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복할 수 있을 때 한번 극복해 보는 건 어떨까요?

제가 예전에도 그랬지만은 글을 많이 올렸기 때문에 많은 분들은 제가 이 글을 읽어 보면 아 이 사람이 쓴 글이라고 알고 계실 겁니다. 뭐 저도 이제 정년에 1년 남겨 놓은 직장인이고요. 저는 그랬을 때 뛰어쓰긴 합니다만은 문단 띄어 쓰기를 하지 않는 편입니다. 왜 그러냐면은 제 글 자체에 어 글을 나눠서 이렇게 별로 쓰고 싶은 마음은 들지 않더군요. 제가 쓰고 싶은 대로 그리고 제가 말하고 싶은 대로 글을 쓰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어찌 됐건 뭐 이런 부분들이 중요한 건 아니고요. 한 번에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하다군요. 제가 이 이후쯤 게시판들에 글을 가끔 하다 보게 되면은 왜 제가 글을 보게 되는 동기는 이렇습니다. 물론 책을 읽어 보신 분들은 다 이해하시겠지만은 저도 중학교 때 우울증을 하던 적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의사 선생님 상담도 받고 약물 치료도 받고 그렇게 지내왔습니다. 그리고 가족들이 정말 저 주변에서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저는 제가 우울증이 걸린지도 정말 몰랐거든요. 그래서 아는 지인 선생님들이라든가. 그리고 가족들이 저를 병원에 데려다 보고 나서부터 아 내가 우울증이구나라는 거를 알았거든요. 그래서 제가 왜 이런 얘기를 하냐면은요. 보통 이런 데에 글을 올리시는 분들 보면은 우울증에 걸릴 것 같은 분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뭐 그렇다고 제가 전문의가 아니기 때문에 이것도 확정지을 수는 없는 것 같아요. 하지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어 우울증에 걸리기 전에 그리고 우울증이 안 걸렸으면 하는 그런 마음에서 제가 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은 말이죠. 사람이라는 것은 항상 우울증이 내재되어 있는 동물인 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요. 아예 우리 사회가 정말 힘들잖아요. 솔직히 말해서 행복한 시기가 그렇게 많지는 않지 않습니까? 우리 스스로 행복한 상황을 만들려고 하지 않는 것 같기도 하고 그냥 그런 소소한 행복 자체를 찾으러 가는 그런 삶 밖에 근데 항상 제가 느끼는 것은 무엇이냐면은 그러면서 결국은 우울증이라든가 우울한 분들이 참 너무나 많은 것 같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해요. 왜 그렇게 우울하냐면 사회생활 자체가 너무나 힘들고 어렵잖아요. 일하는 게 너무나 힘들고 어렵지 않습니까? 저도 이런 것들을 너무나 많이 느껴요. 사회생활하고 직장 생활하고 이러다 보면 서로 피곤하고 힘들고 어렵고 또 눈치 보고 또 언제든지 또 사표 꺼내고 싶고 회사 당장 나가고 싶고 이직하고 싶고 다 그러지 않습니까? 우리나라 세상과 직장인들이라면 누구나 다 그럴 거라고 저는 그렇게 믿고 다짐하고. 또 우리나라 사람들 참 일도 많이 하고 회사에서 일도 많이 시키잖아요. 이런 것들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사람들이 글을 읽어 보면 정말 내 일이면 당장 우울증 걸릴 것 같은 사람들이 참 많더군요. 특히나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서는 뭐 OECD? 그중 아주 심각한 단계이지 않습니까? 사람들이 행복도가 너무나 나중에 우리나라에서 당연하게 우울증도 올 수밖에 없고 또 우울증이 심각한 상태로 볼 수밖에 없는 것도 당연한 것이라고 저는 생각이 들거든요. 어찌 됐든 이렇게 글을 읽어 보면은 이렇게 우울증에 걸리시거나 우울증이 걸릴 것 같으신 분들은 저는 진짜 여러 번 제가 반복해서 이야기를 해 드리는 거지만은 반드시 병원에 빨리 가시라는 것을 저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내가 우울증이나 초기 우울증이라고 제가 생각해 가지고 병원 가시는 분들이 거의 없어요. 그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주변에 이렇게 우울하거나 뭔가 보면은 아 이 사람 당장 내일이라도 이거 어? 어떤 일이 일어날 것 같아 하는 사람들이 꼭 보입니다. 그럼 이런 사람들 데리고 꼭 저는 아 저 사람 어떻게 이렇게 하지 마시고 같이 한번 병원에 가셔 보시는 것이 어떨까 하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남이에요. 남이긴 하지만 말이죠. 그렇게 자꾸 이야기를 하시고 또 같이 가시는 것도 저는 추천해 드립니다. 사람 말이죠. 살리는 건 말이죠. 당신들밖에 없어요. 우리 주변 사람들밖에 없고 말이죠. 지인들밖에 없습니다. 물론 가족들도 있습니까 합니다만은 가족들에게는 이러한 것들을 숨기고 있기 마련이거든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 것은 항상 주변을 잘 보시면 그런 우울증 걸릴 것 같은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한번 지켜보세요. 그리고 눈에 보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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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익명1
    주변 사람의 작은 변화에도 관심을 갖고 먼저 손 내미는게 큰 힘이 될 수 있겠어요ㅠㅠ
    힘든 마음을 숨기고 있는 분들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가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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