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소통

10년 동안 연락이 없던 친구가 연락이 왔습니다.

10년 동안 연락이 없는 친구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갑작스러운 연락에 의해서 저도 오늘 깜짝 놀랐습니다. 어찌 됐건 연락을 한 거에 대해서는 반갑긴 했지만 그때 동안에 연락도 하지도 않고 문자 하나 없었다가 갑자기 이렇게 연락을 한 거에 대해서 조금 놀랍기도 하더군요. 갑작스럽게 그 이렇게 연락을 한 이유는 좋지 않은 소식에 연락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어 조금 고민이 되긴 하더군요. 시간이 이렇게 지났고 연락도 되지 않는 이 친구가 갑작스럽게 연락은 온 이유는 가족의 안타까운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뭐 이러한 안타까운 상황에서 위로를 해 줘야 되는 것도 마찬가지라고 생각을 합니다마는 때로는 고민이 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갑작스럽게 연락을 안 하다가 지금 이렇게 갑작스럽게 연락이 오기는 왔습니다만은 참석을 해야 될지 말아야 될지에 대한 고민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물론 사람이 살면서 누구에게나 이러한 어려운 일들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어려운 일들에 대해서 그 중간에 한 번도 연락을 갑자기 안하다가 갑작스럽게 지금 10년 만에 연락이 온 거거든요. 어 솔직히 말해서 중간에 한 번 한 번씩은 충분히 연락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있을 만한 친구였고 또 워낙 가깝게 사는 친구였기 때문에 충분히 연락을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물론 저도 연락을 안 하고 지냈던 이유가 있긴 있었습니다. 저도 워낙 시간이 바빴고 다른 대로 이 친구에게 연락을 안 한 이유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뭐 특별한 이유가 이 친구에게는 알려지지 않았겠지만 제가 연락을 하지 않은 이유도 이 친구도 잘 알고 있었을 겁니다. 어쨌든 서로 간에 연락을 하지 않았고 좀 번거로운 사이가 되고 말았던 것이지요. 사람이 살면서 누구에게나 한 번쯤은 이렇게 올해 연락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연락이 오면서 갑작스럽게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고 판단이 제대로 쓰지 못했 그런 상황이 오기도 할 것입니다. 저도 오늘 이러한 문자를 받았을 때 어떻게 해야 될지에 대해서 참 고민이 빠지게 되더군요. 그래서 다른 데 고민을 쓰는 것보다 오늘 여기서 글을 한번 써 보는 게 낫다고 판단을 했습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 한번 묻고 싶습니다. 10년 동안 연락이 없었고요. 어 10년 동안 서로 간에 연락을 안 한 이유도 있었습니다. 뭐 정확한 딱 이유는 없었고 서로 간의 연락 자체를 하는 것 자체가 조금은 불편한 사이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어쨌든 연락을 안 하고 있던 사이에 어 갑자기 이렇게 좋지 않은 소식이 전해져서 조금 안타깝게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고민을 하기 시작했는데요. 일단은 찾아가는 그것이 좀 고민스럽기도 합니다. 어 일단은 참석은 안 하고 그냥 어떻게 입금만 해야 되는 부분인 것인지 아니면 찾아가야 되는 것인지 찾아가기에도 잠깐 좀 애매해 모하고 그렇다고 해. 가지고 안 가기에도 좀 애매모호하고 약간 좀 난해한 상황이라서 그렇습니다. 그렇습니다. 사람은 자꾸 이렇게 애매모호한 상황이 있기는 있지요. 사람이 살면서 또 어떻게 할까 하는 고민할 거리들이 많기도 하고 말이죠. 지난날 많은 그런 고민들도 있었고 또 여러 가지 그 생각들도 많았습니다. 그리고 아예 그 참석을 안 하고 이렇게 안 갔던 사람들도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은 더 이상 연락을 하지 않고 더 이상 끊어졌던 사람인데 거의 한 10년 넘어서 연락이 와서 정말 이런 경우들도 많다고. 10년 넘어서 연락 한 번 안 하다가 갑자기 결혼한다고 해 가지고 연락하는 친구들도 있었고. 그래서 이런 사람들까지 굳이 가야 되나 하는 그런 생각도 들었습니다. 이 친구 같은 경우에서 약간 사정도 있고 어려운 상황이고 그 사정은 잘 알고 있기에 조금 난해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정말 이 친구가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에 연락을 안 했던 것인지 아니면 정말 연락을 하기 어려운 상황이어서 나와 연락이 그래서 단절이 됐던 것인지에 대해서 조금 고민해 볼 필요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판단은 어떻게 쓰시는가요? 이 상황에서는 제가 참석을 해야 되는 것이 맞는 것인지 안해야 되는 것이 맞는 것인지 맞는 것인지 댓글로 달아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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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트홀릭
    상담심리사
    답변수 3,632채택률 8%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갑작스러운 연락을 받고 하루 종일 마음이 복잡하고 머릿속이 엉켜 계셨을 것 같아요.
    10년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 동안 서로 연락이 끊겼던 사이에는 여러 복잡한 감정과 사정이 쌓여 있기 마련이니까요.
    심리학적으로 보면 오랫동안 멀어진 관계에서 걸려온 장례나 부고 소식은 심리적 부채감과 부담감을 동시에 유발합니다.
    과거의 친밀함과 현재의 서먹함 사이에서 발생하는 당연한 갈등이니 작성자님께서 스스로를 너무 자책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친구분의 안타까운 사정을 잘 알고 계시고 마음 한편으로 슬픔을 나누고 싶어 하시는 작성자님의 따뜻한 성품이 느껴집니다.
    다만 직접 빈소를 찾아가는 일이 작성자님께 감정적으로 너무 큰 에너지를 쓰게 하거나 서로에게 어색한 순간을 만들 것 같다면 꼭 참석을 고집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진심이 담긴 따뜻한 위로의 문자 한 통과 함께 정성껏 조의금을 보내시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예의를 다하는 행동이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만약 이번에 찾아가지 않았을 때 향후 마음의 한구석에 후회나 찜찜함이 남을 것 같다고 느껴지신다면 잠시라도 들러 얼굴만 비추고 나오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오랜만의 재회가 어색할 수는 있지만 장례식장은 서로 길게 대화를 나누지 않아도 조용히 위로를 전할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하니까요.
    ​결국 가장 중요한 기준은 남들의 시선이나 의무감이 아니라 작성자님 본인의 마음이 얼마나 편안할 수 있느냐입니다.
    어떤 길을 선택하시든 그것은 작성자님께서 고심 끝에 내리신 최선의 결정이니 스스로의 판단을 믿고 마음이 가리키는 편안한 쪽으로 발걸음을 정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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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푸강아지똥
    상담교사
    답변수 2,090채택률 6%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오랜 시간 연락이 끊겼던 친구에게서 갑작스럽게 들려온 가족의 부보 소식에 반가움과 당혹감, 그리고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모를 깊은 번뇌를 느끼셨을 사연에 깊이 공감합니다. 이것은 사연자님이 정이 없거나 야박해서가 아니라, 10년이라는 세월의 무게와 그동안 쌓였던 미묘한 거리감 속에서 최소한의 예의와 내 마음의 부담 사이의 균형을 찾으려는 지극히 정직하고 성숙한 고민의 과정입니다.
    
    지나친 부담을 내려놓고 사연자님 마음이 가장 편안해질 수 있는 대처 기준을 단정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첫째, 직접 참석 대신 '마음을 담은 성의 표시(조의금)와 다정한 문자' 전달하기
    
    10년 동안 연락이 없었고 서로 간에 왕래가 어색해진 관계라면, 직접 찾아가는 것이 오히려 서로에게 어색함이나 불필요한 감정적 부담을 줄 수도 있습니다.
    
    부득이한 사정으로 직접 찾아가지 못함을 부드럽게 전하며 조의금과 함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문자로 전하는 것이 가장 깔끔하고 단정한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둘째, 친구의 사정을 '나를 향한 이용'이 아닌 '마지막 지푸라기 같은 마음'으로 바라보기
    
    그동안 연락이 없다가 안타까운 일로 연락을 해온 것은, 친구 역시 사연자님과의 지난 인연과 온기를 기억하며 용기를 낸 결과일 수 있습니다.
    
    서운했던 지난 세월의 감정은 잠시 내려놓고, 그저 한 인간으로서 겪는 큰 슬픔에 대해 담백한 위로를 건네는 것에만 집중해보세요.
    
    셋째, 이 일을 계기로 관계를 무리해서 복원하려 애쓰지 않기
    
    이번 조의나 위로를 계기로 다시 옛날처럼 자주 연락하고 지내야 한다는 부담을 가질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그저 스쳐 가는 삶의 한 길목에서 할 수 있는 최소한의 도리를 다하는 것으로 선을 그어두면, 마음의 짐을 훨씬 편안하게 덜어낼 수 있습니다.
    
    넷째, 내 마음이 가장 편안해지는 선택을 최우선으로 삼기
    
    가지 않아서 내내 마음이 찜찜할 것 같다면 짧게 조문만 하고 오는 것이 맞고, 가기까지의 과정이나 분위기가 너무 부담스럽다면 정중한 문자 표현으로 대신하는 것이 맞습니다.
    
    타인의 시선이나 기준보다, 이 일이 지나간 후 사연자님의 마음이 가장 편안하고 후회가 남지 않을 선택을 내리시는 것이 좋습니다.
    
    사람이 살아가며 겪는 이러한 애매하고 난감한 순간 앞에서, 지혜롭고 단정하게 중심을 찾아가시기를 늘 응원합니다.
  • 익명2
    오랜만에 갑자기 연락이 오면 참석해야 할지 고민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상대와의 관계와 자신의 마음을 함께 생각해서 결정하는게 중요해보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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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찌니
    상담교사
    답변수 4,943채택률 3%
    1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연락이 없었던 친구에게 갑작스럽게 부고를 받으셨으니 반가운 마음과 당황스러운 마음이 동시에 드셨을 것 같아요. 안타까운 상황이니 위로를 전하고 싶다가도, 그동안 서로 연락하지 않고 지냈던 사이인데 어디까지 마음을 써야 할지 고민되는 것도 충분히 이해됩니다. 특히 직접 찾아가자니 어색하고, 가지 않자니 마음에 걸리는 상황이라 쉽게 결정하기 어려우실 것 같아요.
    이럴 때 꼭 참석해야 한다거나 가지 않아도 된다고 정해진 답은 없다고 생각해요. 친구와의 과거 관계뿐 아니라 지금 느끼는 마음과 현실적인 여건도 함께 고려하면 좋겠습니다. 친구의 어려운 사정이 마음에 걸리고 위로를 전하고 싶다면 직접 찾아가도 좋고, 방문이 부담스럽다면 진심 어린 위로의 문자나 부의금으로 마음을 전할 수도 있겠지요.
    10년 동안 연락이 없었다는 이유만으로 위로할 자격이 없어지는 것도 아니고, 연락이 왔다는 이유만으로 반드시 가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다른 사람의 시선이나 의무감보다 나중에 돌아봤을 때 스스로 후회가 적을 선택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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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수 4,291채택률 5%
    작성자님, 10년 동안 연락이 없었던 친구에게 갑작스럽게 안타까운 소식과 함께 연락을 받으셨으니 반가운 마음과 당황스러운 마음이 함께 드셨을 것 같습니다. 
    
    그동안 서로 연락하지 못한 나름의 이유가 있었기에 선뜻 찾아가야 할지 망설여지는 것도 충분히 이해됩니다.
    
    저는 이런 상황에서 꼭 참석해야 한다거나 가지 않아도 된다고 단정하기보다는, 그 친구와의 지난 인연과 지금 내 마음을 함께 살펴보면 좋겠습니다. 1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더라도 한때 가까웠던 친구이고, 지금 어려운 일을 겪고 있다는 사실에 마음이 쓰인다면 잠시 찾아가 위로를 전하는 것도 의미 있는 일이겠지요.
    
     반대로 오랜 시간 관계가 멀어졌고 찾아가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진심을 담은 문자나 조의금으로 마음을 전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다만 한 가지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지금 망설여지는 이유가 오랜 세월 연락하지 않았다는 서운함 때문인지, 갑작스러운 연락이 부담스러워서인지, 아니면 찾아가도 어색할 것 같아서인지 말입니다. 그 이유에 따라 작성자님이 편안하게 선택할 수 있는 방법도 달라질 것 같습니다.
    
    어쩌면 이번 연락이 두 사람의 관계를 다시 이어가는 계기가 될 수도 있고, 어려운 순간에 마지막으로 마음을 전하는 일이 될 수도 있겠지요. 어느 쪽이든 과거에 연락하지 않았던 시간을 이유로 스스로를 탓하거나 의무감만으로 결정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상대방을 위로하는 마음도 소중하지만, 작성자님의 마음도 그만큼 소중합니다. 나중에 돌아봤을 때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마음을 전했다는 생각이 들 수 있는 쪽으로 선택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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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dmap
    청소년상담사
    답변수 2,336채택률 5%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1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연락이 없던 친구에게 갑자기 연락을 받으셨으니, 반가운 마음과 함께 당황스럽고 복잡한 감정도 드셨을 것 같습니다. 더욱이 안타까운 소식까지 전해 들으셨으니 위로를 전하고 싶은 마음과 선뜻 찾아가기에는 망설여지는 마음이 함께 드는 것도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오랫동안 연락이 없었다고 해서 반드시 찾아가야 하는 것도, 반대로 연락이 끊겼으니 외면해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과거에 연락하지 않았다는 사실만으로 판단하기보다, 지금 글쓴님이 그 친구에게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 살펴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려운 상황에 놓인 친구가 마음에 걸리고 위로를 전하고 싶다면 직접 찾아가는 것도 좋고, 여러 사정으로 방문이 어렵거나 부담스럽다면 문자나 전화로 마음을 전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다만 상대가 어려운 상황이라는 이유만으로 글쓴님이 의무감을 느끼며 결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조의나 위로를 전하는 방식에는 정해진 답이 없으니까요. 직접 찾아가지 않더라도 진심으로 안타까워하는 마음은 충분히 전할 수 있습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두 분의 관계를 다시 이어가고 싶은 마음이 있는지도 천천히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과거의 서운함이나 어색함을 모두 해결한 뒤에야 위로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지금 할 수 있는 만큼 마음을 전하되, 그 이후의 관계는 서로의 마음과 상황에 맡겨두셔도 괜찮습니다. 글쓴님도 마음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택을 하시길 바랍니다.
    
  • 프로필 이미지
    해피데이지
    청소년상담사
    답변수 2,673채택률 4%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10년 동안 연락이 끊겼던 친구에게 갑작스럽게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 들으셨으니 반가움과 당혹스러움, 고민이 함께 느껴지셨을 것 같습니다. 오랜 시간 서로 연락하지 않았고 관계가 다소 불편해진 사정도 있었기에 선뜻 찾아가기가 망설여지는 마음도 충분히 이해됩니다. 친구의 어려운 상황을 안타깝게 여기는 마음과 직접 참석하는 것이 부담스러운 마음은 서로 모순되지 않습니다.
    
    이럴 때는 연락이 없었던 기간만으로 결정하기보다 과거의 관계와 현재 자신의 마음을 함께 살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친구와의 좋은 기억이 남아 있고 직접 위로를 전하고 싶다면 잠시라도 찾아가는 것이 의미 있을 수 있습니다. 반면 관계가 이미 멀어졌고 방문이 부담스럽다면 따뜻한 위로의 말과 함께 마음을 전하는 방법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친구가 어떤 의도로 연락했는지 추측하기보다는 지금 내가 어떤 방식으로 위로를 전하고 싶은지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
    
    무엇보다 경조사 참석 여부가 관계의 진정성이나 인간적인 도리를 판단하는 절대적인 기준은 아닙니다. 참석하지 않는다고 해서 매정한 사람이 되는 것도 아니고, 참석한다고 해서 반드시 관계를 다시 이어가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상대방의 어려움을 존중하되 자신의 마음까지 억지로 설득할 필요는 없습니다. 나중에 돌아보았을 때 스스로 가장 편안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선택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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