제가 아니라 관계 속에서 정체성에 대한 기준이 흔들린 경험처럼 느껴졌습니다. 어려서부터 착하고 예의 바르다는 칭찬을 받아왔고, 배려하는 역할이 자연스러웠던 분이라면 좋은 반응을 받는 내가 익숙하셨을 거예요. 그런데 어느 순간 한 사람에게서 차가운 반응이나 제지를 경험하게 되면, 그게 단순한 피드백이 아니라 내가 환영받 이 답변이 도움됐어요1명 | ||||||
| 관계·소통 대인관계를 깊게 유지하는게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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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니 상담교사 답변 완료 겉으로는 밝고 사교적으로 보이지만, 속으로는 에너지를 소진하며 거리를 두게 되는 그 마음이 참 고단하시겠어요. 처음의 친절함이 상대에게는 ‘환영’으로 읽히지만, 본인에게는 예의를 갖춘 ‘방어선’이었기에 생기는 온도 차가 아닐까 싶습니다. 깊은 관계가 부담스러운 이유는 아마 자아의 영역을 지키고자 하는 본능이 강하기 때문일 거예요. 내면의 소중한 공간에 타 | ||||||
| 관계·소통 나와 맞지 않는 사람들과의 대인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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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니 상담교사 답변 완료 나와 결이 다른 사람들을 대할 때 느끼는 그 서글픔과 피로감, 충분히 이해합니다. 스스로를 절제하며 타인을 배려하는 분들일수록, 필터 없이 감정을 쏟아내는 사람들을 보면 무례하다거나 나를 존중하지 않는다는 위협을 느끼기 쉽거든요. 상대의 즉각적인 반응은 당신에 대한 공격이 아니라, 그저 그 사람의 낮은 감정 조절력을 보여주는 '정보'일 뿐입니다. 비가 오면 | ||||||
| 스트레스·감정조절 대인관계 저처럼 예민한 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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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니 상담교사 답변 완료 전혀 배부른 소리가 아닙니다. 오히려 그동안 타인의 기분을 살피고 분위기를 맞추느라 정작 본인의 마음은 돌보지 못했다는 위험 신호에 가까워요. 원래 사람을 좋아하고 잘 챙기던 분이기에, 지금 느끼는 피로감은 '인성'의 문제가 아니라 '에너지 총량'의 문제입니다. 마치 배터리가 방전된 상태에서 계속해서 전원을 켜라는 요구를 받는 것과 같죠. 대답과 반응 하 | ||||||
| 마음·정신건강 남과 비교되면서 힘들어진 대인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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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니 상담교사 답변 완료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가족의 짐까지 짊어지고 묵묵히 그 터널을 지나온 님의 인내와 책임감이 얼마나 컸을지 감히 짐작조차 하기 어렵네요. 가장 빛나야 할 시기에 타인과 자신을 비교하며 스스로를 고립시킬 수밖에 없었던 그 마음은 결코 나약함이 아니라, 자신을 지키기 위한 최선의 방어 기제였을 것입니다. 친구들의 성공이 상처가 되고 만남이 두려움이 되었던 | ||||||
| 마음·정신건강 대인관계 처음 본 사람과 불편, 어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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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견하는 상담사 전문상담사(2급) 답변 완료 새로운 사람과의 만남을 어색해하고 불편해서 피하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새로운 만남을 원하시는 게 아니라면 가능한 범위 내에서 새로운 만남의 자리를 피하는 건 나쁘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어쩔 수 없이 그런 자리가 생기면 그날은 내가 힘들겠다는 걸 예상하시고 이후에 자신에게 휴식을 주면서 나의 컨디션을 조절하신다면 큰 문제가 없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 ||||||
| 마음·정신건강 대인관계 -사람과의 만남이 편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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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견하는 상담사 전문상담사(2급) 답변 완료 대인관계를 원활하게 하고 싶은 마음이 있지만, 마음처럼 되지 않는 경우가 많지요. 나의 상황과 위치가 바뀌었다면 대인관계의 대상도 달라지고 그에 따라 방식도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새롭게 대인관계를 맺거나 기존의 관계를 유지하려면 투자해야 할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건 사실인 거 같습니다. 그것이 시간과 돈일 수도 있고 상대에게 관심을 나타내는 말과 행동 | ||||||
| 관계·소통 어려운 대인관계로 남들과 같이 있을 때 피로가 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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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견하는 상담사 전문상담사(2급) 답변 완료 사람들과의 만남보다 혼자 있는 게 편한 것이 선호도의 차이라면 편하게 유지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누구나 더 좋아하는 걸 선택하는 건 지극히 당연하니까요. 완전한 사회적 고립이 아니라면 문제라 할 수 없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사람들과의 만남에서 느껴지는 불편감을 어찌하기 어려워 혼자 있기를 선택했다면, 이것이 마음의 어려움을 초래하고 있다면 잠시 생각해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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