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불현듯 불쑥 찾아오는 우울

안녕하세요? 비교적 행복한 일생을 살고 있다고 스스로 위안삼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문득문득 일생이 허무하고 아무것도 하기 싫어질 때가 있어요,.

코로나 이후에 혼술을 많이 했는데 술을 마시면 특히 심해집니다.

사회생활에 특별히 문제가 있는 것도 아니고 가정이 불화한 것도 아닌데 왜 그런지 스스로 원인을 모르겠어요.

한 번 이런 우울감이 찾아오면 무기력해져서 일도 하기 싫고 집에 가만히 누워있고만 싶어져요.

아직 스스로 생각하기에 병원을 찾아갈 정도는 아닌 것 같지만 혹여 점점 증상이 심해질까봐 좀 걱정은 됩니다.

 

hub-link

지금 우울증을 주제로 4.8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2
  • 익명2
    저도 최근 들어서 문득 
    삶이 허무하고 아무것도 하기가 싫어요
  • 익명1
    내가 내감정을 내 우울감을 이기지 못할때가 점점 많아집니다. 나이들면서 더 심해져서 극복하는데 하루  에너지를 다 씁니다. 
    잘 이겨내 보아요.  ........   우리.

💬 코치에게 묻기 인기글

💬 코치에게 묻기 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