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EST 인기글 (실시간)
| 게시판명 | 제목 | 글쓴이 | 등록일 | 조회 | 추천 | 스크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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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 무료 익명 고민상담, 어디서 받나요 — 트로스트 커뮤니티가 처음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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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EVENT] 🍂 이번 추석, 당신의 마음 온도는 몇 도인가요? - 명절에 얽힌 이야기 적고 신세계 상품권 받자 ! 💰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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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EVENT] 📢트로스트 45회차 등급제! 💸커뮤니티에서 활동하고 네이버페이 받자💸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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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EVENT] 🙋 제8회 코치에게 물어봐! 이벤트 OPEN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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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 전문가 칼럼 ] "이게 그 사람 얘기인가요" — 4대 행동 축, 그리고 사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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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울증 | 주변에 마음이 아프신 분들이 많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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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바꾸는 오늘의 명언 | 가난한 마인드셋 vs 부자 마인드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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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를 바꾸는 오늘의 명언 | 한달동안 다이어트를 할수 있게 만들어준 명언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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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치에게 묻기 | 가족·부부트라우마·상실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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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오랜만에 찾아와서 마음 나누어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바쁘신 와중에 시간을 내어 이렇게 이야기해 주신 것도 대단한 용기입니다. 요즘 몸과 마음이 많이 힘드신데도 아토피, 한포진, 축농증, 우울증 그런 여러 어려움이 잘 악화되지 않고 안심되는 점 참 다행이에요. 게다가 공연도 가시고, 미용도 챙기시고, 산책도 많이 하신다니 정말 좋은 변화입니다. 그런 | |||||||
| 자유게시판 | 이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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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치에게 묻기 | 마음·정신건강스트레스·감정조절아동·청소년 우울증인지 햇갈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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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요즘 계속 우울하고 힘든 마음, 혼나면 죽고 싶다고 느끼는 것, 그리고 자해 충동까지 생기는 상황이 정말 많이 무거우실 텐데요. 그 마음 누구보다 깊이 공감해요. 혼자서 이 모든 감정을 감당하기 너무 버겁고 힘드시죠. 지금 겪고 계신 마음 상태는 우울증의 중요한 신호일 수 있어요. 혼자서 버티기보다 꼭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셔야 해요. 그게 때로는 병원이나 이 답변이 도움됐어요1명 | |||||||
| 💬 코치에게 묻기 | 마음·정신건강 우울증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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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요즘 많이 힘드시고, 잠도 너무 많이 자면서 외롭고 또 많은 감정들로 마음이 너무 무거우실 텐데, 그 마음 정말 깊이 이해해요. 혼나면 죽고 싶고, 자해 충동까지 느끼신다니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힘든지 말로 다 표현하기 어려우실 거예요. 이런 감정들은 우울증이나 심리적인 어려움의 신호일 수 있어서 혼자 끙끙 앓지 말고 꼭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게 정말 중 | |||||||
| 우울증 | 다이어트 하면서 우울해지고 예민해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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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울증 | 우울증과 다혈질 성격과 관계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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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HD | ADHD 아이 약물 복용 했을때 부작용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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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치에게 묻기 | 스트레스·감정조절 헬스장에서 한 회원때문에 스트레스 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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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dmap 청소년상담사2급 답변 완료 안녕하세요. 운동에 집중하려고 헬스장에 갔는데, 큰 소리 때문에 계속 신경이 쓰인다면 충분히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상대방은 다른 회원들에게 불편을 주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고 계실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계속 눈치를 드리는 것만으로는 의도가 전달되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직접 말씀하신다면 불편함을 표현하기보다 정중하게 부탁 | |||||||
| 💬 코치에게 묻기 | 마음·정신건강 이런이런=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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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푸강아지똥 유치원정교사(1급) 답변 완료 사연자님, 무언가를 직접 만드시는 과정에서 뜻대로 되지 않을 때 솟구치는 그 뜨거운 불길 같은 화, 그것이 단순한 성격인지 아니면 갱년기 때문인지 혼란스러우시죠? 오랫동안 참아온 마음의 그릇에 이제는 작은 균열만 생겨도 감정이 쏟아져 나오는 것일 수 있습니다. 지금 느끼시는 그 화를 다루는 데 도움이 될 만한 몇 가지 관점을 제안해 드립니다. '수련 부 이 답변이 도움됐어요1명 | |||||||
| 💬 코치에게 묻기 | 마음·정신건강 화를 내는 법을 모르는나, 이런 성격 어떻게 바꿀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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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dmap 청소년상담사2급 답변 완료 글을 읽는동안 60년 넘게 마음속 감정을 꾹 참고 살아오신 시간이 느껴졌습니다. 얼마나 답답하고 외로우셨을지 짐작이 됩니다. 먼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 필요한 것은 화를 잘 내는 법이 아니라 화를 건강하게 표현하는 법입니다. 화를 참기만 하는 것과 화를 폭발시키는 것은 모두 자신과 관계를 힘들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 중간 지점을 배우는 것이 중요 | |||||||
| 💬 코치에게 묻기 | 관계·소통 상대방에게 오는 전화나 카톡 확인 하는것도 귀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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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rastar 임상심리사(1급) 답변 완료 예전엔 친구들과 전화하고 카톡하는 걸 좋아했는데, 요즘은 답장하는 것조차 귀찮게 느껴진다는 거잖아요. 특히 같이 사는 가족과는 그래도 주고받는데, 떨어져 있는 사람들과의 연락은 유독 버겁고요. 일 끝나고 오면 말하는 것도 힘들다는 그 말에서, 지금 얼마나 소진되어 있는지가 느껴져요. “삶이 너무 지쳐서 그런 걸까”라고 물으셨는데, 네, 그럴 가능성이 높아 | |||||||
| 💬 코치에게 묻기 | 관계·소통가족·부부 자기밖에 모르는 장모님, 아내는 연끊고 살자며 전화를 다 차단했는데..난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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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니 보육교사1급 채택 아내분의 깊은 상처와 고통을 최우선으로 존중하며, 아내의 페이스에 맞춰 단호하고 일관되게 대처하셔야 합니다. 아내분은 어린 시절의 학대와 경제적 착취로 인해 평생 깊은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왔습니다. 연락을 끊은 것은 아내분이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내린 처절한 생존 방식입니다. "그래도 장모님인데"라는 마음이 드는 것은 자연스러운 인지상정이지만, 지금은 사위 | |||||||
| 💬 코치에게 묻기 | 마음·정신건강관계·소통아동·청소년 초등 6학년 아들, 갑자기 살가운 행동이 줄어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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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푸강아지똥 유치원정교사(1급) 채택 초등학교 6학년, 몸도 마음도 훌쩍 자라나며 부모의 품을 떠날 준비를 하는 아드님을 보며 느끼시는 그 서운함과 당혹감은 정말 깊고 당연한 감정입니다. 사연자님께서 아이를 얼마나 따뜻하고 사랑으로 키워오셨는지 글에서 온전히 느껴져요. 사춘기에 접어든 아들이 이전처럼 안기지 않는 것은 아이가 사연자님을 덜 사랑해서가 아니라, '독립된 하나의 인격체'로서 자신 | |||||||
| 💬 코치에게 묻기 | 가족·부부 결혼할때가 되면 부모님이 객관화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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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rastar 임상심리사(1급) 채택 원래 정말 좋아했던 엄마가 갑자기 밉고 힘들어졌다니, 그 변화 자체가 본인을 많이 혼란스럽게 하고 있을 것 같아요. 힘들면 엄마 보고 싶고 목소리만 들어도 울컥하던 사람이, 이제는 전화받고 나면 머리가 아프고 그날 기분이 다 처진다니. 그 낙차가 얼마나 당황스럽고 마음 아플지 느껴져요. 먼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이건 본인이 나쁜 딸이 되어서도, 갑자기 | |||||||
| 💬 코치에게 묻기 | 관계·소통 지인에게 먼저 안부 연락 하는게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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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작성자님, 먼저 안부 연락을 하는 것이 힘들고 붙들기 어려운 감정을 느끼는 점, 충분히 이해합니다. 소심한 성격과 사람 만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분들이라면 자연스러운 반응일 수 있어요. 연락해야 할 이유가 특별히 생기지 않는 이상 먼저 연락을 하는 부담을 느끼는 것도 지극히 정상입니다. 자신을 이기적이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인간관계에서 모두가 같은 방식 이 답변이 도움됐어요1명 | |||||||
| 💬 코치에게 묻기 | 연애·이별 연인과 헤어진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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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푸강아지똥 유치원정교사(1급) 답변 완료 500일이라는 시간 동안 첫 연애의 모든 감정을 쏟아내셨으니, 헤어진 지 4달이 지나도 마음 한구석이 허전하고 상대의 안부가 궁금한 것은 너무나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이별을 고한 쪽임에도 불구하고 남는 그 미련과 걱정은 사연자님이 그만큼 진심으로 사랑했고, 그 사람의 행복을 빌어줄 만큼 따뜻한 마음을 가진 분이라는 증거겠지요. 하지만 지금 느끼는 그 '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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