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치에게 묻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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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10회 마음 건강 이벤트💙당첨자를 발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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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번아웃 경험담 대방출 EVENT 4회 결과를 발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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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문가 칼럼 ] "이게 그 사람 얘기인가요" — 4대 행동 축, 그리고 사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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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0256 관계·소통 | 관계·소통 대인관계가 일보다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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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트홀릭 상담심리사 답변 완료 혼자일 때 능률이 오르고 에너지가 채워지는 성향이라면 북적이는 관계 자체가 숙제처럼 느껴질 수밖에 없어요. 업무는 내 노력만큼 결과가 나오지만 관계는 상대방이라는 변수가 있어 훨씬 통제하기 어렵고 피곤한 법이죠. 대인관계를 안 맺을 수 없다는 압박감 때문에 억지로 에너지를 쏟다 보면 정작 중요한 일에 쓸 힘이 남아나지 않게 돼요. 모든 사람과 잘 지내 | ||||||
| 마음·정신건강 꼭 친해질려고 노력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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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견하는 상담사 전문상담사(2급) 채택 먼저 '잘 지내는 게 중요하지, 일만 잘하면 되지 않는가'라는 물음이 생기셨다는 게 직장생활에서 불편감을 느끼셔서 이런 의문이 드시는지 궁금하네요. 이 물음에 대해 맞다, 틀렸다고 말할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다만 직장생활은 유지해야 하는데 이런 것이 문제가 된다면 고민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문제로 삼을 필요가 없지요. 중학교 때 이 답변이 도움됐어요1명 | ||||||
| | 관계·소통 내가 먼저 연락하지 않는 한, 절대 연락 안 하는 사람과의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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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친구 관계에서 먼저 연락하는 쪽이 대부분이라 느끼는 피로와 서운함, 정말 마음이 무겁고 답답하셨죠. 애써 이어가던 관계인데 내가 먼저 연락하지 않으면 멈춰버린다는 느낌, 상대방이 나를 떠올리지 않는다는 생각에 마음이 아팠을 것 같아요. 이런 감정을 느끼는 건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에요. 친구 관계도 결국 상호적인 관심과 마음이 필요하기 때문에 한쪽만 계속 | ||||||
| 마음·정신건강 퇴사한 회사의 동료와 대인관계를 유지하기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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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퇴사 후에도 예전 직장 동료들과 관계를 유지하려 애쓰셨는데, 점점 피곤함과 서운함이 커지며 그만두신 경험, 참 안타깝고 마음이 무겁셨겠어요. 연락하는 쪽이 되어도 건성으로 대하는 듯한 반응에 혼자만 애쓰는 듯한 느낌이 들어 많이 외롭고 지치셨을 것 같아요. 이런 마음, 저도 충분히 공감합니다. 퇴사 후 관계가 자연스레 멀어지는 것은 인간관계에서 흔히 | ||||||
| 관계·소통 대인관계는 늘 정답이 없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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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트홀릭 상담심리사 답변 완료 사람마다 다른 주파수를 맞춰야 하는 과정은 정말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하는 일이에요. 누구에게는 마음을 열고 누구에게는 가면을 써야 하는 그 이중적인 노력이 피로를 더하죠. 상대방의 성향에 따라 대화법을 바꿔야 한다는 압박감은 정답이 없는 미로를 걷는 기분을 들게 해요. 내 마음조차 흔들리는데 타인의 감정까지 살피며 맞춰주려니 신경이 곤두서는 게 당 | ||||||
| 마음·정신건강 가까웠던 사람과 멀어지는 게 너무 힘들고, 자꾸 제 탓을 하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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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정말 마음이 많이 무거우셨겠어요. 가까운 동료와의 관계가 어긋나면서 느끼는 상실감과 스스로를 자책하는 마음, 누구나 겪을 수 있는 깊은 아픔이라서 너무 공감돼요 ㅠㅠ 게시글 내용을 보면 한때 가까웠던 친구가 오해와 일에 의한 갈등으로 멀어지면서 자신이 예민했던 건 아닌지, 선택이 잘못된 건 아닌지 계속 자신을 탓하는 모습이 담겨 있네요. 이런 상황에선 감 | ||||||
| 관계·소통 사람을 만나고 친해지는게 번거롭고 귀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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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트홀릭 상담심리사 답변 완료 무한도전에서 박명수 씨가 보여준 솔직한 태도가 지금까지 사랑받는 건 우리 모두 그런 피로를 느끼기 때문일 거예요. 새로운 사람을 알아가는 과정이 버겁게 느껴지는 건 결코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처음 만난 사람에게 나를 설명하고 공통분모를 찾는 과정은 생각보다 엄청난 정신적 에너지를 소모하거든요. 이미 가진 에너지를 현재의 삶과 소중한 사람들에게 다 쓰고 | ||||||
| 관계·소통 직장내 대인관계의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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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직장 내 대인관계에서 겪는 어려움, 참 힘들었을 거예요. 상사의 고압적인 태도에 마음이 무겁고, 동료들과의 의견 충돌로 마음이 지칠 때면 얼굴을 마주하는 것조차 부담스럽고, 감정이 드러나는 게 스스로도 부담스러우셨죠. 게시글의 핵심은, 혼자 일할 때는 괜찮지만 팀워크 상황에서 상사의 태도와 동료와의 갈등이 심리적 부담으로 작용해 관계가 어색해지고 회복 방 | ||||||
| 마음·정신건강관계·소통 인간관계가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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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정말 마음이 많이 힘드셨을 텐데 이렇게 솔직하게 이야기해 주셔서 고마워요. 그룹 내 한 사람에게서 부정적인 말을 듣고 나서 다른 사람을 대할 때도 눈치를 보게 되고, 자신의 말과 행동을 계속 곱씹으며 자책까지 하신다고 하니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이전에는 편하게 지내던 분위기가 달라져서 본인이 아닌 것 같은 느낌까지 드는 상황, 저도 충분히 공감해요. ㅠㅠ | ||||||
| 관계·소통 대인관계 후 몰려오는 공허함과 예민해진 성격, 관계 유지가 너무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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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대인관계 후 공허함과 예민함, 그리고 가족과의 어려움으로 정말 힘드시겠어요. 그 마음 깊이 공감해요ㅠㅠ 밖에서 사람을 만나고 나면 오히려 마음이 텅 빈 듯한 허전함이 밀려오고, 작은 말투나 표정 하나에 신경 쓰다 보니 심신이 녹초가 되신 상태인 거죠. 또, 그런 예민함이 가족에게까지 영향을 미쳐 안타까운 마음과 죄책감도 크실 거라 느껴져요. 우선 문제를 | ||||||
| 관계·소통 아이스브레이킹, 스몰토크가 너무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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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아이스브레이킹과 스몰토크로 마음 고생하신 거 정말 안타깝고 공감돼요ㅠㅠ 새 사람 만나는 건 괜찮은데 첫 말을 꺼내는 순간이 너무 어렵고, 그로 인해 스스로 더 위축되고 부담이 커지는 상황이라 더욱 힘드셨을 거예요. 그 어색한 시간 동안 마음속에서 ‘이런 말은 뻔한가?’, ‘말하지 말까?’ 하며 머뭇거림에 지치고, 결국 아무 말도 못 하고 자신만 더 쓸쓸해지 | ||||||
| 관계·소통 내가 대인관계를 잘못하고 있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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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dmap 청소년상담사2급 답변 완료 선생님 너무 서운하셨지요?ㅠㅠ 함께한 친구라면 단순한 인간관계를 넘어 삶의 한 부분과도 같은 존재였을 것이고 어려운 시기마다 손을 내밀어 주었던 친구라면 더욱 각별했을텐데 “자식이 없으니 결혼식에 초대하지 말라”는 말은 단순한 거절이 아니라 마음 깊은 곳을 건드리는 말로 들렸을 것 같습니다. ☆화가 오래 가는 이유 분노는 종종 상처의 겉모습입니다. “내 기 이 답변이 도움됐어요1명 | ||||||
| 관계·소통가족·부부자기이해·성장 부모님 바꾸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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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마음 깊은 곳에서 느끼는 외로움과 답답함이 얼마나 크고 무거운지 진심으로 이해해요. 사랑을 받고 싶지만 가족과의 소통이 쉽지 않고, 때로는 상처받는 감정이 반복될 때 마음이 얼마나 아플지 제 가슴도 저릿하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털어놓을 수 있다는 점은 분명 큰 용기였어요. 가족 안에서 느끼는 애정결핍과 이해받지 못하는 감정 | ||||||
| 마음·정신건강 대인관계로 스트레스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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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걷는마음 상담심리사(2급) 답변 완료 어릴 때부터 계속 대인관계가 힘들었다는 말에서 이게 단순한 고민이 아니라는 게 느껴집니다. “왜 나는 이렇게 어렵지?”라는 질문을 아마 오래 혼자 붙들고 계셨을 것 같아요. 어른이 되면 괜찮아질 줄 알았는데 그대로라는 사실이 더 답답하고 힘이 빠지셨을 것 같아요. 그만큼 정말 바뀌고 싶다는 뜻이기도 하고요. 다른 사람들이 특별히 능숙해서 편해 보이기보다 | ||||||
| 마음·정신건강 대인관계 사람 만나는게 무의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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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걷는마음 상담심리사(2급) 답변 완료 대인관계에서 피로가 많이 쌓여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싫어도 맞추는 성향이라고 하셨죠. 그렇다면 관계가 편안하기보다는 계속 조율하고 맞추는 일에 가까웠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래서 친밀감보다 소모감이 더 많이 남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관계가 문제라기보다 관계 안에서의 방식이 지친 걸 수도 있습니다. 방법을 조금 바꾸는 게 필요하지, 모두를 닫아버리는 선택 | ||||||
| 관계·소통 점점 조심스러워지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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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걷는마음 상담심리사(2급) 답변 완료 글을 읽으면서 느껴지는 건, 사람이 싫어졌다기보다 마음이 많이 복잡해졌다는 점이에요. 기대는 줄였다고 생각하지만 서운함은 남아 있다는 말, 그 안에는 사실 아직 관계에 대한 마음이 남아 있다는 뜻일지도 모릅니다. 완전히 내려놓았다면 서운함도 덜했을 테니까요. 나이가 들수록 조심스러워지는 건 상처의 경험이 쌓였기 때문일 가능성이 큽니다. 예전처럼 가볍게 | ||||||
| 관계·소통 나이가 들수록 대인관계가 피곤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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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걷는마음 상담심리사(2급) 답변 완료 예전엔 사람들과 어울리는 게 즐거웠는데 지금은 혼자가 더 편하고 안정적이라는 느낌, 충분히 공감됩니다. 다만 한 가지는 점검해볼 수 있습니다. 혼자가 ‘편해서’ 선택한 건지, 아니면 관계에서 상처받거나 지치는 걸 피하려는 선택인지요. 그 안에 쌓여 있는 피로나 서운함이 있다면 한 번쯤은 조용히 들여다보는 것도 의미 있을 것 같습니다. 반대로 정말 혼 | ||||||
| 마음·정신건강 점점 혼자인 시간이 더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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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걷는마음 상담심리사(2급) 답변 완료 매일 정해진 시간에 운동을 이어가고 계신 것 자체가 이미 큰 자기관리이고 성실함이라고 생각됩니다. 마음이 늘 즐겁지 않아도 그 자리를 지키고 있다는 점, 그건 작성자님의 힘이네요. 다만 그 시간대에 함께하는 사람의 태도 때문에 마음이 계속 쓰이고 있는 것 같네요. 신경 쓰지 말자고 해도 자꾸 의식하게 되고, 그러다 보니 괜히 에너지가 빠지는 느낌 | ||||||
| 마음·정신건강 어울리지못하는 대인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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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rastar 임상심리사(1급) 답변 완료 아아..다른 분들은 티타임도 하시는데 나는 그러지 못해서 좀 신경이 쓰이시나봐요. 저라도 운동 후에 자꾸 어떤 모임에 가야한다고 하면..그 운동에 가기 싫어질 것 같아요. 나는 운동이 좋아서 가는거지, 그 모임 때문에 가는 것은 아니잖아요..ㅎ 남들이 다 간다고 해서 꼭 나까지 갈 필요는 없어요. 그냥 적당한 선을 유지하면서 가볍게 지내는 것도 좋죠. | ||||||
| 519787 마음·정신건강 | 마음·정신건강 불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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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트홀릭 상담심리사 답변 완료 마음이 늘 팽팽하게 당겨진 줄처럼 긴장되어 있으니 얼마나 고단하시겠어요. 헛구역질이 날 정도면 몸이 더 이상은 못 버티겠다고 비명을 지르고 있는 거예요. 어린 시절부터 안정적이지 못한 환경에서 자라다 보면 생존을 위해서라도 주변 눈치를 살피고 작은 소리에도 민감해질 수밖에 없었을 거예요. 그건 본인이 이상해서가 아니라 그 힘든 상황 속에서 나를 지키려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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