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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 칼럼 ]

"이게 그 사람 얘기인가요" — 4대 행동 축, 그리고 사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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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소통

가족-왜나한테만 ㅠ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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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홀릭
민트홀릭 상담심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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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한테만 ㅜ 요즘 전생에 내가 죄가 많나 싶어요 사람은 상대적이라 어쩔수없나봐요 아빠 눈치를 대신 더 많이 보겠죠 ㅜ

마음·정신건강

가족이랑 점점 말하기 싫어져요😔 혹시 자존감 문제일까요?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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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홀릭
민트홀릭 상담심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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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이 낮아지니 가족이고 뭐고 다 싫은거 같하요 땅으로 꺼지는 느낌 받을때 있거든요 ㅜ

스트레스·감정조절

가족과의 거리감에 대한 고민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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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홀릭
민트홀릭 상담심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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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지만 너무 공감되는 글 맞습니다 구구절절

가족·부부

동생을 이해 못하겠어요. 속상해요ㅠ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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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방고양이
난방고양이 유치원정교사(1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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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마음으로 방 한 칸을 내어주고 정성을 다해 배려해주셨는데, 동생분에게 그런 말을 들으셨다니 정말 속상하고 허탈한 마음이 크시겠어요. 😥 나름대로 형부와 조카의 양해까지 구하며 동생이 편히 쉴 수 있도록 온 마음을 쓰셨을 텐데, 돌아온 반응이 고마움보다 불편함이었다니 서운함이 밀려오는 건 너무나 당연합니다. 🌿 작성자님은 언니로서 줄 수 있는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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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정신건강

가족문제로 잠들기 어려운 밤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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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홀릭
민트홀릭 상담심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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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라 더 조심스러울때도 분명 많아요 그럴때 참 힘든거 같아요

가족·부부

아빠를 향한 감정이 달라지면서 생긴 마음의 어려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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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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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마음,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겪어요. 그래서 더 혼자 이상한 건 아닐까 걱정하게 되는데, 그 자체로 자연스러운 변화일 수 있어요. 어릴 땐 부모가 보호자였고, 관계가 단순했지만 나이가 들면서는 나라는 사람이 분리되어 자라나는 과정을 겪게 돼요. 그때 부모의 말이나 존재가 예전처럼 편안하지 않게 느껴질 수 있어요. 특별한 사건이 없어도, 거리 감각이 바

관계·소통

다가 올 명절에 가족들 벌써 스트레스네요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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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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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부터 명절이 떠올라 마음이 무거워지는 게 너무 이해돼요. 이건 명절이 싫어서라기보다,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이 많아서 더 힘든 상황 같아요. 고생하는 엄마도 보이고, 제사를 지켜야 한다는 아버지의 책임감도 이해되니까 그 사이에 선 사람만 제일 지치게 되죠. 제사를 없애고 싶다는 마음은 불효가 아니라, 지금 방식이 너무 버겁다는 솔직한 신호예요. 예전엔 당

스트레스·감정조절

가족을 책임진다는 부담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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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홀릭
민트홀릭 상담심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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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가장의 무게가 느껴집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스트레스·감정조절

마음에 오래 남는 가족 생각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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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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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담긴 마음, 정말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거예요. 가족은 가장 따뜻한 존재이면서 동시에 가장 깊게 아프게 할 수 있는 존재잖아요. 사랑하니까 참게 되고, 참다 보니 말하지 못한 감정들이 마음에 오래 남는 거예요. 그건 약해서가 아니라 관계를 소중히 여겨서 생기는 감정이에요. 이런 마음은 절대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에요. 표현이 서툴러도, 상처가 있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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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정신건강

점점 멀어지는 느낌이 드는 가족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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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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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족과의 거리감 때문에 마음이 많이 복잡하시겠어요. 같은 공간에 있어도 각자 바쁘다는 말만 오가고 대화가 줄어들면서 더욱 멀게 느껴지는 그 상황, 참 안타깝고 외로우실 것 같아요. 가족이라는 이름이 오래도록 가까움과 따뜻함을 의미했는데, 지금은 그게 당연하지 않게 느껴지니 더욱 서운하고 조심스러운 마음이 드는 거겠죠. 가족 사이도 때로는 서로의 마음

연애·이별

남친 카톡 답장 늦으면 불안해지는데 저만 그런가요?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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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니
찌니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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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너무 예민한 것도, 연애하면 안 될 사람인 것도 절대 아니에요. 사랑하는 사람과 연결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고 싶은 건 연애의 아주 자연스러운 욕구거든요. ​상대방의 말투가 그대로라면 정말 바쁜 시기일 가능성이 높지만, 한 번 시작된 불안은 논리로 쉽게 꺼지지 않죠. ​감정 수용하기: '내가 쪼잔한가?'라고 자책하지 마세요. "내가 지금 그를 많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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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부부

자기 밖에 모르는 엄마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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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홀릭
민트홀릭 상담심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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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1순위인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이기적인것은 아니고 개인적인 성향이더라구요

가족·부부

가족이라는 틀안에 묶여 있는 그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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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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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고민은 미리 겪고 싶지 않은 일을 혼자서 앞당겨 짊어지고 있는 느낌이라 더 무거워요. 지금의 분노보다, 앞으로 더 엉망이 될까 봐 두려운 마음이 더 커 보여요. 가족 안에 늘 문제를 만드는 사람이 있을 때, 거리를 두는 선택은 차갑기보다 나와 부모님을 동시에 지키려는 현실적인 태도예요. 없는 사람처럼 지내는 것도 충분히 이해돼요. 그만큼 많이 지쳐왔다는

관계·소통

모든 걸 회피하는 성향을 어떻게 할까요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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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니
찌니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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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타국에서 자신의 한계를 마주하며 얼마나 외롭고 괴로우셨을지 감히 짐작조차 어렵네요. 스스로가 싫어진다는 그 고백이 참 아프게 다가옵니다. ​사실 님이 겪는 거절에 대한 극심한 공포는 단순히 성격 탓이라기보다, 마음의 보호막이 너무 예민해져 있는 상태예요. 초중고 시절과 달리 성인의 관계는 내가 먼저 손을 내밀어야 하는 '능동성'이 필요한데, 실패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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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정신건강

칭찬을 받을수록 계속 자존감이 낮아지는거 같아요..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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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니
찌니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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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낮게 평가하며 마음 졸였을 님을 생각하니 마음이 짠해지네요. 혹시나 실망을 줄까 봐 진척도를 낮춰 보고하는 그 마음은, 사실 누구보다 일을 잘 해내고 싶어 하는 책임감과 신중함에서 나온 배려였을 거예요. ​하지만 스스로를 너무 '능력 없는 사람'으로 몰아세우지는 마세요. 마감 기한을 지켜 결과물을 낸 것은 엄연한 실력입니다. 회사 입장에서는 끝까지

마음·정신건강

(자존감) 요즘 인식의 척도가 높아져요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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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니
찌니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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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대수롭지 않게 넘겼을 일들에 마음이 날카롭게 반응하고, 회복하려 애쓸수록 오히려 스스로의 부족함만 도드라져 보여 더 지치시는 것 같아요. ​자존감을 세우려는 노력이 때로는 더 잘해야 한다는 자기 검열이 되어 에너지를 갉아먹기도 합니다. 지금은 불을 지피려 억지로 부채질하기보다, 거칠어진 숨을 고르며 그동안 참 애썼다고 본인을 다독여줄 시간이 필요한

일상관리·마음습관

나이드니 몸이 아파 슬프면서 자존감이 낮아지네요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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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니
찌니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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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가사처럼 젊음은 젊은이에게 주기엔 너무 아깝다는 말도 있듯, 잃고 나서야 그 소중함을 알게 되는 게 우리네 몸인 것 같습니다. ​활기차게 걷는 사람들을 보며 느끼시는 그 부러움과 상실감은 단순히 무릎의 통증을 넘어, 내 마음 같지 않은 나를 마주해야 하는 서글픔일 테지요. 하지만 지금 느끼시는 그 감정은 결코 당신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지금까지 쉼 없

마음·정신건강

[자존감] 어떻게 잘 지켜내기 힘드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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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니
찌니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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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참 단단하신 분이군요. 스스로를 돌아보고 "내 잘못이 아니다"라고 확신할 수 있는 건강한 자아를 가지셨다는 점이 정말 멋집니다. ​사실 상대가 무례하게 구는 이유는 당신의 부족함 때문이 아니라, 오히려 당신이 가진 여유와 바름이 그들의 열등감을 건드렸기 때문일 확률이 높습니다. 본인들의 내면이 빈곤하니 타인을 깎아내려 그 높이를 맞추려는 안쓰러운 몸

마음·정신건강

사는 게 허무해서 자존감이 떨어지네요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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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니
찌니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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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믿었던 사람에게 받은 상처는 단순히 마음이 아픈 수준을 넘어, 신체적인 증상으로 나타날 만큼 파괴적이죠. 머리카락이 빠질 정도로 고통스러워하시는 모습에 제 마음도 무겁습니다. ​지금 본인을 미련하다고 자책하고 계시지만, 사실 누군가를 진심으로 믿었다는 건 당신의 마음이 그만큼 깨끗하고 단단했다는 증거입니다. 잘못은 신뢰를 이용한 상대방에게 있는 것이지

직장·커리어

회사에서 자존감이 떨어지네요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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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니
찌니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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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묵묵히 자리를 지켜오신 그 인내심과 책임감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후배들이 스쳐 지나가는 격변 속에서도 중심을 잡으셨지만, 정작 조직의 머리인 리더가 바뀌지 않고 학연과 지연이라는 벽에 부딪히니 그 허탈함이 얼마나 크실지 감히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자다가도 눈이 떠지는 건, 단순히 기분이 나빠서가 아니라 님의 성실함이 정당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