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도 저와 같은 증상을 가지고 계신가요?

저는 이상하게 예전에 있었던 기억 때문에 계속해서 트라우마가 있는 듯한 느낌이 들고 있습니다. 예전에 군대에 있었을 때 그 안 좋은 기억들이 있었거든요. 그러한 기억들이 생각이 나거나 아니면 가끔 생각이 나면은 몸이 소스라치게 놀랄 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또 이렇게 일상생활을 다니다 보면은 군인들의 모습을 보면 그런 건 아닌데 일반 사람들이 예전에 내가 군대에 있었던 일을 하고 있는 걸 보면은 갑작스럽게 제가 그 부분에 있어서 소스라치게 놀라는 경우들이 있거든요. 가령 예를 든다면 예전에 제가 군대에 있을 때만 해도 참 구타가 참 심했습니다. 그래서 정말 자다가 일어나서 매맞는 경우가 태반이었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그냥 일찌감치 그냥 깨워가서 그냥 맞고서 빨리 그냥 편하게 잤으면 하는 그런 마음이 들 정도였거든요. 그렇게 사회생활을 하다 보니까 어떻게 이런 것들이 하나의 트라우마로 남았는지 이러한 구타당하는 뭐라든가. 이러한 밝히지라든가. 예전에 그 당했던 그런 구타의 흔적들이 갑자기 소스라치게 생각이 날 때가 있고 또 일상 생활을 하다 보면 그러한 비슷한 행동들이 있으면 갑작스럽게 몸이 조금 움찔거리는 행동이 나타나거든요. 이것도 하나의 트라우마 같은 느낌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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