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움과 우울감..

오늘 친한 지인들과 브런치카페에서 만났어요.

그 중 한명의 남편 사업이 잘 된다더니

명품코트에 백, 명품보석을 두르고 왔더라구요.

쇼핑얘기, 골프얘기, 해외여행얘기..

저는 거들 말이 없어 그저 듣기만 했네요.

나이가 들수록 돈이 제일인 것 같은것이..

우울감이 몰려오는 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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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울증을 주제로 4.8만명이 이야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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