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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문가 칼럼 ] "이게 그 사람 얘기인가요" — 4대 행동 축, 그리고 사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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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트레스·감정조절 요즘 내가 왜 사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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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트홀릭 상담심리사 채택 에고 정말 짧지 않은 시간을 힘들게 보내셨네요 아무래도 그 시간이 길었기에 부모님께서도 마음이 지쳐계신게 아닐까 싶습니다 그런 부모님의 말씀에도 상처를 받지만 가장 중요한 핵심은 구직을 하고 싶다는거 같아요 참고로 저는 사무직 직원을 뽑는 인사 담당자에요 근데 지원자도 많지 않고 지원을 해도 회사에 대한 인지도 안된채 여기 저기 제출한 이력서도 파다합니다 이 답변이 도움됐어요1명 | ||||||
| 가족·부부 남보다 못한 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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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남보다 못한 형제 관계 때문에 마음이 많이 무거우시겠어요. 가족 사이가 틀어지고 거리감이 생기면 정서적으로 큰 상실감과 서운함이 함께 찾아오죠. 특히 가까운 시댁 가족인데 사이가 멀어지고 데면데면해진 모습을 보며 부러움까지 느끼는 마음, 너무 이해돼요. 그동안 그래도 그럭저럭 지내셨던 만큼 가족 간 작은 다툼이나 균열이 더 깊어지는 것을 막고 싶으실 텐데 | ||||||
| | 마음·정신건강관계·소통 아이돌이 꿈인 학생입니다 포기가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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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방고양이 유치원정교사(1급) 채택 어린 시절의 짧은 잘못을 가볍게 여기지 않고, 지금까지 마음 깊이 반성하며 괴로워하는 모습에서 작성자님의 곧고 바른 인성이 느껴져 마음이 뭉클합니다. 😥 초등학생이라는 어린 나이에 또래 집단의 분위기에 휩쓸려 거절하지 못하고 작은 잘못에 가담했던 일은, 그 시기를 지나는 많은 아이가 겪는 미숙함 중 하나일 수 있어요. 🌿 하지만 중요한 것은 작성자님이 이 답변이 도움됐어요1명 | ||||||
| 가족·부부 가족들이 잃어버린 시간을 돌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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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트홀릭 상담심리사 답변 완료 말씀처럼 사연없는 집 없죠 저도 요즘 가족문제로 힘든 일이 있는데 익명이 안되어 터놓지도 못하고 있어요 힘든 시기 잘 이겨내시고 잘 보내고 계신것 같아 좋으네요 참 사랑은 내리 사랑이라고 글 쓴분은 부모님께 1순위인 자식이죠 그 큰 사랑을 우리가 다 헤아릴 수 없더라구요 부모님께 아무리 잘 해도 떠나신 후엠 후회가 늘 따르는 법이래요 그 후회의 무게를 줄이 | ||||||
| 관계·소통 가족 서로의 대화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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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니 상담교사 답변 완료 늦은 시간 지친 몸으로 귀가했을 때 적막한 집안 공기를 마주하며 느끼실 그 쓸쓸함과 미안함이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말씀하신 대로 현대 사회의 구조적인 한계 때문에 가장 소중한 가족이 '가장 먼 존재'처럼 느껴지는 아이러니한 상황이죠. 주말 근무까지 감수하며 치열하게 살아가시는 것은 결국 가족을 위한 마음일 텐데, 정작 그 마음을 전할 물리적 시간조차 허락되 | ||||||
| 마음·정신건강아동·청소년자기이해·성장 가족중의 손자의 사춘기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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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니 상담교사 답변 완료 손주분의 변화를 지켜보며 격세지감을 느끼시는 그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예전에는 사춘기라는 말조차 사치였을 만큼 묵묵히 내면의 철학적 고민을 하며 스스로를 다스렸던 시대였지요. 하지만 지금 아이들은 넘치는 정보와 복잡한 사회 환경 속에서 훨씬 자극적이고 감정적인 사춘기를 겪곤 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조언보다는 적절한 거리에서의 기다림이 더 필요 | ||||||
| 가족·부부 가족간의 소통이 걱정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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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이렇게 걱정하고 글로 꺼내는 것 자체가 이미 가족을 많이 아끼고 있다는 증거예요. 대화가 줄어드는 건 마음이 멀어져서라기보다, 각자 지치고 바빠서 여유가 없어졌기 때문인 경우가 많아요. 예전처럼 자연스럽게 웃고 떠들던 시간이 그리운 건 아주 정상적인 마음이에요. 먼저 다가가는 게 어렵게 느껴지는 것도 당연하고요. 꼭 큰 대화가 아니어도 괜찮아요. “오늘 어 | ||||||
| 515557 마음·정신건강 | 마음·정신건강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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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트홀릭 상담심리사 답변 완료 트라우마처럼 남으섰나봐요 잠들기 전에 생각에 잠기지 않게 스토리에 집중할 수 있는 오디오북 같은거 권해드려요 티비같은건 잠을 못이루게 하니까 피하시고요 잠들기 전이 생각에 잠기기 가장 좋음 시간인 만큼 관심도 높은 분야의 오디오북이라면 충분히 도움 되실거에요 이 답변이 도움됐어요1명 | ||||||
| 스트레스·감정조절 공부너무힘들어요다관두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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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트홀릭 상담심리사 답변 완료 학교공부로인해 스트레스가 많죠? 오직 성적으로만 평가하는 세상이 싫기도 하고요 죽고싶은 생각이 드는것도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근데 부모님이 그렇게 하시는것도 이해하고 하는거보면 희망이 보여요 그 순간의 감정에만 집중하지 말고 쉼 호흡 세번 후에 근본적인 상황의 중심을 생각해보면 머리로 이해가 되기 시작할거에요 | ||||||
| 515523 마음·정신건강 | 마음·정신건강 가족형제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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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채택 그 글… 충분히 공감 가는 고민이에요. 겉으로 보면 “형제인데 왜 그래?”라고 쉽게 말할 수 있지만, 실제로는 아주 흔한 마음이거든요. 상담 답변으로 이렇게 전해도 좋을 것 같아요. 형제 사이는 타고나는 관계이지, 선택해서 맺은 관계가 아니에요. 그래서 어릴 때부터 쌓인 감정, 거리감, 역할이 쉽게 사라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형으로서 미안한 마음은 있 이 답변이 도움됐어요1명 | ||||||
| 연애·이별 남친이 저한테 식은거 같은데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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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트홀릭 상담심리사 답변 완료 느끼고 계시는것이 맞을거에요, 다만 권태기이기 때문인지 사랑의 도파민의 유효기간이 지나서 한창 잘 보이고 싶어 하던 행동들이 원래의 성향인 사람으로 돌아온건지를 살펴볼 필요가 있어요 그리고는 솔직한 대화를 나누어보세요 내가 이렇게 느끼고 있어서 속상하다구요, 그런게 아니라면 남친분께 무슨일이 있는건 아닌지요 근데 예민하다고 나무라거나 말로는 아니라고 하면서 | ||||||
| 관계·소통 가족) 장남은 장남이니가 장남이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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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니 상담교사 답변 완료 어머니를 향한 효심과 아내분에 대한 미안함, 그리고 형제들에게 느끼는 배신감이 뒤엉켜 글자마다 아픔이 묻어납니다. 가장 힘들 때 등을 돌린 형제들의 모습은 남보다 못한 존재로 느껴지실 겁니다. 과거에 어머니의 도움을 받았음에도 정작 필요할 때 나 몰라라 하는 것은 도리에도 어긋날뿐더러, 장남이라는 이유로 모든 짐을 지우는 태도는 명백히 이기적인 행동입니다 | ||||||
| 가족·부부 가족이라서 더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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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니 상담교사 답변 완료 자식이라는 끈이 세상에서 가장 단단하면서도 때로는 가장 아픈 굴레가 되기도 하죠. 부부처럼 서류 한 장으로 남이 될 수 있다면 좋으련만, 내 몸을 나눠 태어난 존재이기에 마음처럼 쉽게 끊어내지 못하는 그 고통이 얼마나 깊으실지 짐작조차 하기 어렵습니다. 도움이 끝이 없을 것 같아 느껴지는 그 절망감과 미움은 결코 부모님이 매정해서가 아닙니다. 오히려 최선 | ||||||
| 가족·부부 가족 ㅡ사적인 대화를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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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방고양이 유치원정교사(1급) 채택 어린 시절 어머니의 따뜻한 손길과 다정한 대화를 그토록 갈구하며 부단히 노력하셨을 그 마음이 느껴져 가슴이 참 먹먹합니다. 😥 다가가려 하면 밀어내고, 멀어지면 타박하는 어머니의 변덕스러운 반응들 속에서 작성자님의 여린 마음은 얼마나 많은 상처를 입고 무너졌을까요. 🌿 칭찬 한마디 없이 당연하게 가사 노동을 감내해야 했던 시간들은 작성자님의 자존감을 갉 | ||||||
| 가족·부부 가족의 건강이 걱정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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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니 상담교사 답변 완료 가족을 향한 소중하고 따뜻한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나이가 들수록 부모님의 뒷모습이 작아 보이고, 예전엔 당연했던 그들의 건강이 얼마나 큰 축복이었는지 깨닫게 되는 시기가 오곤 하죠. 자주 챙겨드리지 못했다는 미안함은 그만큼 가족을 깊이 사랑하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지금 느끼는 그 '관심'이야말로 최고의 보약이니 | ||||||
| 마음·정신건강 가족- 만나는게 별로 안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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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그렇게 느끼는 자신을 너무 나쁘게 보지 않아도 돼요. 피해를 준 건 없어도 성격이 안 맞는 사람과 계속 마주하는 건 누구에게나 큰 스트레스예요. 가족이라서 더 참아야 한다는 생각이 오히려 감정을 더 쌓이게 만들기도 하고요. 편안해지려면 관계를 바꾸기보다 기대를 낮추고 거리 조절을 하는 게 도움이 돼요. 마음을 나누려 애쓰지 말고, 필요한 예의만 지키는 선에 | ||||||
| 가족·부부 가족이랑 대화할 때마다 자꾸 날이 서고 예민해져요. 저도 제 마음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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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방고양이 유치원정교사(1급) 채택 가장 가깝고 사랑하는 가족에게 자꾸 날 선 반응이 나가는 상황은 작성자님을 누구보다 당혹스럽고 미안하게 만들 것 같아요. 😥 예전처럼 스스럼없이 고민을 털어놓던 관계였기에, 지금 느끼는 답답함과 거부감이 스스로를 더 나쁜 사람처럼 느껴지게 하여 자존감에 상처를 주기도 하지요. 🌿 하지만 이런 감정은 작성자님이 가족을 미워해서가 아니라, 현재 자신의 심리 | ||||||
| 가족·부부 내가 한다면 자꾸 반대하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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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트홀릭 상담심리사 채택 독립하셔야할것 같아요 정신적 육체적 독립이요 이 답변이 도움됐어요1명 | ||||||
| 스트레스·감정조절 나는 왜 내 뜻대로 안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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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니 상담교사 채택 많이 속상하고 허탈하시겠어요. 잔업과 특근이 당연히 있을 줄 알고 들어갔는데, 막상 월급날 통장 숫자를 보면 힘이 빠지는 게 당연합니다. 귀한 시간을 내서 일하는데 보상이 기대에 못 미치면 "내가 여기서 뭐 하고 있나" 싶은 회의감이 들기 마련이죠. 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리면, 생산직에서 월급 300만 원 이상을 바라는 건 결코 큰 욕심이 아닙니다. 물가도 이 답변이 도움됐어요1명 | ||||||
| 마음·정신건강 마음챙김 앱 하나 추천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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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니 상담교사 답변 완료 좋은 도구를 찾으셨네요! 맞장구만 치는 대화는 기분은 좋지만, 성찰에는 독이 될 때가 있죠. 인지행동치료는 "내 생각이 과연 사실인가?"를 객관적으로 검증하는 데 탁월합니다. 월 4천 원 정도면 커피 한 잔 값으로 마음의 근육을 기르는 셈이니 가성비도 훌륭하네요. 맹목적인 공감보다 논리적 균형을 선택하신 안목이 멋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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