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부부

시골에 혼자계신 아버지가 늘 걱정됩니다

시골에 혼자 계신 아버지가 걱정입니다

시골에 혼자 살고 계신 아버지 때문에 요즘 마음이 많이 쓰입니다.

자식들이 각자의 가정을 꾸리고 살아가다 보니 매일 찾아뵙기도 어렵고, 그렇다고 혼자 계신 아버지를 생각하면 마음이 편하지가 않습니다. 연세가 드실수록 건강은 괜찮으신지, 식사는 제대로 챙겨 드시는지, 집 안팎으로 불편한 곳은 없는지 걱정이 하나둘 늘어갑니다.

그래서 저는 주말마다 시골에 내려갑니다. 아버지 혼자 하기 힘든 일도 도와드리고, 집 주변을 정리하거나 필요한 일거리를 해드립니다. 농사일이든 집안일이든 자식이 손을 보태면 조금이라도 아버지의 수고를 덜어드릴 수 있을 것 같아서요.

사실 주말이면 저도 쉬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평일에 쌓인 피로를 풀고 집에서 편하게 쉬고 싶은 마음도 솔직히 있습니다. 하지만 막상 아버지를 생각하면 마음이 먼저 움직입니다. 지금은 혼자서도 잘 지내시는 것 같지만, 앞으로 얼마나 더 건강하게 생활하실 수 있을지 알 수 없으니까요.

부모님은 자식에게 부담스럽고 주고 싶지 않아서인지 아프거나 불편한 일이 있어도 괜찮다고 말씀하실 때가 많습니다. 자식이 걱정할까 봐 힘든 내색도 하지 않으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더 마음이 쓰입니다. 괜찮다는 말이 정말 괜찮다는 뜻인지, 자식에게 걱정을 끼치고 싶지 않아 하시는 말씀인지 알 수 없으니까요.

그렇다고 제가 모든 것을 해결해 드릴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저에게도 가정이 있고 해야 할 일이 있으니 늘 곁에 있어 드릴 수는 없습니다. 앞으로 아버지의 건강이 더 나빠지거나 혼자 생활하시기 어려워지면 어떻게 해야 할지, 지금부터라도 다른 방법을 찾아봐야 하는 건 아닌지 고민이 됩니다.

부모님을 모시는 일은 마음만으로 해결되는 문제가 아닌 것 같습니다. 자식의 생활도 지켜야 하고, 부모님의 삶도 존중해 드려야 하니까요. 무조건 자식 곁으로 모시는 것이 답인지, 지금처럼 주말마다 찾아뵙는 것이 맞는지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

저와 비슷한 상황을 겪으시는 분들은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시골에 혼자 계신 부모님을 챙기면서 현실적으로 어떤 준비를 해두면 좋을지, 또 부모님과 자식 모두에게 무리가 되지 않으면서 서로의 마음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여러분의 경험과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댓글5
  • 프로필 이미지
    사회복지사2급
    사회복지사2급
    답변수 4,565채택률 5%
    아버지를 걱정하는 마음이 글 곳곳에서 느껴집니다. 주말마다 시골에 내려가 아버지의 일손을 돕는다는 건 단순히 일을 해드리는 것이 아니라, 혼자 계신 아버지의 안부를 살피고 함께 시간을 보내는 소중한 일이겠지요.
    
    저도 나이가 들수록 부모님을 돌보는 일에는 마음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현실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식으로서 더 해드리고 싶은 마음은 크지만, 내 삶과 가정도 지켜야 하니까요. 그렇다고 스스로에게 미안해하며 모든 것을 감당하려고 하지는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처럼 주말마다 찾아뵙는 것도 충분히 의미 있는 돌봄입니다. 여기에 평소 전화로 식사와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이웃이나 가까운 친척과도 연락할 수 있는 관계를 만들어 두시면 조금 더 안심이 되실 것 같습니다. 
    
    아버지께서 혼자 생활하기 어려워지는 상황에 대비해 보건소나 주민센터를 통해 노인 돌봄 서비스도 미리 알아보시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 아버지와 앞으로의 생활에 대해 조금씩 이야기를 나눠보셨으면 합니다. 어디에서 지내고 싶으신지, 어떤 도움이 필요하신지 아버지의 생각을 먼저 들어보는 것이 중요하니까요. 자식이 일방적으로 결정하기보다 함께 방법을 찾아간다면 아버지의 마음도 더 편안해질 수 있을 것입니다.
    
    부모님을 잘 모신다는 것은 내 생활을 모두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오래도록 서로를 돌볼 수 있는 방법을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주말마다 아버지를 찾아뵙고 계신 것만으로도 그 마음은 충분히 전해지고 있을 것입니다. 너무 먼 미래까지 한꺼번에 걱정하기보다는 오늘 할 수 있는 일을 하나씩 준비해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버지를 향한 마음만큼이나 작성자님의 일상과 건강도 소중하게 지켜가시길 바랍니다.
    채택된 답변

    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 따뜻한 조언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프로필 이미지
    상담교사
    상담교사
    답변수 5,212채택률 3%
    부모님을 향한 깊은 애정과 책임감, 그리고 현실적인 피로 사이에서 고민하시는 마음이 너무나 절절하게 느껴집니다. 자식 걱정할까 봐 "괜찮다"고만 하시는 아버지의 말씀이 오히려 마음을 더 아프게 하지요.
    ​부모님의 자립성을 존중하면서도 자식의 일상을 지킬 수 있는 현실적인 조언을 드립니다.
    지자체의 '노인맞춤돌봄서비스'나 '응급안전안심서비스'(CCTV, 동작감지기 설치)를 신청하시면 평일 안부 확인과 식사·건강 체크에 큰 도움이 됩니다.
    ​매주 내려가는 것보다는 2주에 한 번으로 조율하여 본인의 휴식 시간도 확보하세요. 자식이 지치지 않아야 돌봄도 오래 이어집니다.
    화면이 있는 AI 스피커나 간단한 홈캠을 통해 평일에도 부담 없이 안부를 나누고 안전을 확인해 보세요.
    ​모든 것을 혼자 짊어지려 하지 마시고, 마음의 짐을 조금 내려놓으시길 바랍니다.
  • 프로필 이미지
    상담심리사
    상담심리사
    답변수 3,900채택률 8%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작성자님의 깊은 효심과 솔직한 고민이 마음을 묵직하게 울립니다.
    자신의 휴식보다 부모님을 먼저 떠올리는 마음은 정말 따뜻하고 귀합니다.
    하지만 자식의 삶과 부모님의 삶 사이에서 중심을 잡는 일은 매우 어렵습니다.
    심리학적으로 부모님은 자식에게 짐이 되기 싫어 진짜 속마음을 숨기곤 합니다.
    따라서 진짜 괜찮으신지 세심하게 살피는 지혜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우선은 매주 방문하시는 일정에 약간의 숨통을 트는 방법을 추천해 드립니다.
    2주에 한 번으로 방문 주기를 조정하고 전화 통화를 늘려보시는 건 어떨까요.
    지자체의 돌봄 서비스나 요양보호사 제도를 알아보시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스마트홈 기기나 주거 환경 개선을 통해 안전을 확보하는 것도 좋습니다.
    부모님의 자립성을 존중하면서 자식의 피로를 줄이는 현실적인 타협안입니다.
    ​작성자님이 지치면 아버지의 마음 편한 일상도 지속되기 어렵습니다.
    자신을 먼저 돌보아야 부모님도 오래도록 편안하게 챙겨드릴 수 있습니다.
  • 프로필 이미지
    상담교사
    상담교사
    답변수 2,356채택률 6%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평일에 열심히 일하고 쌓인 피로를 풀고 싶은 소중한 주말마다 시골에 계신 아버지를 향해 기꺼이 달려가시는 사연자님의 깊은 효심과 따뜻한 책임감에 마음이 진하게 뭉클해집니다.
    
    "괜찮다"는 한마디 뒤에 숨겨진 아버지의 쓸쓸함과 자식에게 짐이 되기 싫은 미안함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나 자신의 휴식보다 아버지의 안위를 먼저 챙겨오신 그 세월이 참 숭고하고 대견하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자식의 일상과 가정도 한없이 소중하기에, 혼자서 모든 짐을 짊어지려 하시면 결국 사연자님의 마음과 몸마저 지쳐버릴 수 있습니다.
    
    부모님을 모시는 일은 자식의 일방적인 희생이 아닌, 부모님의 자존감과 자식의 삶이 함께 존중받을 때 비로소 오랫동안 따뜻하게 이어질 수 있습니다. 아버님의 평온한 삶과 사연자님의 일상을 정갈하게 지키는 데 도움이 될 현실적인 준비 지침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괜찮다'는 말 뒤의 건강을 챙기는 안전장치(노인장기요양보험) 준비하기
    
    당장 아버님이 혼자 생활하실 수 있더라도, 읍·면·동 주민센터나 국민건강보험공단을 통해 '노인장기요양등급'을 미리 신청해 두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등급을 받으시면 국가 지원을 통해 방문요양보호사 서비스나 주간보호센터 등을 활용할 수 있어, 평일 식사 챙김이나 기본적인 건강 상태 확인 등의 수고를 훨씬 안전하고 정갈하게 분담할 수 있습니다.
    
    응급 상황을 대비한 스마트/지자체 돌봄 시스템 구축하기
    
    혼자 계신 부모님의 가장 큰 위험은 갑작스러운 낙상이나 응급 상황입니다.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응급안전안심서비스'(집안 화재·가스 감지기 및 응급호출기 설치)를 신청해 보세요.
    
    또한 가정용 홈 카메라나 동작 감지 센서등, 원격 온도 조절기 같은 소소한 스마트 홈 기기를 설치해 두면, 주중에 멀리서도 아버님의 안부를 편안하게 살필 수 있어 불안감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주말 방문의 부담을 줄이는 '돌봄의 루틴' 재정비하기
    
    매주 시골에 내려가 일거리를 모두 해결해 드리려 하기보다, 격주 방문으로 조율하거나 '집안일 처리'보다는 '함께 밥 한 끼 먹고 산책하기'처럼 방문의 목적을 가볍게 전환해 보세요.
    
    주중에 전화로 짧게 안부를 나누며 "아버지, 이번 주말에는 제가 가서 맛있는 거 사드릴 테니 아무것도 하지 말고 기다리세요" 하고 부담 없이 다가가는 것이 아버님 마음도 한결 편안하게 해드립니다.
    
    지역 사회 인프라 및 이웃 네트워크 활용하기
    
    시골 지역의 마을 이장님, 부녀회장님, 혹은 '독거노인 생활지원사' 분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연락처를 공유해 두세요.
    
    자식이 늘 곁에 있지 못하더라도, 매일 얼굴을 마주하는 마을 주민들과의 유대 관계는 유사시 가장 빠르고 정갈한 울타리가 되어줍니다.
    
    자식의 삶을 지키는 것이 최고의 효도임을 잊지 않기
    
    사연자님이 주말에 편히 쉬고 자기 삶을 잘 운영해 나갈 때, 아버님 역시 마음의 부채감을 덜고 진심으로 기뻐하십니다.
    
    "내가 다 해드려야 한다"는 무거운 죄책감을 내려놓으시고, 이용할 수 있는 복지 제도와 국가 지원을 지혜롭게 끌어당겨 나 자신도 함께 돌보는 성숙한 선택을 해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버지를 향한 사연자님의 고운 마음은 이미 아버님 가슴 깊이 세상 가장 든든한 등불로 자리 잡았을 것입니다. 너무 조급해하거나 스스로를 죄어오지 마시고, 나와 아버님 모두가 편안할 수 있는 따뜻한 거리를 천천히 만들어가시기를 바랍니다.
  • 익명1
    부모님들이야 다 자식들 걱정 때문에 혼자서 그렇게 해 주시고 해서 계시고. 그리고 또 혼자 사는 게 편할수도 있고 말이죠. 그래서 딱히 자기가 살고 싶은 마지막에 노년의 삶을 어떻게 살아야 될지에 대해서는 아무도 알 수가 없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서는 매일매일 하루하루 그렇게 삶에 있어서의 마지막 정착지가 어디인지에 대해서도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도심지에서 살 것인지 아니면 농어촌에 놀러 가서 한적한 곳에서 살 것인지 아니면 경치가 좋은 곳에서 살 것인지 여러 가지 방법들을 생각해 보기도 하겠죠. 그렇지만 이러한 모든 것들이 훌륭한 의료혜택이라든가 또는 어떠한 인프라의 혜택을 볼 수 있는 사항은 아니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부분들에 있어서 큰 문제가 발생을 하다 보면 결국은 나이가 들고서 병원에 자주 가셔야 되는데 이러한 불편한 문제들이 결국 많잖아요. 또 마트라든가 아니면 주변에 이런 시장들이 각각에 있으면 좋겠지만 도심지가 아닌 농촌은 같은 경우에서는 더더욱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들이 농촌에 사셨을 경우에서는 이러한 불편한 점을 감수하시고 사시는 거거든요. 결국은 그러한 감소한 것을 모두 생각하고 나서도 내가  여기서 자는 것이 좋다고 판단을 하시 있기 때문에 사시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가족들과 함께 또 도심지에서 살고 있으면 가족들에게 어떠한 불편함을 주고 있지 않은지 내가 있어서 또 어떠한 불편함 때문에 가족들의 상황에서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시고 살고 계신 분들도 너무나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요. 요새는 많은 경우들에는 요양원을 많이 가기도 하지요. 그래서 참 안타까운 부분들이기도 하지만 요양원을 가고 있는 추세들이 점점 늘고 있기는 합니다. 각자 자식들이 너무나 바꾸고 힘들고 어려운 현상에서 살고 있기 때문이거든요. 그런데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각자의 삶을 얼마나 중요하게 생기고 어떻게 하느냐가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가령 예를 든다면 바로 이래요. 어떻게 갈 것인가? 어떤 방향으로 갈 것인가에 대한 생각을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모든 자녀들이 똑같이 부모를 구양하거나 모실 수 있는 사회라고 생각해 보실 수도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다 책임있고 뭐 책임의 소지가 있다고 저는 생각이 들거든요. 누가 한 사람에게 부양을 맡기거나 책임을 질 수는 저는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많은 분들이 그렇게 생각을 하고 계시지 않는 것 같습니다. 어떤 사람에게 특정 사람에게 물어주거나 또는 그 사람이 부양해 주기를 원하고 우리는 침대가 어렵고 또 시간이 없기 때문에 이런 얘기들을 참 많이 하거든요. 결론적으로 말씀드린다면은 저는 이러한 부분들이 참 안타까운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결국은 이러한 것들이 의견 충돌이 생기다 보면 결국은 부모님들이 갈 곳은 요양원밖에 없거든요.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이제 나이가 들고 또 졸업하는 시간대가 맞거나 또 누군가 부양할 수 있는 형제나 자매들이 있다고 생각을 하면은 그분이 부양을 하면 될 것입니다. 대신 그분이 어머니와 아버지를 모두 부양을 했기 때문에 당연히 그분에게도 어떤 혜택이 돌아가야 되는 것은 마찬가지인 거겠죠. 그러면 남은 유산이라든가 또는 남은 재산들을 부모님이 돌아가셨을 때는 부양하신 분에게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가야 된다라고 저는 당연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많은 분들이 많은 자식들이 또 부모님이 돌아가시면은 서로 더 가겠다고 싸우는 걸 보면 좀 어처구니가 없어요. 누구에게나 항상 부양할 수 있는 의무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부양을 하신 분에게는 더 큰 의무가 주어졌고 그리고 더 큰 공로가 있기 때문에 당연히 그분에게 더 재산이 많이 돌아가야 된다는 것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 또한 부모님께서 시골에서 지금 계시고 그곳이 좋다고 하면 굳이 따로 올라오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만약에 더 이상 의료적인 혜택을 받기 어렵고 몸이 힘들고 그리고 혼자 다니기 어려운 현상이 일어나면 그때는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서 형제들끼리 고민을 가질 때가 되잖아요. 그러면 가장 좋은 방법은 자식이 부양하는 방법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그 나중에 모두가 정말 시간이었고 어렵기도 하고 판단이 됐을 때는 그때는 요양원으로 가는 방법밖에는 저는 없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가장 최후의 방법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장 최고의 방법이라 이 보호의 방법을 요양원이라고. 저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제가 여러분들에게 항상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부모님에게 부양을 하는 것은 어떤 의무가 아니고 당연한 것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구에게나 서로 맡은바 임무에 최선을 다해야 된다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 너무 걱정은 가지 마시고 앞으로 어떤 상황 어떠한 미래를 가지고 계신지에 대해서 그리고 어떠한 방향으로 또 부모님을 모시는 거에 대해서 미리미리 계획을 짜시는 것도 저는 마땅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정말 진짜 어쩔 수 없이 요양으로 가신다면은 요양원 중에서도 좋은 곳이 있고 또 알맞게 또 환경리 좋은 곳이 있지 않습니까? 이런 것들을 여러 군데 알아보시는 것을 저는 추천을 해 드려요. 미리 알아보시는 것은 절대로 나쁜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또 내가 충분히 부모님을 모으실 수 있는 사항이라고 된다면은 부모님을 모으시면 된다고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같이 살다 보면 그렇게 어려운 것도 아니야. 처음에는 힘들 수 있지만 자친 가만가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같은 가족이기 때문에 어려움이 점점 없어지실 겁니다. 그러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도 물론 걱정은 되시는 것은 맞아요. 누구나 다 걱정이 되고 한 번쯤은 다 겪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 부양과 부모님과의 어떠한 관계를 가지는가에 대해서는 한번 깊게 고민에 빠지시는 것을 저는 추천해 드립니다. 그리고 막상 내가 부모님이 아프시거나 막상 어떠한 일이 닥쳤을 때에는 이것을 어떻게 현명하게 대처를 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 가장 중요한 부분은 그런 거 같아요. 부모님은 누군가에 의해서 부양이 되는 것은 가족도 자식이 대한 당연한 돌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각자 시간이라든가. 각자 이익을 위해서 서로 깊이를 하거나 또는 이렇게 된다면 정말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는 거겠죠. 정말 저는 이러한 부분들을 정말 없다면은 좋겠습니다.

💬 코치에게 묻기 인기글

💬 코치에게 묻기 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