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치에게 묻기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스크랩

💛불면증 약, 수면템 경험담 대방출 EVENT 2회 — 내 경험 나누고 네이버페이 최대 20만원! [13]

3.5만
5
1

💙당신의 마음 건강 이야기를 나누고 네이버페이 받자! 💙제8회 마음 건강 이벤트 [8]

3.7만
5
2

[ 전문가 칼럼 ]

"이게 그 사람 얘기인가요" — 4대 행동 축, 그리고 사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 [5]

452
4
1

🙋 코치에게 물어봐! 이번엔 네이버페이! — 제4회 코치에게 물어봐 이벤트 OPEN [47]

6.4만
6
2

NEW 📢트로스트 40회차 등급제! 💸커뮤니티에서 활동하고 네이버페이 받자💸 [41]

7.2만
12
7
가족·부부

나르시시스트 남편 때문에 힘들어요 [13]

159
0
0
verastar
verastar 임상심리사(1급)
답변 완료

아고..정말 답답하실 것 같아요. 벽이랑 대화를 하는 것도 아니고, 소통이 잘 안되실 때마다 속이 터질 것 같은 느낌이 들 것 같아요. 나르시시스트 성향이 강한 사람에게 팩트나 논리로 맞서려다 보면, 오히려 상대는 본인의 자존감이 위협받는다고 느껴 더 강하게 자기주장을 몰아세우거나 화를 내는 악순환이 생길 수 있습니다. 남편의 잘못된 정보를 굳이 바로잡아

관계·소통

누구든 조언 해주세요...ㅠㅠ [10]

72
0
0
찌니
찌니 상담교사
채택

지금 가장 빛나야 할 시기에 혼자만의 고독한 싸움을 이어가느라 마음이 정말 많이 상했겠어요. 17살, 친구들과 떡볶이 먹으며 수다 떨 나이에 아침부터 밤까지 정적 속에서 공부만 하는 건 어른들에게도 결코 쉽지 않은 일이에요. ​하교하는 아이들의 웃음소리, SNS에 올라오는 일상들이 부러운 건 너무나 당연한 감정이에요. 내 삶만 멈춰있는 것 같고, 9년 지기

연애·이별

아무나 들어주세요 [11]

64
0
0
mindmap
mindmap 청소년상담사2급
답변 완료

용기 내어 글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을 읽으면서, 혼자 너무 많은 걸 알고 있고, 또 혼자서 감당하고 있다는 느낌이 크게 전해졌습니다. 얼마나 마음이 복잡하고 힘들지 짐작이 됩니다. 엄마의 상황을 알게 된 이후로 혼란스러움, 아빠에 대한 미안함, 그리고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무력감까지.. 한 번에 여러 감정을 동시에 느끼고 계신 것 같아요. 특히

스트레스·감정조절

나르시시스트 지인이 피곤하네요 [27]

131
1
0
mindmap
mindmap 청소년상담사2급
답변 완료

지인과의 관계에서 반복적으로 피로감과 스트레스를 느끼고 계시군요. 함께 시간을 보내고 나면 오히려 에너지가 소진되는 느낌이 드는 대인관계는, 생각보다 마음에 부담을 많이 주게 됩니다. 말씀해주신 모습들처럼 상대가 자신의 입장을 우선시하거나, 인정받고자 하는 표현이 강하고, 책임을 외부로 돌리는 경향이 있을 경우 주변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지치거나 불편함을

마음·정신건강연애·이별

사랑받는법 [8]

49
0
0
mindmap
mindmap 청소년상담사2급
답변 완료

“사랑받고 싶어서 미칠 것 같다”는 표현에서, 지금 느끼고 계신 외로움과 간절함이 얼마나 큰지 전해집니다. 단순히 누군가를 만나고 싶은 마음을 넘어서, ‘나라는 사람이 따뜻하게 받아들여지고 싶다’는 깊은 욕구가 느껴집니다. 먼저 한 가지 꼭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이 있습니다. “사랑은 받아야 줄 수 있는 거냐”는 질문에 대해, 많은 분들이 그렇게 느끼시지만

마음·정신건강

나르시즘 강한 지인 [22]

83
0
0
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자기중심적이고 나르시시즘 성향이 강한 지인과의 관계가 많이 힘드셨겠어요. 상대가 자신의 행동이 주변에 미치는 영향을 잘 느끼지 못하니 더욱 답답함이 크셨을 거예요. 요약하자면, 지인의 지나친 자기 자랑과 대화 주도, 타인과의 시선 회피 등으로 인해 소통이 어렵고 거리감이 생겨 불편함을 느끼신 상황이에요. 이러한 행동은 나르시시즘 특성에서 비롯된 자기중심적

마음·정신건강연애·이별

포기하는 법 알려주세요. 자존감 높이는 법도요. [10]

149
1
1
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채택

오랫동안 좋아했던 사람이 다른 사람을 만나 행복해한다는 소식을 들으니 정말 마음이 많이 아프고 힘들었겠어요. 그런 마음을 안고도 겉으로는 응원하는 말을 하면서 스스로 상처받는 모습, 얼마나 애통하고 혼란스러웠을지 충분히 이해해요. 스스로를 나쁘게 여기거나 미워하지 말고, 지금 느끼는 이 감정들도 소중한 당신의 마음임을 인정해 주세요. 요약하자면, 16살의

이 답변이 도움됐어요1명
마음·정신건강스트레스·감정조절직장·커리어

제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14]

71
0
0
민트홀릭
민트홀릭 (아동)심리상담사1급
채택

가장 가까운 연인 관계이면서 동시에 고용 관계라는 특수성 속에서, 반복되는 실수와 상대의 날카로운 비난을 오롯이 감내하며 스스로를 자책하고 계시는 모습이 너무나 안타깝고 위태로워 보여요. 특히 본인이 망칠 것 같다는 거대한 책임감과 공포심이 작성자님의 일상을 잠식하고 있는 것 같아 마음이 무겁습니다. ​심리학적 관점에서 보면 작성자님이 겪는 '반복되는 실수

관계·소통

거짓말을 일삼는 나르시시스트 [40]

185
0
0
verastar
verastar 임상심리사(1급)
채택

아이고..그 사람 때문에 상처 받고 속상한 적이 많이 있으셨겠어요. 지금은 거리를 두고 있는 것 같아서 다행이라는 마음이 드네요. 본인의 실수를 덮기 위해 굳이 하지 않아도 될 거짓말까지 일삼고, 정작 관계가 틀어지자 작성자님을 나쁘게 말하며 책임을 전가하는 모습은 전형적인 나르시시스트의 방어 기제이자 타인을 도구로만 여기는 안타까운 행동으로 보여요.

마음·정신건강스트레스·감정조절트라우마·상실

살고싶지 않네요 [22]

191
1
1
하나엘
하나엘 청소년상담사1급
채택

자세한 내용을 알 수 없지만 죽고 싶은 심정이 얼마나 괴로울지 짧은 한 문장으로도 느껴지네요. 섣부른 위로는 도움이 될 것 같지 않아서 무조건 힘내서 살아야 한다는 식상한 말보다 현실적인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지금은 일단 글쓴님 잘 드시고 잘 주무세요. 어떤 문제가 있어도 너무 멀리까지 생각하지 마시고 당장 지금 할 수 있는 일, 당장 나에게 필요한 에너

이 답변이 도움됐어요2명
연애·이별

회피형 마음 잡기 [11]

99
0
0
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채택

6년 동안 함께했던 남자친구와 최근 헤어진 상황, 그 분이 이미 마음을 닫은 상태라 천천히 다시 다가가고 싶지만 불안과 우울감이 크시겠어요. 회피형 애착을 가진 분들은 보통 감정적 친밀감을 거부하거나 숨기려는 경향이 있어, 마음을 다시 열도록 빨리 재촉하면 더 멀어질 수 있습니다. 남자친구가 “시간 낭비 하지 말라”면서 마음이 돌아올지 모른다고 표현한

관계·소통

나르시시스트 엄마때문에 힘들어요 [24]

180
2
0
발견하는 상담사
발견하는 상담사 전문상담사(2급)
채택

가장 가까운 존재라고 생각된 어머니에게서 비난을 듣거나, 좋은 마음으로 건넨 조언이 날카로운 화살로 돌아올 때 느끼는 무력감과 피로감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겁니다. 어머니를 나르시시스트라고 이름 붙이면 고칠 수 없다고 단정 짓게 합니다. 고칠 수 없는 것이란 단정이 나를 더 무기력하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자기애적 성향이 강한 사람들은

이 답변이 도움됐어요1명
마음·정신건강

날씨 따뜻해지면 나아질 줄 알았는데 오히려 더 무기력해진 것 같은데 저만 그런가요? [13]

66
0
0
찌니
찌니 상담교사
답변 완료

봄이 왔는데 나만 멈춰있는 듯한 그 느낌, 참 외롭고 지치게 만들죠. 남들은 다 활기차 보이는데 나만 그 흐름을 타지 못하면 '내가 문제인가' 싶어 자책하게 되기 마련이에요. ​하지만 이건 의지 문제가 절대 아닙니다. ​겨울철 우울증을 겪고 나면 생체 시계가 봄의 급격한 일조량 변화에 미처 적응하지 못해 오히려 더 큰 무기력과 공허함을 느낄 수 있어요. 심

마음·정신건강

야무지는법 [14]

85
0
0
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작성자님, 부모님의 말씀 때문에 깊은 상처와 답답함을 느끼시면서도 솔직히 털어놓을 곳이 없어 더욱 외롭고 힘드셨을 거예요. 그런 감정을 감추기보다 이제라도 나누어 알려주신 용기가 참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부모님께서 기대하시는 기준과 표현하는 방식이 너무 가혹하게 느껴지는 동시에, 자신에 대한 자기비판과 자책감도 깊어지는 상황인 것 같아요. 여기에 구직의

마음·정신건강

주변에 털어놓을 사람이 없어요 [8]

106
3
0
발견하는 상담사
발견하는 상담사 전문상담사(2급)
채택

가족들이 성적을 두고 비난하는 말들은 작성자님이 못나서가 아니라, 가족들이 성적을 너무 중요하게 생각이 지나치게 강하기 때문이에요. 중3 때 공부했으면 좋았을걸이라는 말에 속지 마세요. 과거의 과거이지 그것이 지금의 작성자님을 결정짓는 전부가 아니랍니다. 언니나 엄마가 상처 주는 말을 할 때, 그 말들을 마음속 깊이 담아두지 마세요. 저 사람은 지금 나쁜

스트레스·감정조절관계·소통아동·청소년

사람들하고 말할때마다 너무 긴장해요 [12]

179
0
0
민트홀릭
민트홀릭 (아동)심리상담사1급
채택

새로운 환경에서 잘해보고 싶었던 마음이 컸던 만큼, 뜻대로 되지 않아 자퇴까지 생각할 정도로 마음이 많이 다치고 막막하시겠어요 ​심리학적 관점에서 보면 작성자님이 겪는 긴장은 성격의 결함이 아니라, 외부 세상을 위험 요소로 인식해 자신을 보호하려는 '사회적 불안'과 타인의 시선에 과도하게 의미를 부여하는 '투사' 기제가 작동하고 있는 상태예요 집에서는 활발

이 답변이 도움됐어요1명
스트레스·감정조절일상관리·마음습관

2026 3월 모의고사 끝났는데 긴장이 안 풀리고 계속 심장이 두근거리는 게 정상인가요? [8]

91
0
0
하나엘
하나엘 청소년상담사1급
답변 완료

학생 시절에는 정말 시험만큼 우리를 긴장하게 하고 스트레스를 주는 일도 없죠. 많은 친구들이 내색은 안해도 긴장감과 스트레스가 있었을 거예요. 그런데 글쓴님은 신체화 증상으로 나오기도 하고 그것이 빨리 회복되는 것이 아니라 다음 날까지도 이어지는 것을 보니 평상시 스트레스에 취약한 상태였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사실 가장 좋은 방법은 우리가 불안이라

이 답변이 도움됐어요1명
관계·소통

이거 나르시시스트인가요 ?아니면 그냥 성격 차이일까요? [18]

106
0
0
발견하는 상담사
발견하는 상담사 전문상담사(2급)
답변 완료

대화할 때마다 내 이야기는 묻히고 상대방 이야기로만 끝난다면, 당연히 마음이 답답하고 기운이 빠지죠. 결코 작성자님이 예민해서 그런 게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상대방은 지금 대화를 함께 나누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랑을 하거나 주인공이 되는 무대로 쓰고 있는 것 같아요. 내가 힘들다고 말했을 때 "나도 그래"라고 하는 건, 언뜻 공감처럼 들리지만, 사실은

관계·소통

나르시시스트 성향같은 친구와의 관계 [18]

69
0
0
해피데이지
해피데이지 청소년상담사2급
답변 완료

글을 읽으면서, 친구를 완전히 끊고 싶은 마음과 그래도 다른 친구들과의 관계는 유지하고 싶은 마음 사이에서 많이 끼어 있는 상태로 느껴졌어요. 특히 내향적인 성향이라 모임 자체가 더 소중한데, 그 안에 불편한 사람이 섞여 있으면 더 피로감이 크게 느껴질 수 있거든요. 말씀해주신 상황을 보면, 단순히 ‘좀 안 맞는다’ 정도가 아니라 반복적으로 공감 요구,

관계·소통

남 지적을 즐기는 나르시시스트인 친구 [20]

81
0
0
해피데이지
해피데이지 청소년상담사2급
답변 완료

글을 읽으면서, 단순히 “지적을 많이 하는 친구라 불편하다”를 넘어서 그 친구를 바라보는 마음 자체가 바뀐 지점이 있었던 것 같아요. 집안에 큰 일이 있었을 때의 모습을 보고 나서 자연스럽게 거리가 생겼다는 부분에서, 머리로 판단했다기보다 마음에서 이미 선이 그어진 느낌이 들었거든요. 그리고 그 이후로는 예전에는 괜찮았던 말들—외모나 스타일에 대한 지적들