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5
바쁜 일과로 평소에 자주 만나지 못했던 지인에게
이번 추석에 마음을 담아 선물을 보내게 되었어요.
뭐 아주 큰 선물은 아니였지만,
제가 많이 좋아하고 감사하게 생각하는 지인인지라
작지만 선물을 보내고 나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더라구요.
몇번 만남을 약속했다가
한번은 제가 급한 회사일로,
또 한번은 그분의 중요한 가정사로 약속이 지연되면서
다음기회로 넘어갔던 아쉬운 만남에 이렇게나마 마음을 전하게 되어서 기분 좋았네요.
역시 감사하는 마음, 좋아하는 마음에는 🎁 선물이
최고인듯해요.
아 물론 받으신 지인분도 받자마자 제게 기프티콘을 보내주셨답니다^^
주고 받는 선물속에 싹트는 정😄🥰👍
우리의 살아가는 일상은 거의 똑같지 않나 싶어요
ㅎㅎ
이 따뜻한 마음을 안고서
행복한 가을 날 보내려고 하네요.
여러분도 즐거운 오늘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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